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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309 잠실대교서 9시간 사이 남녀 잇따라 투신... 경찰 “연관성 확인 중” 외 12건

1.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2.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3.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4.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5.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6.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7.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8.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9.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10.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11.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12. 한스경제     발행인  송  진  현
13. 천지일보     발행인  이  상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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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국일보(hankookilbo.com) 2023년 9월 7일「잠실대교서 9시간 사이 남녀 잇따라 투신... 경찰 “연관성 확인 중”」기사의 제목과 사진, 뉴스1(news1.kr) 9월 7일(17:01 송고)「잠실대교서 9시간 시차 두고 성인 남녀 투신…"연관성 조사 중"」기사의 제목과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9월 7일「잠실대교서 9시간 간격으로 남녀 투신 경찰 “연관성 확인 중”」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9월 7일「잠실대교서 9시간 시차 두고 남녀 투신...“연관성 확인 중”」기사의 제목과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9월 7일「성인 남녀 잠실대교서 시차 두고 투신…경찰 “둘의 관계 확인 중”」기사의 제목과 사진, 국민일보(kmib.co.kr) 9월 7일「잠실대교서 9시간 시차 두고 남녀 투신…“연관성 조사중”」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9월 7일「잠실대교서 9시간 간격으로 남녀 투신…경찰 “연관성 조사 중”」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9월 8일「女 잠실대교 투신 9시간만에 남자도…“연관성 확인 중”」기사의 제목과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9월 8일「잠실대교 남녀 잇단 투신, 9시간 만에 연달아 벌어져..“유서는 없었다”」기사의 제목과 사진, 동아닷컴(donga.com) 9월 8일「잠실대교에서 남녀 잇단 투신…9시간 만에 연달아 벌어져」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9월 8일「잠실대교서 9시간 사이 남녀 잇단 투신…경찰 “연관성 확인 중”」기사의 제목, 한스경제(hansbiz.co.kr) 9월 8일「서울 잠실대교서 남녀 잇단 투신… 유서 발견되지 않아」기사의 제목과 사진, 천지일보(newscj.com) 9월 8일「성인 남녀 잠실대교서 9시간 차 두고 뛰어내려… “유서는 없었다”」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한국일보 등 13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일보)=『잠실대교서 9시간 사이 남녀 잇따라 투신... 경찰 “연관성 확인 중”
      입력 2023.09.07 16:09  수정 2023.09.07 16:46
      ┃여성 투신 후 실종, 남성은 심정지 발견
      ┃경찰 “아직 범죄 혐의점 없어... 수색 중”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한강 다리에서 성인 남녀 두 명이 9시간의 시차를 두고 연달아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두 사건의 연관성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7일 경찰과 서울 송파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2분쯤 "여성 한 명이 잠실대교 난간을 넘고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6분 뒤 현장에 도착했으나 여성은 이미 강으로 몸을 던진 상태였다.(후략)』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90715210005743 >
      (뉴스1)=『잠실대교서 9시간 시차 두고 성인 남녀 투신…“연관성 조사 중”
      2023-09-07 17:01 송고 | 2023-09-07 17:05 최종수정
    ┃현장에서 유서 발견 안돼…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서울 한강대교 모습. 2023.3.7/뉴스1 ⓒ News1
      (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164529 >
      (한경닷컴)=『잠실대교서 9시간 간격으로 남녀 투신 경찰 “연관성 확인 중”
      입력 2023.09.07 18:45  수정 2023.09.07 18:45
      (후략)』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723507 >

      (세계일보)=『잠실대교서 9시간 시차 두고 남녀 투신...“연관성 확인 중”
      입력 : 2023-09-07 19:30:57  수정 : 2023-09-07 21:10:23
    ┃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유서 발견 안돼

    ▲게티이미지뱅크

      (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907517729 >
      (서울경제)=『성인 남녀 잠실대교서 시차 두고 투신…경찰 “둘의 관계 확인 중”
      입력 2023-09-07 19:47:17  수정 2023.09.07. 19:47:17

    사진=이미지투데이

      (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LCEA7T4 >
      (국민일보)=『잠실대교서 9시간 시차 두고 남녀 투신…“연관성 조사중”
      입력 : 2023-09-07 20:25/  수정 : 2023-09-07 20:28
      (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646193 >

      (이데일리)=『잠실대교서 9시간 간격으로 남녀 투신…경찰 “연관성 조사 중”
      등록 2023-09-07 오후 10:13:00  수정 2023-09-07 오후 10:13:00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76806635737824&mediaCodeNo=257 >

      (머니투데이)=『女 잠실대교 투신 9시간만에 남자도…“연관성 확인 중”
      2023.09.08. 06:18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없음. 서울 송파구 잠실수중보가 있는 잠실대교 남단. /사진= 뉴스1

      (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0806040131049&type=1 >
      (파이낸셜뉴스)=『잠실대교 남녀 잇단 투신, 9시간 만에 연달아 벌어져..“유서는 없었다”
      입력 2023.09.08. 06:31  수정 2023.09.08 06:31
      
    서울 한강대교 모습/ 사진=뉴스1
      (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309080624199456 >

      (동아닷컴)=『잠실대교에서 남녀 잇단 투신…9시간 만에 연달아 벌어져
      입력 2023-09-08 06:51  업데이트 2023-09-08 06:59  
      (후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908/121077710/2 >

      (이투데이)=『잠실대교서 9시간 사이 남녀 잇단 투신…경찰 “연관성 확인 중”
      입력 2023-09-08 09:16
      (후략)』
    <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2390 >

      (한스경제)=『서울 잠실대교서 남녀 잇단 투신… 유서 발견되지 않아
      입력 2023.09.08. 09:55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는 이미지

      (후략)』
    <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123 >
      (천지일보)=『성인 남녀 잠실대교서 9시간 차 두고 뛰어내려… “유서는 없었다”
      입력 2023.09.08 10:35
      (후략)』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1553 >
      2. 위 보도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한국일보 등 13개 언론사의 기사들은 서울 잠실대교에서 남녀가 잇달아 투신자살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제목에 ‘잠실대교서…투신’ ‘잠실대교에서…잇단 투신’ 등으로 자살 장소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또한 한국일보 등 7개 언론사는 잠실대교와 수중보가 있는 잠실대교, 한강대교의 사진 등을 써서 ‘대교(大橋)에서의 투신’을 강조했다.
      이들 매체의 기사와 사진은 자살 방법과 장소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이는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살에 대한 정보나 암시를 제공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자극할 수 있는 이러한 보도 태도는 자살보도 권고기준과 신문윤리강령을 위배하는 것으로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⑧(자살보도의 주의)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⑧(자살보도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