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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3년 9월 14일「‘길쭉한 머리에 손가락 3개’…1000년 묵은 ‘외계인 시신’?」제목의 기사, 국민일보(kmib.co.kr) 9월 14일「튀어나온 얼굴에 손가락 세개…천년 전 외계인 시체?」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9월 14일「ET 같은 얼굴에 손가락 3개…‘외계인 시신’ 등장에 멕시코 ‘발칵’」제목의 기사, 경향신문(khan.co.kr) 9월 14일「1000년 전 외계인?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 ‘손가락 세개’ 미라 등장」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헤럴드경제 등 4개 언론사는 위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길쭉한 머리에 손가락 3개’…1000년 묵은 ‘외계인 시신’?
2023.09.14 13:47
[헤럴드경제=장00 기자]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연 가운데,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 나와 관심을 끌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을 들고 참석했다.
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거대한 지상 그림,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다. 하늘에서 내려다봐야만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나스카 라인은 고대 원주민 공동체에서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
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000년 된 것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비(非) 인간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증거의 끝판왕"이라며 "만약 DNA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관에 담겨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3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
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 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AP는 전했다.
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y0000000@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14000568
연합뉴스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송고시간2023-09-14 11:59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나와 관심을 끌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을 들고 참석했다.
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거대한 지상 그림,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다. 하늘에서 내려다봐야만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나스카 라인은 고대 원주민 공동체에서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
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천년 된 것이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비(非) 인간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증거의 끝판왕"이라며 "만약 DNA가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관에 담겨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세 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
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AP는 전했다.
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서 미 의회도 7월 말 비슷한 주제로 청문회를 연 바 있다.
이 자리에는 미 정보요원을 지낸 공군 소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시가 참석해 미 정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과 관련한 기기와, 이를 조종하는 비인간 존재의 유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nomad@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4080400009?input=1195m
2)국민일보
국민일보
튀어나온 얼굴에 손가락 세개…천년 전 외계인 시체?
멕시코 의회, 외계 생명체 청문회 개최
입력 :2023-09-14 14:19
멕시코 의회가 미국에 이어 외계 생명체에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랜 기간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가지고 나와 관심을 끌었다.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과 함께 참석했다. 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이 지역은 거대한 지상 그림,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다. 하늘에서 내려다 봐야만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나스카 라인은 고대 원주민 공동체에서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
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000년 된 것이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비인간 존재라고 주장했다.그는 “모든 증거의 끝판왕”이라며 “만약 DNA가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관에 담겨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세 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SNS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AP는 전했다.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앞서 미 의회도 7월 말 비슷한 주제로 청문회를 연 바 있다.이 자리에는 미 정보요원을 지낸 공군 소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시가 참석해 미 정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과 관련한 기기와, 이를 조종하는 비인간 존재의 유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김00 기자 h00000@kmib.co.kr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668950&code=61131111&cp=nv
연합뉴스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송고시간2023-09-14 11:59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나와 관심을 끌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을 들고 참석했다.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거대한 지상 그림,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다. 하늘에서 내려다봐야만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나스카 라인은 고대 원주민 공동체에서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
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천년 된 것이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비(非) 인간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증거의 끝판왕"이라며 "만약 DNA가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관에 담겨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세 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
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AP는 전했다.
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서 미 의회도 7월 말 비슷한 주제로 청문회를 연 바 있다.
이 자리에는 미 정보요원을 지낸 공군 소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시가 참석해 미 정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과 관련한 기기와, 이를 조종하는 비인간 존재의 유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nomad@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4080400009?input=1195m
3)서울경제
서울경제
ET 같은 얼굴에 손가락 3개…'외계인 시신' 등장에 멕시코 '발칵'
입력2023-09-14 15:34:25수정2023.09.14. 16:59:37 김00 기자
멕시코에서 ‘외계 생명체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현지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 나와 화제다.
AP·로이터통신 등은 12일(현지시간) 멕시코 의회가 연 청문회에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이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을 들고 참석했다고 보도했다.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이 지역은 거대한 지상 그림 이른바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다. 하늘에서 내려다봐야만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나스카 라인은 고대 원주민 공동체에서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000년 된 것이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비(非) 인간 존재라고 주장했다.그는 "모든 증거의 끝판왕"이라며 "만약 DNA가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관에 담겨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세 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AP는 전했다.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앞서 미 의회도 7월 말 비슷한 주제로 청문회를 연 바 있다. 이 자리에는 미 정보요원을 지낸 공군 소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시가 참석해 미 정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과 관련한 기기와 이를 조종하는 비인간 존재의 유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OINYNFF
연합뉴스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송고시간2023-09-14 11:59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나와 관심을 끌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을 들고 참석했다.
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거대한 지상 그림,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다. 하늘에서 내려다봐야만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나스카 라인은 고대 원주민 공동체에서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
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천년 된 것이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비(非) 인간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증거의 끝판왕"이라며 "만약 DNA가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관에 담겨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세 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
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AP는 전했다.
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서 미 의회도 7월 말 비슷한 주제로 청문회를 연 바 있다.이 자리에는 미 정보요원을 지낸 공군 소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시가 참석해 미 정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과 관련한 기기와, 이를 조종하는 비인간 존재의 유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nomad@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4080400009?input=1195m
4)경향신문
경향신문
1000년 전 외계인?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 ‘손가락 세개’ 미라 등장
입력 : 2023.09.14 15:40수정 : 2023.09.14. 15:50 이00 기자
언론인이 가져와 ‘인간 아닌 존재’ 주장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 해안서 발견
탄소연대측정법 따르면 1000년 전 시신”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나오기도 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을 들고 참석했다. 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000년 된 것이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인간이 아닌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는“만약 DNA가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마우산이 공개한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은 관에 담겨져 있다.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세 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
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서 미 의회도 7월 말 비슷한 주제로 청문회를 연 바 있다. 이 자리에는 미 정보요원을 지낸 공군 소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시가 참석해 미 정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과 관련한 기기와, 이를 조종하는 비인간 존재의 유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309141540011
연합뉴스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
송고시간2023-09-14 11:59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멕시코 의회가 외계 생명체 대한 청문회를 12일(현지시간) 열었다. 언론인이자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남성이 '인간이 아닌 존재'의 시신이라고 주장하는 물체를 들고나와 관심을 끌었다.
A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청문회에 멕시코 언론인 호세 하이메 하우산은 미라처럼 보이는 시신을 들고 참석했다. 마우산은 이 시신이 2017년 페루 나스카 인근의 모래 해안 깊은 곳에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 지역은 거대한 지상 그림, 나스카 라인으로 유명하다. 하늘에서 내려다봐야만 형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나스카 라인은 고대 원주민 공동체에서 그린 것으로 여겨진다.
마우산은 탄소연대측정법에 따르면 이 시신은 1천년 된 것이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어떤 다른 존재와도 관련 없는 비(非) 인간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증거의 끝판왕"이라며 "만약 DNA가 (검사 결과) 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이고, 세상에 이와 같은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그렇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는 아직 이를 '외계인'이라고 부르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관에 담겨 전면이 개방된 이 시신은 손가락 각각 세 개에 길쭉한 머리를 갖고 있으며, 쪼그라들고 뒤틀린 모습이다. 이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빠르게 퍼졌다.
3시간 이상 이어진 청문회에서 의원들은 특별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외계인의 존재를 믿는 것은 자유였지만, 참석자들은 발언에 앞서 진실만을 말할 것을 선서했다고 AP는 전했다.
집권당 국가재건운동(MORENA·모레나)의 세르히오 구티에레스 루나 의원은 "모든 목소리와 의견"을 듣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외계인과 관련해 투명한 대화가 이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앞서 미 의회도 7월 말 비슷한 주제로 청문회를 연 바 있다.이 자리에는 미 정보요원을 지낸 공군 소령 출신 데이비드 그러시가 참석해 미 정부가 미확인비행현상(UAP)과 관련한 기기와, 이를 조종하는 비인간 존재의 유해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nomad@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4080400009?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헤럴드경제 등 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멕시코 의회가 언론인으로 오랫동안 미확인비행물체(UFO) 전문가를 자처한 호세 하이메 마우산이 참석한 가운데 외계생명체에 대한 청문회를 열었다는 외신을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3년 9월 14일 오전 11시 59분에 송고한 「1천년 묵은 ‘외계인 시신’?…멕시코 의회서도 UFO 청문회」제목의 기사와 비교했을 때 새로운 내용은 없이 문체와 구성 등 면에서 유사해 표절로 볼 수 있다.
국민일보는 연합뉴스의 기사를 사실상 그대로 옮겼고, 헤럴드경제, 경향신문은 일부 문장만 삭제했으며, 서울경제는 리드와 그 다음 문장만 약간 비틀어 사실상 그대로 게재하면서 자사 바이라인을 달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