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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65 떨어진 지갑 열어보니 27억 들어있어.. 외 5건

1.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2.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3.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4.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5.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6.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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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3년 5월 24일(이하 캡처시각)「떨어진 지갑 열어보니 27억 들어있어..」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5월 24일「떨어진 지갑 열어보니 27억 들어있어..」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5월 24일「떨어진 지갑 열어보니 27억 들어있어..」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5월 24일「떨어진 지갑 열어보니 27억 들어있어..」제목의 광고, 중앙일보(joongang.co.kr) 5월 24일「한국로또, 5월부터 당첨금 돈으로 안준다」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5월 24일「한국로또, 5월부터 당첨금 돈으로 안준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등 6개 언론사의 위 적시 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뉴스1
            
    < 캡처시각  23. 05. 24. 08;28 > < https://www.news1.kr/articles/?5056174 >
    2)뉴시스
                
    < 캡처시각 23. 05. 24. 08:39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23_0002313805 >

    3)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3. 05. 24. 08:47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2311095666652&MT_T >


    4)서울신문
                
    < 캡처시각 23. 05. 24. 08:54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524001005 >
    5)중앙일보
                
    < 캡처시각 23. 05. 24. 09:41 >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4686 >

    6)한경닷컴
                  
    < 캡처시각 23. 05. 24. 09:48 >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5245268 >

      
      2. 위 광고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광고들은 ‘떨어진 지갑 열어보니 27억 들어있어..’ ‘한국로또, 5월부터 당첨금 돈으로 안준다’ 제목의 광고로 거액의 분실물을 습득한 사연이나 로또 당첨금을 돈 대신 다른 지급수단으로 바뀌는 것처럼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제목을 클릭해 따라 들어가면 ‘뉴스캐스트’ 뉴스광고판이 나오고, 기사형태의「[화제]한국로또 파격 변신, 총 187억 규모 지원금 푼다.. 신천자격은?」제목 아래 로또 운영사 측이 서민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주최 측은 직접 로또 당첨 예측번호를 대한민국 국적의 성인 누구나에게 무료로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기술했다.
      로또 운영사의 시뮬레이션 결과가 로또 실제 당첨율 93% 이상이라면서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신청할 것을 권유하는 광고이다. 선착순 50명에게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무료제공하니 ‘꽝 없는 100% 당첨’ ‘룰렛 돌리고 “로또 1등” 잡으세요!’라는 문구로 룰렛을 돌리도록 권하고 있다. 이어 연락처를 적게 하고 ‘분석된 번호 무료받기’를 실행하도록 유도해 개인정보인 휴대전화번호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주관하는 곳이 로또 운영사가 아니라,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는 업체가 만들어 배포한 광고이다.
      일반인들의 기대감이나 궁금증을 부추기는 엉뚱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한 뒤 로또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 http://my.newscover.co.kr/t/?s=mlt7&ref=9296&cc=2809313 > 2)=< http://my.newscover.co.kr/t/?s=mlt7&ref=1946&cc=2809313 > 3)=< http://my.newscover.co.kr/t/?s=mlt7&ref=363&cc=2809313 > 4)=< http://my.newscover.co.kr/t/?s=mlt7&ref=882&cc=2809313 > 5)=< http://my.newscover.co.kr/t/?s=mlt7&ref=9359&cc=2809313 > 6)=< http://my.newscover.co.kr/t/?s=mlt7&ref=9291&cc=2809313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