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매일신문(imaeil.com) 2023년 6월 17일(캡처시각)「“똥, 돼지꿈”보다 더 로또 당첨 잘되는 꿈은?!」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23. 06. 17. 14:01 >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61712154245353 >
매일신문 홈페이지엔「“똥, 돼지꿈”보다 더 로또 당첨 잘되는 꿈은?!」이라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의 광고가 게재돼 있다.
이 광고를 클릭하면(※참고) 등록 일자가 ‘2023년 6월 16일’로 표시된 본 광고가 나온다. 한국 로또 개발자 서대필씨가 지난 6년 동안 수 억원 가량을 투자해 로또 패턴분석 ZeroPro+3 슈퍼컴퓨터 개발에 성공,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으니 독자들이 자신의 신상정보를 등록한 뒤 공짜 번호를 받아보라는 내용이다.
광고는 ‘현재 데이터로 보면 6주 안에는 구분 없이 3등 이상 당첨 확률 82.8% 이상을 유지’한다거나 ‘장안의 화제였던 “저번주 로또1등 당첨자”의 수동 당첨 사진이 실제로 올라오면서 화제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광고는 ‘6주안 당첨 확률 82.8%’의 구체적 자료 내용이나 ‘저번주 로또 당첨 1등 당첨자’의 시점과 실체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허위 혹은 과장된 내용으로 선전하며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s://ad.mapy.co.kr/flife01_5/kOgrMk/bYzlEA#info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