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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353 세차 중 시비붙은 상대방에 도끼 휘두른 50대 형사 입건돼 외 15건

1. 연합뉴스      발행인  성  기  홍  
2.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3.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4.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5.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6.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7.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8.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9.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10.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11.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1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13. 한스경제      발행인  송  진  현
14.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15.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16.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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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연합뉴스(yonhapnews.co.kr) 2023년 10월 5일(17:25 송고)「세차 중 시비붙은 상대방에 도끼 휘두른 50대 형사 입건돼」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0월 5일「세차 중 시비 붙자…도끼 휘두른 50대 남성 ‘충격’」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10월 5일「세차 중 시비 붙자 상대방에 도끼 휘두른 50대 [영상]」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10월 5일「[영상] “이게 말이 되나”…세차하다 시비 붙자, 도끼 휘두른 50대男 형사 입건」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0월 5일(20:23 송고)「세차하다 물 튀어 시비…동네 주민에 도끼 휘두른 50대」기사의 제목과 그래픽, 머니투데이(mt.co.kr) 10월 5일「세차하며 물 튀겨놓고…주민 항의하자 도끼 가져와 ‘휙, 휙’」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0월 5일「[영상]“이거 실화?”…세차 중 시비 붙자 ‘도끼’ 휘두른 50대」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0월 5일「세차 중 시비붙은 상대방에 도끼 휘두른 50대 남성」기사의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10월 5일「세차하다 “물 튀었다” 말다툼 끝에 도끼 휘두른 50대」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0월 6일「“진짜 도끼 휘둘러” 세차하다 시비 붙자 도끼 휘두른 50대 남성 입건」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10월 6일「세차하다가 “물 튀었다”고 도끼 휘둘렀다…공포의 50대」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10월 6일「세차하다 물 튀어서…시비 끝에 도끼 휘두른 50대 입건」기사의 제목, 한스경제(hansbiz.co.kr) 10월 6일「세차하다 ‘물 튀었다’는 항의에 도끼 휘두른 50대男」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0월 6일(11:46 송고)「시흥서 ‘옷에 물튀었다’ 항의 30대男에 도끼 휘두른 50대 검거」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10월 6일「“물 튀었다” 항의하자 사과커녕 도끼 가져와 난동」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7일「[영상]세차하다가 물 튀어 시비 붙자…50대는 ‘도끼’ 휘둘렀다」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연합뉴스 등 16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연합뉴스)=『세차 중 시비붙은 상대방에 도끼 휘두른 50대 형사 입건돼
      송고시간 2023-10-05 17:25
      경기 시흥경찰서는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혐의(특수폭행)로 5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5시 50분께 시흥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앞에서 동네 주민 30대 B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도끼를 한 차례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A씨는 세차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곳을 지나던 B씨에게 물이 튀는 바람에 두 사람 사이에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말다툼 중 화를 참지 못하고 회사에 있던 도끼를 가지고 나와 범행했다.
      A씨가 휘두른 도끼가 B씨의 신체에는 닿지 않아 부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B씨는 연합뉴스 통화에서 "(A씨가) 위협만 할 줄 알았는데 진짜로 도끼를 휘둘러 당황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31005146100061?input=1195m >
      (서울신문)=『세차 중 시비 붙자…도끼 휘두른 50대 남성 ‘충격’
      입력 :2023-10-05 17:37ㅣ 수정 : 2023-10-05 17:37
      경기 시흥경찰서는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에 도끼를 휘두른 혐의(특수폭행)로 5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5시 50분쯤 시흥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앞에서 동네 주민 30대 B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도끼를 한 차례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05500192&wlog_tag3=naver >
      (이데일리)=『세차 중 시비 붙자 상대방에 도끼 휘두른 50대 [영상]
      등록 2023-10-05 오후 7:36:01 수정 2023-10-05 오후 7:36:01
      세차 도중 시비가 붙자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5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31046635769968&mediaCodeNo=257&OutLnkChk=Y >
      (매경닷컴)=『[영상] “이게 말이 되나”…세차하다 시비 붙자, 도끼 휘두른 50대男 형사 입건
      입력:2023-10-05 20:02:42 수정:2023-10-05 20:27:45
      세차하다가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혐의(특수폭행)로 5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후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10843674 >   (뉴스1)=『세차하다 물 튀어 시비…동네 주민에 도끼 휘두른 50대
      2023-10-05 20:23 송고
      세차를 하던 중 지나가던 주민과 시비가 붙어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형사 입건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동네 주민에게 도끼를 휘두른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190873 >
      (머니투데이)=『세차하며 물 튀겨놓고…주민 항의하자 도끼 가져와 '휙, 휙’
      2023.10.05 20:43
      세차를 하다 물을 튀겨놓고 지나가던 주민이 항의하자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시흥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0520375711767 >
      (헤럴드경제)=『[영상]“이거 실화?”…세차 중 시비 붙자 ‘도끼’ 휘두른 50대
      2023.10.05 20:43
      경기 시흥경찰서는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혐의(특수폭행)로 5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달 24일 오후 5시50분께 시흥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앞에서 동네 주민 30대 B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도끼를 한차례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005000753 >
      (한경닷컴)=『세차 중 시비붙은 상대방에 도끼 휘두른 50대 남성
      입력 2023.10.05. 21:27 수정 2023.10.05 21:27
      물 튀겼다고 말다툼 벌이다 도끼 휘둘러  다행히 부상은 없어
      세차를 하다 물을 튀겨놓고 지나가던 주민이 항의하자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경찰 수사를 받는 중이다.  5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50대 남성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592307 >
      (아시아경제)=『세차하다 "물 튀었다" 말다툼 끝에 도끼 휘두른 50대
      입력2023.10.05 21:48
      경찰, 특수폭행 혐의로 형사입건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5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후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100521461392929 >
      (파이낸셜뉴스)=『"진짜 도끼 휘둘러" 세차하다 시비 붙자 도끼 휘두른 50대 남성 입건
      입력 2023.10.06 05:20수정 2023.10.06 05:20
      경기 시흥경찰서는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에 도끼를 휘두른 혐의(특수폭행)로 5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 24일 오후 5시 50분께 시흥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앞에서 동네 주민 30대 B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도끼를 한 차례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310052004578548 >
      (중앙일보)=『세차하다가 "물 튀었다"고 도끼 휘둘렀다...공포의 50대
      입력2023.10.06. 07:00 업데이트2023.10.06 10:18
      세차 중 물이 튀어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7447 >
      (동아닷컴)=『세차하다 물 튀어서…시비 끝에 도끼 휘두른 50대 입건
      입력 2023-10-06 08:36업데이트 2023-10-06 08:37
      세차를 하던 중 물이 튀었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자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형사 입건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50대 A 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후략)』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1006/121535007/2 >
      (한스경제)=『세차하다 ‘물 튀었다’는 항의에 도끼 휘두른 50대男
      2023.10.06 11:02
      경기 시흥경찰서가 5일 특수폭행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형사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5시 50분께 경기도 시흥시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앞에서 동네 주민인 30대 B씨와 말다툼을 하다 도끼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후략)』<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5879 >
      (뉴시스)=『시흥서 '옷에 물튀었다' 항의 30대男에 도끼 휘두른 50대 검거
      등록 2023.10.06 11:46:16수정 2023.10.06 14:02:04
      경기 시흥시에서 시비 끝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06_0002473887&cID=10803&pID=14000 >
      (조선닷컴)=『“물 튀었다” 항의하자 사과커녕 도끼 가져와 난동
      입력 2023.10.06. 22:14 업데이트 2023.10.06. 22:51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앞에서 세차를 하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물을 튀긴 50대 남성이 항의를 받자 사과는커녕 도끼를 가져와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행인에게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 A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10/06/N4ELPLK4JZDJZH7ZS3Q2VDMLP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서울경제)=『[영상]세차하다가 물 튀어 시비 붙자…50대는 '도끼' 휘둘렀다
      입력2023-10-07 20:00:19수정2023.10.07 20:00:19
      세차를 하다가 지나가던 인근 주민과 시비가 붙자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50대 남성이 형사 입건됐다.  5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혐의(특수폭행)를 받는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다.(후략)』< https://www.sedaily.com/NewsView/29VV9F6Z58 >
      2. 위 보도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연합뉴스 등 1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세차 중 시비가 붙은 상대방에게 도끼를 휘두른 혐의(특수폭행)로 50대가 형사 입건됐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제목에 흉기인 ‘도끼’를 적시했다. 표제에 범행에 사용된 구체적인 흉기를 적시하는 것은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선정적인 보도태도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