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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77 어린 며느리와 동거중인 시아버지, 눈… 외 1건

1.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2.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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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3년 7월 22일(이하 캡처시각)「어린 며느리와 동거중인 시아버지, 눈...」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7월 31일「어린 며느리와 동거중인 시아버지, 눈맞아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뉴시스

    < 캡처시각 23. 07. 22. 10:00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21_0002386298&cid=10232 >
    2)서울신문

    < 캡처시각 23. 07. 31. 14:00 > < https://en.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718500020&wlog_tag3=naver_relation >   위 광고는 ‘어린 며느리와 동거중인 시아버지, 눈맞아서..’라는 선정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끈 뒤 ‘로또 당첨번호 제공’ 업체를 홍보하고 있다. 광고 상세 페이지에서는 로또 분석협회 대표인 김일권씨(76)가 손녀뻘인 전직 간호사 김지애씨(26)와 결혼에 이르게 된 사연을 소개한다.
      김씨는 국내 최초로 슈퍼컴퓨터로 로또 1등 번호를 예측하는데 성공한 사람인데,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간호사인 김씨에게 로또 번호를 알려줘 2번 연속 1등에 당첨된 인연으로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한다.
      하지만 어린 며느리와 동거 중인 시아버지가 눈이 맞았다는 대목은 광고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고 단지 독자들의 클릭 유도를 위한 미끼로 사용했을 뿐이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서울신문   <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1579&cc=2512799 > 뉴시스     <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1779&cc=2512799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