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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newsis.com) 2023년 9월 15일(10:51 송고)「정계 인물 호감도, 여권 오세훈 35% 1위…야권 이재명·김동연 29%[한국갤럽]」제목의 기사, 국민일보((kmib.co.kr) 9월 15일「尹지지율 30%대 턱걸이…한동훈, 인물 호감도 2위 [갤럽]」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9월 15일「尹 긍정 31%, 부정 60%…정치인 호감도 2위 한동훈, 1위는 [한국갤럽]」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9월 15일「‘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 한동훈 2위…비호감 1위는 안철수[한국갤럽]」제목의 기사, 머니투데이(mt.co.kr) 9월 15일「정치인 호감도 1위는 오세훈...2위 한동훈, 3위 홍준표 순」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9월 15일「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5%로 1위」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9월 15일「정치인 호감도 1위 오세훈…2위 한동훈, 3위 홍준표 順」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9월 15일「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1위…안철수·이재명·이낙연 ‘비호감 톱3’ [한국갤럽]」제목의 기사, 매일신문(imaeil.com) 9월 15일「정치인 호감도 ‘톱3’ 오세훈·한동훈·홍준표…비호감 안철수·이재명」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9월 15일「점점 말라가는 이재명 호감도…오세훈과 한동훈에도 밀렸다」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9월 15일「호감도 오세훈 35%, 한동훈 33%…이재명은 29%로 최저 수준[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9월 16일「정계 인물 호감도…‘오세훈’ 35% 1위…‘한동훈’ 33% 2위 [갤럽]」제목의 기사, 아주경제(ajunews.com) 9월 16일「정치인 호감도 1위 오세훈, 2위 한동훈...홍준표·김동연·이재명 순」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9월 16일「오세훈·한동훈이 ‘정치인 호감도’ 1,2위...비호감 1위는?」제목의 기사, 경향신문(khan.co.kr) 9월 17일「오세훈, 친윤도 비윤도 아닌 정책 행보로 ‘호감도 1위’」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9월 17일「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1위 의미?」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뉴시스 등 16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시스)=『정계 인물 호감도, 여권 오세훈 35% 1위…야권 이재명·김동연 29%[한국갤럽]
등록 2023.09.15 10:51:38수정 2023.09.15 11:24:15
정계 주요 인물 호감도 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15_0002451717&cID=10301&pID=10300 >
(국민일보)=『尹지지율 30%대 턱걸이…한동훈, 인물 호감도 2위 [갤럽]
입력 : 2023-09-15 11:11/수정 : 2023-09-15 12:50
(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672378&code=61111111&cp=nv >
(중앙일보)=『尹 긍정 31%, 부정 60%…정치인 호감도 2위 한동훈, 1위는 [한국갤럽]
입력 2023.09.15. 11:26 업데이트 2023.09.15 11:42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2%포인트(p) 하락해 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정계 주요 인물 호감도는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법무부 장관, 홍준표 대구시장 등 순으로 나타났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2721 >
(이데일리)=『'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 한동훈 2위…비호감 1위는 안철수[한국갤럽]
등록 2023-09-15 오전 11:40:30 수정 2023-09-15 오전 11:40:30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계 주요 인물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40166635740448&mediaCodeNo=257&OutLnkChk=Y >
(머니투데이)=『정치인 호감도 1위는 오세훈...2위 한동훈, 3위 홍준표 순
2023.09.15 11:43
(전략) 정계 주요 인물에 대한 호감도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호감이 간다' 35%, '호감이 가지 않는다' 48%로 1위를 기록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1510515752985 >
(한경닷컴)=『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5%로 1위
입력 2023.09.15 18:17 수정 2023.09.16 01:52
오세훈 서울시장(사진)이 정치인 호감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발표됐다. (후략)』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532301 >
(서울신문)=『정치인 호감도 1위 오세훈…2위 한동훈, 3위 홍준표 順
입력 :2023-09-15 17:21ㅣ 수정 : 2023-09-15 17:21
정계 주요 인물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915500168&wlog_tag3=naver >
(헤럴드경제)=『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1위…안철수·이재명·이낙연 ‘비호감 톱3’ [한국갤럽]
2023.09.15 11:01
여야 주요 인물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915000267 >
(매일신문)=『정치인 호감도 '톱3' 오세훈·한동훈·홍준표…비호감 안철수·이재명
2023-09-15 17:18:45 수정 2023-09-15 17:50:48
(전략) 정계 주요 인물 호감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35%의 호감도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한동훈 법무장관(33%), 홍준표 대구시장(30%), 김동연 경기지사(29%)가 뒤를 이었다.(후략)』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91517034735991 >
(매경닷컴)=『점점 말라가는 이재명 호감도…오세훈과 한동훈에도 밀렸다
입력 : 2023-09-15 16:25:23 수정 : 2023-09-15 18:54:53
(후략)』
< https://www.mk.co.kr/news/politics/10830618 >
(문화일보)=『호감도 오세훈 35%, 한동훈 33%…이재명은 29%로 최저 수준[한국갤럽]
입력 2023-09-15 19:38
주요 정치인 호감도 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35%,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33%로 나타났다. (후략)』
<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91501039910120008 >
(세계일보)=『정계 인물 호감도…‘오세훈’ 35% 1위…‘한동훈’ 33% 2위 [갤럽]
입력 : 2023-09-16 06:30:00 수정 : 2023-09-15 14:58:16
정계 주요 인물 호감도 조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가장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2위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차지했고,(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15510008?OutUrl=naver >
(아주경제)=『정치인 호감도 1위 오세훈, 2위 한동훈...홍준표·김동연·이재명 순
입력 2023-09-15 21:08
정계 주요인물 호감도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후략)』
< https://www.ajunews.com/view/20230915205852985 >
(파이낸셜뉴스)=『오세훈·한동훈이 '정치인 호감도' 1,2위...비호감 1위는?
입력 2023.09.16 07:08수정 2023.09.18 10:51
정치인에 대한 호감도 조사 결과,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1,2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309152045227557 >
(경향신문)=『오세훈, 친윤도 비윤도 아닌 정책 행보로 ‘호감도 1위’
입력 : 2023.09.17 17:23 수정 : 2023.09.17 17:31
(전략) 오 시장은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주요 정치인 호감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35%로 1위를 기록했다.(후략)』
< https://www.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309171723001 >
(아시아경제)=『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1위 의미?
입력 2023.09.17 10:08 수정 2023.09.17 11:01
(전략) 오 시장의 정치인 선호로 1위 발표 이후 한 관계자는 “국민들이 말도 안 되는 이슈로 싸우는 것에 대해 신물을 낸 결과가 아닌가 한다”고 분석했다. (후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91710070079152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시스 등 16개 매체의 위 기사는 정계 주요 인물에 대한 호감도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한국갤럽의 발표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35%, 한동훈법무장관 33%, 홍준표 대구시장 3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김동연 경기지사 29% 등이었다.
오세훈 시장부터 이재명 대표에 이르기까지 5명의 호감도는 불과 6% 차이로 이들 모두 오차범위(±3.1%p) 내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뉴시스를 비롯한 11개 매체는 기사 제목에서 ‘오세훈 1위’ ‘한동훈 2위’라고 달아 마치 순위가 가려진 것처럼 표현했다.
매일신문은「정치인 호감도 톱3」, 매경닷컴은「점점 말라가는 이재명 호감도…오세훈과 한동훈에도 밀렸다」, 문화일보는「이재명은 29%로 최저 수준」이라는 오차범위 내 결과치를 자의적으로 풀이한 제목을 사용했다.
이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한다’고 규정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