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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281 “공짜 플스5 줄게” 한마디에…뉴욕 한복판 수천명 난투극(영상)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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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3년 8월 9일(06:00 송고)「“공짜 플스5 줄게” 한마디에…뉴욕 한복판 수천명 난투극(영상)」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시스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짜 플스5 줄게" 한마디에…뉴욕 한복판 수천명 난투극(영상)
      등록 2023.08.09. 06:00:00 수정 2023.08.09. 14:27:48
      유명 콘솔게임기를 공짜로 주겠다는 스트리머의 한마디에 대낮의 미국 뉴욕 한복판에 수천명이 모여 난투극까지 벌이는 소동이 일어났다.
      USA투데이 등 미국 현지언론에 따르면 유명 트위치 스트리머인 카이 세낫은 지난 2일(현지시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4일 오후 뉴욕시 맨해튼에 위치한 유니온 스퀘어에서 소니 콘솔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 등 경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겠다고 밝혔다.(중략)

    재판매 및 DB 금지
    [https://image.newsis.com/2023/08/08/NISI20230808_0001335967_web.gif?rnd=20230808171935]
      상황이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자, 경찰은 재난 대응 최고단계인 '레벨4'를 발령하고 체포에 나섰으며 오후 7시가 돼서야 대부분의 군중이 유니온 스퀘어를 떠났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날 총 65명이 경찰에 체포됐으며 이들 중 30명이 미성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낫은 현장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경찰에 연행됐으며 인근 경찰서에 구금됐다가 풀려났다. 하지만 5일 뉴욕 경찰은 CNN 인터뷰를 통해 불법 집회 및 폭동 선동 등의 혐의로 세낫을 기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08_0002406518&cID=10101&pID=1010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시스의 위 기사는 미국 뉴욕의 중심지 맨해튼에서 지난 4일(현지시간) 오후 공짜 게임기를 받기 위해 수천 명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한때 도심이 마비되고 난투극이 벌어지는 등 대소동이 벌어졌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관련 영상을 실었다.
    이 영상은 수많은 사람이 운집한 광장에서 두 명의 남자가 본격적인 주먹 싸움을 벌이는 장면을 담은 것으로, 폭력행위를 그대로 노출했다는 점에서 선정적 편집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