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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sedaily.com) 2023년 8월 14일「이런 증상 있다면 새로운 코로나 후유증 의심…10분 서 있으면 다리가 파랗게 변해요」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8월 14일「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잠깐이라도 서 있으면 다리 색이 변한다”」제목의 기사, 국민일보(kmib.co.kr) 8월 14일「‘10분 서 있는데 다리 파래져’…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8월 14일「내 다리가 왜 이래?...‘푸른 다리’ 코로나 새로운 후유증 등장」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14일「“다리 부어오르고 파래졌다”…코로나 새 후유증에 ‘발칵’」제목의 기사, 이투데이(etoday.co.kr) 8월 14일「순식간에 새파래진 다리…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서울경제 등 6개 언론사는 위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서울경제
서울경제
이런 증상 있다면 새로운 코로나 후유증 의심…10분 서 있으면 다리가 파랗게 변해요
입력 2023-08-14 06:18:08수정 2023.08.14. 06:18:08 00 기자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 중 하나로 발견됐다.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 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00기자 디지털편집부 y000000@sedaily.com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EJJA7FY
조선일보
10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푸른색으로...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김효인 기자
입력 2023.08.13. 12:41 업데이트 2023.08.13. 14:56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의 하나로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
란셋 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3/08/13/R5FLQFBXWBFPLD6TPYLP5YIGU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2)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잠깐이라도 서 있으면 다리 색이 변한다”
입력 2023.08.14. 06:49 수정 2023.08.14 09:12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코로나19 후유증의 하나로 발견됐다.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지난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잠깐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르게 변했다. 10분이 지나자 눈으로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m000@fnnews.com 문00 기자
https://www.fnnews.com/news/202308140644453111
조선일보
10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푸른색으로...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김효인 기자
입력 2023.08.13. 12:41 업데이트 2023.08.13. 14:56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의 하나로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
란셋 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3/08/13/R5FLQFBXWBFPLD6TPYLP5YIGU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3)국민일보
국민일보
‘10분 서있는데 다리 파래져’…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입력 :2023-08-14 08:24/수정 :2023-08-14 10:23
새로운 장기 코로나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으로 10분 이상 서 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이 발견됐다.
14일 의학계에 따르면 영국 리즈대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지난 11일(현지시간)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해당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 있으면 다리 혈관이 심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을 겪어 병원을 찾았다고 한다.란셋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 지 1분 만에 다리가 점차 부어오르기 시작해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면서 파랗게 변했다.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자 2분 만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치료 과정에서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을 진단받았다고 한다.
리즈대 회복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신경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권00 기자 k00000@kmib.co.kr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563128&code=61171911&cp=nv
조선일보
10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푸른색으로...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김효인 기자
입력 2023.08.13. 12:41 업데이트 2023.08.13. 14:56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의 하나로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
란셋 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3/08/13/R5FLQFBXWBFPLD6TPYLP5YIGU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4)매경닷컴
매경닷컴
내 다리가 왜 이래?...‘푸른 다리’ 코로나 새로운 후유증 등장
이00기자 y0000@mk.co.kr
입력:2023-08-14 09:10:29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롱코비드)의 새 후유증 증상으로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지난 11일(현지 시각) 의학 학술지 ‘란셋’에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이 찾아와 병원을 방문했다.
란셋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붓고 푸른 빛을 띠었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이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이는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mk.co.kr/news/it/10807282
10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푸른색으로...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김효인 기자
입력 2023.08.13. 12:41 업데이트 2023.08.13. 14:56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의 하나로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
란셋 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3/08/13/R5FLQFBXWBFPLD6TPYLP5YIGU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5)한경닷컴
한경닷컴
“다리 부어오르고 파래졌다”…코로나 새 후유증에 ‘발칵’
신00 기자
입력 2023.08.14. 09:32 수정 2023.08.14 09:53
10분 이상 서 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으로 발견됐다.영국 리즈 대학교의 마노 시반 박사는 지난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서 최근 이런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이 환자는 일정 시간 서 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어 병원을 찾았다.란셋 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 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맨눈으로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파랗게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해당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고 한다.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이 같은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서 있는 자세에서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받았다.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00 한경닷컴 기자 g0000000000@hankyung.com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3081486547
조선일보
10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푸른색으로...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김효인 기자
입력 2023.08.13. 12:41 업데이트 2023.08.13. 14:56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의 하나로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
란셋 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3/08/13/R5FLQFBXWBFPLD6TPYLP5YIGU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6)이투데이
이투데이
순식간에 새파래진 다리…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입력 2023-08-14 10:54
기00 기자
10분 이상 서 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새로운 코로나 장기 후유증 증상이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의 마노 시반 박사는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서 최근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란셋 발표에 따르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 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오르기 시작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맨눈으로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면서 파랗게 변했다.
그러나 해당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4884
조선일보
10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푸른색으로...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
김효인 기자
입력 2023.08.13.12:41 업데이트 2023.08.13. 14:56
10분 이상 서있으면 다리가 푸른색으로 변하는 ‘푸른 다리 증상(blue legs symptom)’이 새로운 장기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Long Covid·롱코비드)의 하나로 발견됐다.
영국 리즈 대학교 마노 시반 박사는 최근 이 같은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33세 남성 환자를 발견했다고 11일 의학 학술지 란셋에 발표했다. 이 환자는 단시간이라도 서있으면 다리의 혈관이 심각하게 부풀어 오르는 말단 청색증(acrocyanosis)을 겪고 있어 병원을 찾았다.
란셋 발표에 따르면 이 환자는 서 있기 시작한지 1분이 지나자 다리가 점차 부어 오르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리가 푸른 빛을 띠었다. 10분이 지나자 육안으로 뚜렷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다리가 부어오르고 푸른 빛을 띠게 됐으며, 환자는 다리가 간지럽고 무겁게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증상은 환자가 자리에 앉고 난 후 2분이 지나자 사라졌다.
이 환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이런 증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치료 과정에서 체위 기립성 빈맥 증후군(diagnosed with postural orthostatic tachycardia syndrome·POTS)을 진단 받았다. 서 있는 자세가 비정상적으로 심장 박동을 높이는 증후군이다.
리즈 대학교 회복 의학과 교수인 시반 박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으로 말단 청색증이 나타난 것은 매우 놀라운 사례”라며 “장기 코로나 후유증 중 자율 신경 장애에 대한 인식이 더 높아져야 환자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culture-life/health/2023/08/13/R5FLQFBXWBFPLD6TPYLP5YIGU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서울경제 등 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영국 리즈대학교의 마노 시반 박사 등이 의학 학술지 란셋에 기고한 관련 보고서(https://www.thelancet.com/journals/lancet/article/PIIS0140-6736(23)01461-7/fulltext) 내용을 전하는 것이지만, 기사의 내용과 형식, 문체 등 면에서 조선일보가 2023년 8월 13일 오후 12시 41분에 송고한「10분만 서 있어도 다리가 푸른색으로…코로나 새 후유증 발견」제목의 기사와 너무 유사하다. 이들 매체는 새로운 내용 없이 조선일보의 해당 기사를 그대로 전재(서울경제, 파이낸셜뉴스)하거나, 일부 토씨와 문장 순서만 바꾸거나, 일부 문장을 삭제하는 방식으로 전재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한 것은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