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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283 술 사러온 10대, 바지춤서 흉기 꺼냈다...편의점서 ‘신분증’ 요구하자 벌인 일 [영상] 외 6건

1.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3.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4.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5.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6.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7.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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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파이낸셜뉴스(fnnews.com) 2023년 8월 22일「술 사러온 10대, 바지춤서 흉기 꺼냈다...편의점서 ‘신분증’ 요구하자 벌인 일 [영상]」기사의 영상, 동아닷컴(donga.com) 8월 22일「“칼 보여주면 어떻게 할 건데요?” 신분증 요구한 편의점주 위협한 10대(영상)」기사의 영상, 뉴스1(news1.kr) 8월 22일(09:12 송고)「“칼 보여주면 어떻게 할 건데요?”…신분증 대신 흉기 꺼내 편의점주 위협한 10대 [영상]」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8월 22일「[영상] 술 사러온 10대에 신분증 요구하자…그가 꺼낸건 ‘흉기’였다」기사의 영상, 뉴시스(newsis.com) 8월 22일(10:09 송고)「편의점에서 술 사려던 미성년자, 신분증 요구에 흉기 꺼내」기사의 영상, 아주경제(ajunews.com) 8월 22일「[영상] 편의점서 미성년자가 “칼 보여주면 어떡할 거냐” 흉기 위협」기사의 영상, 서울경제(sedaily.com) 8월 23일「18세 미성년자 “칼 보여주면 어떻게 할건데?”…편의점 신분증 요구에 ‘흉기 협박’」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파이낸셜뉴스 등 7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파이낸셜뉴스)=『술 사러온 10대, 바지춤서 흉기 꺼냈다...편의점서 '신분증' 요구하자 벌인 일 [영상]
      입력 2023.08.22 07:33수정 2023.08.22 08:17
      "칼 보여주면 어떡할건데요?" 편의점주 위협
      편의점에서 신분증을 요구하자, 한 미성년자가 바지 속 숨겨둔 흉기를 꺼내 편의점 점주를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맥주를 사고 나가던 찰나 자신을 붙잡은 점주에 화가 난 것인데, 당황한 점주는 난동을 벌이지 않는 조건으로 조심스럽게 나갈 것을 권유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3/08/22/202308220712138431_l.gif]

      이후 경찰은 최근 특수협박 혐의로 미성년자 A군(18)을 입건했다.
      지난 21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16일 경기 광주시 소재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이날 점주 B씨는 맥주를 결제하고 빠른 걸음으로 나가는 A군을 붙잡은 뒤, 신분증을 보여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A군은 바지 속에 숨겨둔 흉기를 꺼낸 뒤 위협했다. 이 과정에서 B씨에게 "칼 보여주면 어떻게 할 건데요"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308220648344563 >
      (동아닷컴)=『“칼 보여주면 어떻게 할 건데요?” 신분증 요구한 편의점주 위협한 10대(영상)
      입력 2023-08-22 08:19업데이트 2023-08-22 08:22

    [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3/08/22/120800855.2.gif]

      고등학교를 중퇴한 미성년자가 편의점에서 신분증을 요구한 점주에게 흉기를 꺼내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연이어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이 특별치안활동에 들어간 지 2주째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흉기를 꺼내드는 이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후략)』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822/120800858/2 >
      (뉴스1)=『"칼 보여주면 어떻게 할 건데요?"…신분증 대신 흉기 꺼내 편의점주 위협한 10대 [영상]
      2023-08-22 09:12 송고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3/8/22/6169182/article.gif]

      편의점에서 술을 사려던 미성년자가 점주의 신분증 확인 요구에 흉기를 꺼내 들었다.
      21일 JTBC 보도에 따르면 A군(18)은 지난 7월16일 소주와 맥주 등 주류를 구입하기 위해 경기 광주시 소재 한 편의점을 찾았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146944 >   (헤럴드경제)=『[영상] 술 사러온 10대에 신분증 요구하자…그가 꺼낸건 ‘흉기’였다
      2023.08.22 09:14

    [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3/08/22/20230822000093_0.gif]

      10대 미성년자가 편의점에서 술을 사려다 신분증을 요구한 점주에게 흉기를 꺼내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특수협박 혐의로 미성년자 A군(18)을 입건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22000083 >
      (뉴시스)=『편의점에서 술 사려던 미성년자, 신분증 요구에 흉기 꺼내
      등록 2023.08.22 10:09:33수정 2023.08.22 10:17:46
      "칼 보여주면 어쩔 건데요?" 협박

    [https://image.newsis.com/2023/08/22/NISI20230822_0001345726_web.gif?rnd=20230822094417]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하려는 18세 미성년자에게 신분증을 요구하자 옷 안에 숨겨둔 흉기를 꺼내 점주를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2_0002421575&cID=10201&pID=10200 >   (아주경제)=『[영상] 편의점서 미성년자가 "칼 보여주면 어떡할 거냐" 흉기 위협
      입력 2023-08-22 10:42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3/08/22/20230822103727408941.gif]

      한 미성년자가 신분증을 요구한 편의점 점주에게 흉기를 꺼내 보이며 위협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1일 JTBC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특수협박 혐의로 미성년자 A군(18)을 입건했다. A군은 지난달 16일 경기 광주시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점주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후략)』
    < https://www.ajunews.com/view/20230822100638377 >
      (서울경제)=『18세 미성년자 "칼 보여주면 어떻게 할건데?"…편의점 신분증 요구에 '흉기 협박’
      입력2023-08-23 07:14:53 수정 2023.08.23. 07:14:53

    [https://newsimg.sedaily.com/2023/08/23/29TIOB3R65_1.gif]

      18세 미성년자가 편의점에서 신분증을 요구하자 옷 안에 숨겨둔 흉기를 꺼내 점주를 위협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JTBC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특수협박 혐의로 미성년자 A군(18)을 입건했다. A군은 지난달 26일 경기 광주시 소재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로 편의점주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IOB3R65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파이낸셜뉴스 등 7개 언론사의 위 기사들은 술을 사려던 고등학교 중퇴 미성년자가 신분증을 요구한 점주에게 흉기를 꺼내 위협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들 매체는 이 내용을 보도하며 JTBC 보도화면을 영상으로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미성년자는 바지춤으로부터 식칼로 보이는 흉기를 꺼냈고 놀란 점주는 뒤로 주춤 물러섰다. 다행히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연이은 흉기 난동 사건과 난무하는 살인예고로 민심이 불안해진 시점에서 이러한 미성년자의 일탈행위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은 자칫 청소년들의 모방심리를 부추길 수 있다. 이러한 영상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선정적 보도라는 지적을 면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