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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kwnews.co.kr) 2023년 7월 26일「해군 부사관 아파트서 투신 기도…설득 4시간여만에 상황 종료」기사의 사진, 강원도민일보(kado.net) 7월 26일「아파트 투신 기도한 해군 부사관 4시간여만에 설득 종료」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7월 26일「아파트서 투신 기도…베란다 난간에 매달린 해군 부사관」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이데일리의 위 적시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원일보)=『해군 부사관 아파트서 투신 기도…설득 4시간여만에 상황 종료
입력 : 2023-07-26 00:00:00 수정 : 2023-07-26 08:30:24
◇25일 낮 12시10분께 동해시 송정동 모 아파트 9층에서 해군 모부대 소속 부사관(21)이 투신하겠다며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4시간여동안 경찰, 119 구조대 등과 대치했다.
25일 낮 12시10분께 동해시 송정동 모 아파트 9층에서 해군 모부대 소속 부사관(21)이 투신하겠다며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4시간여동안 경찰, 119 구조대 등과 대치했다.(후략)』
<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072516510483670 >
(강원도민일보)=『아파트 투신 기도한 해군 부사관 4시간여만에 설득 종료
입력 2023.07.26
▲ 25일 낮 12시10분께 동해시 송정동 모 아파트 9층에서 해군 모부대 소속 부사관(21)이 투신하겠다며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4시간여동안 경찰, 119 구조대 등과 대치했다.
25일 낮 12시10분쯤 동해시 송정동 모 아파트 9층에서 해군 모부대 소속 부사관(21)이 투신한다며 베란다 난간에 매달리는 사건이 발생했다.(후략)』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5714 >
(이데일리)=『아파트서 투신 기도…베란다 난간에 매달린 해군 부사관
등록 2023-07-26 오후 4:36:52 수정 2023-07-26 오후 4:36:52
25일 낮 12시10분쯤 동해시 송정동 모 아파트 9층에서 해군 모부대 소속 부사관(21)이 투신한다며 베란다 난간에 매달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낮 12시10분께 동해시 송정동 모 아파트 9층에서 해군 모부대 소속 부사관(21)이 투신하겠다며 베란다 난간에 매달려 4시간여동안 경찰, 119 구조대 등과 대치했다. (사진=연합뉴스)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25926635678456&mediaCodeNo=257 >
2. 위 보도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강원일보, 강원도민일보, 이데일리는 20대 해군 부사관이 대낮 아파트 9층에서 투신소동을 벌인 사건을 기사화했다. 기사에 해당 부사관이 위험하게 아파트 창문밖에 매달린 사진을 썼다. 투신자살 소동사건을 보도하면서 이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하는 것은 비슷한 처지의 독자들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