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7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68 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우면 최대2억...! 외 3건

1. 일간스포츠   발행인  곽  혜  은
2.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3. 중앙선데이   발행인  박  장  희
4.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원문보기 Print
  • 주 문

      일간스포츠(isplus.com) 2023년 6월 3일(이하 캡처시각)「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우면 최대2억...!」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6월 11일「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우면 최대2...」제목의 광고, 중앙선데이(joongang.co.kr/sunday) 6월 13일「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우면 최대2억...!」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6월 26일「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우면 최대2억...!」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일간스포츠


                             < 캡처시각 23. 06. 03. 22:29 > <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306030002 >


    2)뉴시스

                             < 캡처시각 23. 06. 11. 15:57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11_0002334457&cid=10232 >
    3)중앙선데이

                              < 캡처시각 23. 06. 13. 16:10 >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827?utm_source=naver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left2image3_newsstand&utm_content=230613 >
    4)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3. 06. 26. 23:30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2614584545011&cast=1&STAND=MRH_P >
      위 광고는 로또 당첨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82억원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홍보한다. 이번 주까지만 접수를 받아 신청자들에 최소 2000만원 이상 지급할 예정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어 룰렛 추첨 형식을 첨부해 이를 클릭하면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연락처를 남기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처럼 로또 미수령금 82억원을 전 국민에 나눠준다는 황당한 내용으로 개인 정보를 얻어내는 방식의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시킬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일간스포츠  < http://my.newscover.co.kr/t/?s=ndg.11&cc=2807830&ref=9277 > 뉴시스      < http://my.newscover.co.kr/t/?s=ndg.11&cc=2807830&ref=1946 > 중앙선데이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8827?utm_source=naver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left2image3_newsstand&utm_content=230613 > 머니투데이  < http://my.newscover.co.kr/t/?s=ndg.9&cc=2632692&ref=8061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