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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64 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우면 최대2억..! 외 4건

1. 한겨레       발행인  최  우  성
2.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3.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4.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5.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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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겨레(hani.co.kr) 2023년 5월 14일(이하 캡처시각)「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의면 최대2억..!」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5월 15일「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의면 최대2...」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5월 22일「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의면 최대2억..!」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5월 28일「공중에 82억뿌린다, 먼저주의면 최대2억..!」제목의 광고, 한경닷컴(news1.kr) 5월 29일「오늘밤 82억뿌린다, 먼저주의면 최대2억...!」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한겨레

    < 캡처시각 23. 05. 14. 23:15 >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1550.html?_ns=t0 > 2)뉴스1

    < 캡처시각 23. 05. 15. 15:10 > < https://www.news1.kr/articles/?5067230 >
    3)서울신문
      
    < 캡처시각 23. 05. 22. 16:48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426500046 >
    4)아시아경제

    < 캡처시각 23. 05. 28. 23:13 >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2720371871292?utm_source=newsstand.naver.co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bottom1 >
    5)한경닷컴

    < 캡처시각 23. 05. 29. 20:28 > <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23052617277 >
      위 광고는 로또 당첨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82억원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홍보한다. 이번 주까지만 접수를 받아 신청자들에 최소 2000만원 이상 지급할 예정이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고 밝히고 있다.
      이어 룰렛 추첨 형식을 첨부해 이를 클릭하면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연락처를 남기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처럼 로또 미수령금 82억원을 전 국민에 나눠준다는 황당한 내용으로 개인 정보를 얻어내는 방식의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시킬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한겨레   < http://my.newscover.co.kr/t/?s=ndg.9&cc=1983147&ref=5724 > -뉴스1    < http://my.newscover.co.kr/t/?s=ndg.9&cc=1983147&ref=1778 > -서울신문 < http://my.newscover.co.kr/t/?s=ndg.11&cc=2807830&ref=882 > -아시아경제  < http://my.newscover.co.kr/t/?s=ndg.9&cc=2632692&ref=4628 > -한경닷컴    < http://my.newscover.co.kr/t/?s=ndg.11&cc=2807830&ref=9291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