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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330 “여고생 담배 피는 장면 그대로” 흡연 규제 안 받는 넷플릭스 괜찮을까 외 6건

1.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2.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3.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4.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5.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6.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7.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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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3년 8월 26일「“여고생 담배 피는 장면 그대로” 흡연 규제 안 받는 넷플릭스 괜찮을까」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9월 6일「도경수도 임영웅도 ‘실내흡연’ 과태료… 전담은 담배가 아니다? [넷만세]」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9월 7일(10:34 송고)「“전자담배 연기만 맡았는데”…男 정자 수·고환 크기↓」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9월 7일「전자담배 연기도 치명적…고환 작아지고 정자수 감소」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9월 8일「전자담배는 괜찮다? “연기만 맡아도 고환 작아지고 정자수 감소”」 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9월 8일「“전자담배 연기도 男 정자수 감소시키고 고환크기 줄일 수 있어”」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9월 8일「실내흡연 딱 걸린 가수, “니코틴 없다” 해명에도 과태료 문 이유는」기사의 영상과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헤럴드경제 등 7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헤럴드경제)=『“여고생 담배 피는 장면 그대로” 흡연 규제 안 받는 넷플릭스 괜찮을까
      2023.08.26 09:18

      “아무리 사실감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청소년이 담배피는 장면 그대로 보는 것은 불편”
      “지상파 방송과 달리 리얼리티가 높아서 극 몰입감도 높아진다고 생각”
      넷플릭스 등 지난해 OTT(동영상 스트리밍) 인기 상위 콘텐츠 14편 중 12편에서 담배 제품과 흡연 장면이 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갈수록 파급력이 커지는 OTT에서 공중파와 달리 흡연과 음주 장면이 빈번하게 나와 규제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26일 국회 입법조사처가 최근 발간한 ‘2023 국정감사 이슈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작년 국내외 OTT 서비스 7개사의 인기순위 상위 드라마 작품 14편을 대상으로 모니터링한 결과 87.5%인 12편에서 담배제품과 흡연장면이 등장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26000017 >
      (서울신문)=『도경수도 임영웅도 ‘실내흡연’ 과태료… 전담은 담배가 아니다? [넷만세]
      입력 :2023-09-06 10:39  수정 : 2023-09-06 13:57
      인기 연예인의 실내흡연이 또다시 논란이다. 실내흡연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인 만큼 니코틴을 함유하지 않은 전자담배도 실내흡연 금지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부터 연예인의 실내흡연은 스태프에 대한 ‘갑질’이라는 비판까지 다양한 논의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온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그룹 엑소 멤버 겸 배우 디오(도경수)가 실내흡연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는 글이 올라왔다.(중략)

      (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906500056 >

      (뉴시스)=『“전자담배 연기만 맡았는데”…男 정자 수·고환 크기↓
      등록 2023.09.07. 10:34:06  수정 2023.09.07 11:22:05
      ┃쥐 대상 실험 결과 일반·전자담배 정자 수, 고환 크기에 부정적 영향 끼쳐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본문과 관계 없음. (사진=뉴시스)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연기가 정자 수를 감소시키고 고환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07_0002441259 >

      (머니투데이)=『전자담배 연기도 치명적…고환 작아지고 정자수 감소
      2023.09.07. 13:28

    기사와 무관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연기가 남성의 정자 수를 감소시키고 고환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0711471650116&type=1 >

      (서울경제)=『전자담배는 괜찮다? “연기만 맡아도 고환 작아지고 정자수 감소”
      입력 2023-09-08 11:01:26  수정 2023.09.08. 13:04:58

    사진=이미지투데이

      담배 연기가 남성의 정자수를 감소시키고 고환의 크기를 줄여 성욕을 약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담배보다 상대적으로 덜 유해하다고 알려진 전자담배 연기 또한 마찬가지였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LRJ8PMK >

      (세계일보)=『“전자담배 연기도 男 정자수 감소시키고 고환크기 줄일 수 있어”
      입력 : 2023-09-08 13:53:20  수정 : 2023-09-08 13:53:19

    게티이미지뱅크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연기가 남성의 정자 수를 감소시키고 고환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08508443 >

      (조선닷컴)=『실내흡연 딱 걸린 가수, “니코틴 없다” 해명에도 과태료 문 이유는
      입력 2023.09.08. 15:11  업데이트 2023.09.08. 15:19
      (전략)
      최근 적발된 연예인은 그룹 엑소(EXO) 멤버이자 배우인 디오(본명 도경수)다. 디오의 실내흡연 의혹은 지난달 3일 엑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 현장이 담긴 영상에서 시작됐다.(중략)
      ◆”전자담배 연기도 해로워”

      이런 가운데 일반 담배뿐만 아니라 전자담배 연기도 남성 성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근 연구결과가 나왔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09/08/K36H2NHCL5B6PIC3QXMQVP6LK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2. 위 보도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헤럴드경제 등 7개 언론사의 기사들은 전자담배를 포함한 담배 연기가 남성의 정자 수와 고환 크기에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전하면서 전자담배를 연기가 자욱하게 빠는 사람의 옆모습 이미지 사진을 함께 올렸다. 흡연하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이러한 사진은 독자에게 흡연 욕구를 자극할 우려가 있고, 어린이·청소년들에게 흡연에 대한 호기심을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