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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287 DJ소다, 日공연 중 성추행 피해 "여러 명이 가슴 만져" 외 13건

1.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2. 스포츠동아    발행인  이  인  철
3.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4. 금강일보      발행인  김  장  식
5.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6. 아시아타임즈  발행인  조  용  하
7. 스포츠조선    발행인  이  성  관
8. 시민일보      발행인  조  윤  상
9.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10. 남도일보      발행인  박  준  일
11.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12.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13.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4.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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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이데일리(edaily.co.kr) 2023년 8월 14일「DJ소다, 日공연 중 성추행 피해 “여러 명이 가슴 만져”」기사의 사진,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8월 14일「DJ소다 “공연중 가슴 만져 속수무책” 성추행 충격 [DA★]」기사의 사진, 매경닷컴(mk.co.kr) 8월 14일「“여러 명이 가슴 만져, 큰 충격”...한국 여성 DJ, 日공연 중 성추행 피해」기사의 사진, 금강일보(ggilbo.com) 8월 14일「DJ소다, 성추행 피해 고백... 프로필은?」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8월 14일「“여러 명이 가슴 만져 속수무책”…한국 여성 DJ 일본 공연 중 성추행 피해」기사의 사진, 아시아타임즈(asiatime.co.kr) 8월 14일「[e와글] DJ 소다, 일본 공연 중 성추행 당해? 日누리꾼들도 “부끄러운 민낯” 분노」기사의 사진,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8월 14일「[SC이슈] “가슴을 만지더라”… DJ소다 성추행 폭로, 韓日 관계까지 악영향 주나」기사의 사진, 시민일보(siminilbo.co.kr) 8월 14일「DJ소다 인스타그램 폭로... 일본 관객들에게 당한 강제 추행 현장은?」기사의 사진, 매일신문(imaeil.com) 8월 14일「[‘헐’ 글로벌 황당사건]< 56 >DJ 소다(황소희), 日 공연중 성추행 당해」기사의 사진, 남도일보(namdonews.com) 8월 14일「여성 DJ 소다, “일본 공연서 여러 관객이 제 가슴 만져 속수무책 당했다… 아직도 무섭다”」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co.kr) 8월 19일「“가슴 만진 성추행범 끝까지 찾는다”…DJ소다·日공연사 법적대응」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8월 19일「“여러 명이 가슴 만져”…DJ소다, 日공연 성추행 범인 찾는다」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8월 20일(16:30 송고)「“성추행 폭로 DJ 소다, 꽃뱀질”…日 영화감독 발언 공분」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21일「“공개적인 꽃뱀질” 日 감독, DJ소다 저격…2차 가해 논란」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이데일리 등 14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데일리)=『DJ소다, 日공연 중 성추행 피해 "여러 명이 가슴 만져"
      등록 2023-08-14 오전 9:53:54 수정 2023-08-14 오전 9:53:54


      DJ 소다(본명 황소희)가 일본 공연 현장에서 성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DJ 소다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장문의 글에서 “일본 오사카 뮤직 써커스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끝마쳤는데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아직도 무서워서 손이 떨리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소통을 위해 공연 마지막에 팬분들에게 가까이 다가갔는데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이 갑자기 제 가슴을 만졌다”고 피해 사실을 밝혔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1286635707320&mediaCodeNo=258 >
      (스포츠동아)=『DJ소다 “공연중 가슴 만져 속수무책” 성추행 충격 [DA★]
      입력 2023-08-14 09:53:00

    (후략)』
    <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30814/120693366/1 >
      (매경닷컴)=『“여러 명이 가슴 만져, 큰 충격”...한국 여성 DJ, 日공연 중 성추행 피해
      입력 :  2023-08-14 11:05:16

    (후략)』
    < https://www.mk.co.kr/news/world/10807392 >
      (금강일보)=『DJ소다, 성추행 피해 고백... 프로필은?
      입력 2023.08.14. 11:28

    (후략)』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204 >
      (헤럴드경제)=『“여러 명이 가슴 만져 속수무책”…한국 여성 DJ 일본 공연 중 성추행 피해
      2023.08.14 12:30

    (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14000412 >
      (아시아타임즈)=『[e와글] DJ 소다, 일본 공연 중 성추행 당해? 日누리꾼들도 "부끄러운 민낯" 분노
      2023-08-14 13:43 수정 2023-08-14 13:43

    (후략)』
    <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30814500175 >
      (스포츠조선)=『[SC이슈] "가슴을 만지더라"… DJ소다 성추행 폭로, 韓日 관계까지 악영향 주나
      기사입력 2023-08-14 14:15:44

    (후략)』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308140100103780013305&servicedate=20230814 >
      (시민일보)=『DJ소다 인스타그램 폭로... 일본 관객들에게 당한 강제 추행 현장은?
      기사승인 : 2023-08-14 14:39:46

    (후략)』
    <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5992683561 >
      (매일신문)=『[‘헐’ 글로벌 황당사건]< 56 >DJ 소다(황소희), 日 공연중 성추행 당해
      입력 2023-08-14 17:06:43 수정 2023-08-14 17:06:31

    (후략)』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81417062585136 >
      (남도일보)=『여성 DJ 소다, "일본 공연서 여러 관객이 제 가슴 만져 속수무책 당했다… 아직도 무섭다"
      입력 2023.08.14 23:31  

    (후략)』
    <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6308 >
      (중앙일보)=『"여러 명이 가슴 만져"…DJ소다, 日공연 성추행 범인 찾는다
      입력 2023.08.19 19:19 업데이트 2023.08.19 23:16
      
    (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5849 >
      (머니투데이)=『"가슴 만진 성추행범 끝까지 찾는다"…DJ소다·日공연사 법적대응
      2023.08.19 22:07
      
    (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1921453543946 >
      (뉴스1)=『"성추행 폭로 DJ 소다, 꽃뱀질"…日 영화감독 발언 공분
      2023-08-20 16:30 송고 | 2023-08-21 10:36 최종수정

    (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145383 >
      (한경닷컴)=『"공개적인 꽃뱀질" 日 감독, DJ소다 저격…2차 가해 논란
      입력 2023.08.21 08:18 수정 2023.08.21. 09:30

    (후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82146347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이데일리 등 14개 언론사는 국내 유명 DJ ‘소다’가 일본 공연에서 겪은 일을 보도했다. 팬들이 공연 직후 소다의 가슴 등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위 언론사들은 성추행 장면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일부 팬이 소다의 가슴을 손으로 건드리는 장면 전체를 담거나 이를 확대한 사진 등을 실었다. 소다가 비명을 지르는 듯한 표정도 일부 게재됐다.
      언론사들이 내보낸 사진은 DJ 소다 당사자 SNS 계정에서 인용한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성추행 장면이 적나라하게 담긴 사진을 여과 없이 게재하는 것은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이는 해당 장면에 특수처리를 하거나 뒷모습 등을 게재한 다른 언론사와도 대조적이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