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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gukjenews.com) 2023년 8월 29일(18:33 송고)「‘빗썸 강종현 친분’ 성유리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 다시 구속 위기?」기사의 제목과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8월 29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 위기…檢, 4개월 만에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과 사진,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8월 29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4개월 만에 또 구속 위기..檢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과 사진, 뉴스1(news1.kr) 8월 29일(19:26 송고)「‘수십억 전달’ 성유리 남편 안성현 내달 1일 구속 기로(종합)」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8월 29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기 혐의로 또 구속 위기…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과 사진, 중앙일보(joongang.co.kr) 8월 29일「‘성유리 남편’ 또 구속위기…프로골퍼 안성현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 일간스포츠(isplus.com) 8월 29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4개월 만에 두 번째 구속 위기」기사의 제목과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8월 29일「‘성유리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 또 구속 위기…檢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8월 29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 기로…檢,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과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8월 30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 기로…검찰, 4개월 만에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8월 30일「‘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 또 구속 위기…검찰, 4개월 만에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과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8월 30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위기…檢,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30일「‘구속 위기’ 안성현, 누구길래…프로골퍼→핑클 성유리 남편」기사의 제목과 사진, 금강일보(ggilbo.com) 8월 30일「성유리 쌍둥이 아빠, 남편 안성현 프로필은?」기사의 제목과 사진, 한스경제(sporbiz.co.kr) 8월 30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구속되나… 검찰, 배임수재 혐의로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과 사진,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8월 30일「‘성유리♥’ 안성현, 재구속 위기…코인 상장 관련 사기 혐의」기사의 제목과 사진, 뉴시스(newsis.com) 8월 30일(12:07 송고)「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위기…검찰,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 브릿지경제(viva100.com) 8월 30일「‘성유리 남편’ 골퍼출신 안성현 구속위기…검찰,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8월 30일「‘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위기...檢, 영장 재청구」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국제뉴스 등 19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제뉴스)=『‘빗썸 강종현 친분’ 성유리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 다시 구속 위기?
2023. 08.29 18:33
안성현 성유리. 사진|에스엘이엔티
핑클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 골퍼가 다시 구속 위기에 직면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29일 오후 안성현에 대한 구속 영장을 재청구했다.(후략)』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7632 >
(헤럴드경제)=『'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 위기…檢, 4개월 만에 영장 재청구
2023.08.29 18:47
성유리·안성현 부부 [헤럴드DB]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42)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게 구속영장이 재청구됐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829000706 >
(스포츠조선)=『'성유리 남편' 안성현, 4개월 만에 또 구속 위기..檢 영장 재청구
기사입력 2023-08-29 19:19:04
핑클 출신 성유리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게 구속영장이 재청구됐다.(후략)』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308290100211360028037&servicedate=20230829 >
(뉴스1)=『'수십억 전달' 성유리 남편 안성현 내달 1일 구속 기로(종합)
'상장 청탁' 이상준 빗썸홀딩스대표 29일 구속영장 청구
|2023-08-29 19:26 송고|2023-08-30 08:58 최종수정
암호화폐를 상장해주겠다고 속여 수십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프로 골퍼 안성현씨에 대한 구속영장 재청구 심사가 내달 1일 열린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154959 >
(머니투데이)=『 '성유리 남편' 안성현, 사기 혐의로 또 구속 위기…영장 재청구
2023.08.29. 19:57
가수 겸 배우 성유리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 구속영장이 재청구됐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919491161520 >
(중앙일보)=『‘성유리 남편' 또 구속위기…프로골퍼 안성현 영장 재청구
업데이트 2023.08.29 20:09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채희만 부장검사)는 29일 이상준(54) 빗썸홀딩스 대표와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42)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8333 >
(일간스포츠)=『‘성유리 남편’ 안성현, 4개월 만에 두 번째 구속 위기
입력 2023.08.29 20:28
성유리 안성현 부부. (사진=성유리 SNS 캡처)
배우 성유리의 남편이자 전 프로골퍼 안상현이 또다시 구속 기로에 놓였다.(후략)』
<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308290193 >
(서울신문)=『‘성유리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 또 구속 위기…檢 영장 재청구
입력 :2023-08-29 21:19 | 수정 : 2023-08-29 22:43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 채희만)는 29일 이상준(54) 빗썸홀딩스 대표와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4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829500285&wlog_tag3=naver >
(매경닷컴)=『 ‘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 기로…檢, 영장 재청구
입력:2023-08-29 22:22:34 수정:2023-08-29 22:29:59
성유리 안성현 부부. 사진|성유리 SNS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 채희만)는 29일 이상준(54) 빗썸홀딩스 대표와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42)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후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10817957 >
(서울경제)=『'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 기로…검찰, 4개월 만에 영장 재청구
입력 2023-08-30 00:41:10 수정 2023.08.30. 00:43:13
2017년 가수 겸 배우 성유리와 프로골퍼 안성현의 웨딩사진. 연합뉴스
1세대 걸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42)씨에게 구속 위기에 놓였다. 안씨는 암호화폐를 상장해주겠다고 수십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TLVN3OHW >
(남도일보)=『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 남편’ 프로골퍼 안성현, 또 구속 위기…검찰, 4개월 만에 영장 재청구
입력 2023.08.30 00:3
성유리·안성현 부부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배우 성유리(42)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게 구속영장이 재청구됐다.(후략)』
<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38266 >
(이데일리)=『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위기…檢, 영장 재청구
등록 2023-08-30 오전 6:14:21 수정 2023-08-30 오전 6:14:21
배우 성유리의 남편이자 전 프로골퍼 안상현이 구속기로에 놓였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5712568&mediaCodeNo=257&OutLnkChk=Y >
(한경닷컴)=『'구속 위기' 안성현, 누구길래…프로골퍼→핑클 성유리 남편
입력 2023.08.30 08:07 수정 2023.08.30 08:07
검찰이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을 받는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42)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서 이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중략)
성유리 안성현 부부/사진=에스엘이엔티
(후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83094887 >
(금강일보)=『성유리 쌍둥이 아빠, 남편 안성현 프로필은?
입력 2023.08.30 09:34
사진=에스엘이엔트 제공
성유리의 남편이자 쌍둥이 아빠인 안성현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면서 이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후략)』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90289 >
(한스경제)=『‘성유리 남편’ 안성현 구속되나… 검찰, 배임수재 혐의로 영장 재청구
입력 2023.08.30 09:50
전 프로골퍼 안성현과 배우 성유리 / 연합뉴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기로에 놓였다.(후략)』<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2079 >
(스포츠서울)=『‘성유리♥’ 안성현, 재구속 위기…코인 상장 관련 사기 혐의
입력 2023-08-30 10:52:48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이 재구속 위기에 놓였다.
29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채희만)는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을 받는 안성현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중략)
가수 성유리, 프로골퍼 안성현. 출처 | 안성현 채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이 재구속 위기에 놓였다.(후략)』
<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343741?ref=naver >
(뉴시스)=『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위기…검찰, 영장 재청구
등록 2023.08.30 12:07:34
배우 성유리(42)의 남편이자 프로골퍼 출신인 안성현(42)씨가 또 한 번 구속 위기에 놓였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30_0002431332&cID=10601&pID=10600 >
(브릿지경제)=『'성유리 남편' 골퍼출신 안성현 구속위기…검찰, 영장 재청구
입력 2023-08-30 13:36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42)씨가 또 한 번 구속 위기에 놓였다.(후략)』
< 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830010008688 >
(세계일보)=『‘성유리 남편’ 안성현, 또 구속위기...檢, 영장 재청구
입력 : 2023-08-30 13:58:01 수정 : 2023-08-30 13:58:00
그룹 핑클 출신 방송인 성유리의 남편이자 프로골퍼인 안성현(42)이 다시 구속기로에 섰다.(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830509997?OutUrl=naver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국제뉴스 등 1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코인 상장 뒷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씨(42)와 이상준(54) 빗썸 홀딩스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는 내용이다.
이들 매체는 이들 두 사람이 배임수재 혐의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프로골퍼 안성현을 지목해 제목에 ‘성유리 남편’ 이라거나 ‘핑클 출신 성유리 남편’ 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성유리가 비위 혐의를 받는 것도 아닌 마당에 단지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그의 이름을 범죄 보도에 거론하는 것은 ‘범죄와 무관한 가족을 보호한다’는 신문윤리실천요강에 어긋나는 것으로,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선정적 편집에 해당한다.
또 이들 매체 중 국제뉴스 등 12개 언론사는 안성현씨와 성유리가 함께 한 사진 또는 성유리 단독사진을 게재했다. 남편의 범죄사실을 적시한 기사에 범죄와 무관한 성씨의 사진을 실어 그의 인권을 침해한 셈이다. 이러한 보도태도는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