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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199 “속옷에 묻은 대변 먹으라 강요”…아동학대 생존자의 고백 외 13건

1.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3.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4.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5.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6.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7.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8.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9.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10.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1.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12.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13.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14.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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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경제(asiae.co.kr) 2023년 5월 11일「“속옷에 묻은 대변 먹으라 강요”…아동학대 생존자의 고백」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5월 11일「“성관계·대변 먹으라 강요” 계모 충격 학대 뒤늦게 고발한 30대」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5월 12일「“7살때 오빠랑 발가벗겨놓고 성관계시켜”..계모 학대 털어놓은 30대女」제목의 기사, 매일신문(imaeil.com) 5월 12일「“7살 때 오빠와 성관계해라” 계모 학대 뒤늦게 알린 30대 여성」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5월 12일「“7살 때 오빠와 성관계 시키고 ‘근친상간’ 모함”…계모의 패륜적 학대 폭로한 30대 女」제목의 기사, 대전일보(daejonilbo.com) 5월 12일「“새엄마가 친오빠와 성관계 강요…모함까지” 끔찍한 아동학대의 기억」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5월 12일「“발가벗겨놓고 친오빠와 성관계 시킨 새엄마가 있습니다”」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5월 12일「배설물 먹이고 성관계까지 시켜…17년간 학대 당한 여성 “그 기억에 갇혀있다”」제목의 기사, 뉴시스(newsis.com) 5월 12일(11:13 송고)「“인분 먹이고 근친상간 모함도”…아동학대 피해자의 고백」제목의 기사, 뉴스1(news1.kr) 5월 12일(11:24 송고)「“계모가 친오빠랑 성관계 강요”…아기엄마 된 30대女 끔직한 기억」제목의 기사, 머니투데이(mt.co.kr) 5월 12일「친오빠와 성관계 강요당한 女…“그 방송 주인공이 나” 고백」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5월 12일자「“소변 먹이고, 친오빠와…” 17년간 아동학대 당한 여성 증언」제목의 기사,
    국민일보(kmib.co.kr) 5월 13일「“계모, 인분 먹이고 친오빠와 성관계 요구…지옥 같았다”」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5월 13일「“인분 먹이고 친오빠와 성관계 요구”…7살 때부터 시작된 ‘지옥’」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아시아경제 등 14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시아경제)=『"속옷에 묻은 대변 먹으라 강요"…아동학대 생존자의 고백
      입력 2023.05.11. 19:01 수정 2023.05.11 19:16
      바람 피워 이혼한 목사-계모로부터  "17년간 신체 고문·감금 등 학대 당해"  공소시효 7년 지나 법률적 해결 어려워
      한 여성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친부와 계모로부터 17년간 각종 학대를 당했다고 밝히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한 커뮤니티에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본인이 아동학대 피해자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증거가 없고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마음속에만 묻어두고 살다가는 도저히 제정신으로 살 수가 없을 것 같다"며 글을 쓰게 된 사연을 밝혔다.
      A씨는 목사 가정에서 태어난 2남 1녀 중 막내딸이다. A씨의 친부는 교회 성도와 바람을 피워 이혼한 후 계모와세 남매를 데리고 충청도에 위치한 시골 교회로 떠났다.
      A씨는 그로부터 약 17년간 신체 고문과 감금 등 수십 가지의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변이 마려워서 화장실 좀 보내달라고 했더니 (계모가) 옷에다 싸고 속옷에 묻은 똥을 먹으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또 "오빠와 나를 엮어 근친상간하는 관계라고 지어냈다"며 "전혀 그런 적이 없지만 4살 때부터 친오빠랑 성관계했던 아이가 돼버렸다"라고도 했다.
      A씨는 1999년 여름 사망한 둘째 오빠의 사망 원인 역시 친부와 계모에게 있을 것이라고 했다. 종일 폭행을 당한 오빠가 자두를 급하게 먹다 목에 걸려 숨을 제대로 쉬지 못했는데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모든 내용이 진실"이라며 "아동학대로 인한 사망은 공소시효가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A씨의 사연은 앞서 지난 5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도 방영됐다.
      A씨와 그의 첫째 오빠는 친부와 계모를 찾아가 "20년 전에 당한 것을 잊지 못해 왔다"라고 했지만 계모는 "나는 잘못해서 혼낸 것이지, 일부러 때린 적 없다"며 폭행 사실을 부인했다.
      또 "(A씨와 첫째 오빠가 성관계 하는 것을) 새벽 예배 끝나고 들어가서 봤다"라고 계속해서 주장했다.
      대화 중 교회 관계자가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라"라고 하자 A씨의 친부와 계모는 그제야 무릎을 꿇으며 "잘못했다"고 얘기했다.
      이런 사연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냐", "너무 충격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동복지법에 따르면 아동학대는 7년의 공소시효를 가지며 피해 아동이 성년이 된 날부터 공소시효가 기산된다. 그러나 A씨의 경우 이미 공소시효가 지나 법률적인 해결은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51117103248138 >
      (헤럴드경제)=『"성관계·대변 먹으라 강요" 계모 충격 학대 뒤늦게 고발한 30대
      2023.05.11. 23:50
      자신을 아동학대 생존자라고 소개한 한 여성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는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입니다. 궁금한 이야기 주인공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5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 출연한 이가 글을 쓴 것이다. '궁금한 이야기 Y'는 이날 목사 아버지와 새 엄마 사이에서 학대를 당한 세 남매의 사연을 다뤘다.(중략)
      A 씨는 '1996년인 네 살 무렵부터 그 지옥에서 가까스로 탈출한 2013년 스물 한 살까지' 있었던 일이라며 자신이 학대당한 경험을 풀어놓았다. 이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내용들이었다.
      A 씨는 ▷화장실 안보내주고 대변 보게 한 뒤 똥 먹기 ▷오줌 먹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기 ▷상한 음식 (수시로) 먹고 토하면 토사물을 남김 없이 다 먹기 ▷교회 뒷마당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먹기 ▷비계 먹기 ▷문틀 먼지 및 벌레 사체 등 먹기 ▷더러운 수건 구정물 짜서 먹기 ▷감금 및 포박 ▷물고문 ▷벽에 머리 박기 ▷코피 터질 때까지 따귀 ▷구둣발로 맞기 ▷각목으로 머리 맞기 ▷햇볕 보고 서 있기 ▷각종 노동 등을 비교적 상세히 기술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511000811 >
      (파이낸셜뉴스)=『“7살때 오빠랑 발가벗겨놓고 성관계시켜”..계모 학대 털어놓은 30대女
      입력 2023.05.12. 06:45 수정 2023.05.12 09:44
      목사인 친부와 계모한테 17년간 학대 당해  똥·오줌·상한 음식 먹이기 등.. 폭력은 일상
      친부와 계모로부터 17년간 학대를 당해왔다고 밝힌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입니다. 궁금한 이야기 주인공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5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 출연한 여성의 사연이 게재됐다.(중략)'개밥 그릇,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등 엽기적인 폭력
      A씨는 이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모진 학대를 당하는 등 비극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A씨는 1996년인 네 살부터 2013년 스물 한 살까지 겪었던 일이라며 자신이 학대 당했던 리스트를 읊었다.  그 내용으로는 △똥 먹이기 △오줌 먹이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도록 시킴 △상한 음식 먹이고 토하면 그 토 남김 없이 다 먹임 △상한 음식은 수시로 먹음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고문 △감금, 포박 △물 고문 △벽에 머리 박기 △일상적인 폭력 △노동 착취 및 방임 등이 올라왔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305120533163896 >
      (매일신문)=『 "7살 때 오빠와 성관계해라" 계모 학대 뒤늦게 알린 30대 여성
      입력 2023-05-12 07:33:27 수정 2023-05-12 07:33:21
      친부와 계모에게 17년 동안 아동학대부터 성적 수치심까지 느꼈다고 밝힌 한 30대 여성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입니다. 궁금한 이야기 주인공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중략)
      그에 따르면 A씨는 ▷오줌 먹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기 ▷교회 뒷마당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먹기 ▷비계 먹기 ▷감금 및 포박 ▷물고문 ▷벽에 머리 박기 ▷코피 터질 때까지 따귀 ▷구둣발로 맞기 ▷각목으로 머리 맞기 ▷햇볕 보고 서 있기 ▷각종 노동 등을 당했다고 썼다.(후략)』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51207294447434 >
      (서울경제)=『"7살 때 오빠와 성관계 시키고 '근친상간' 모함"…계모의 패륜적 학대 폭로한 30대 女
      입력 2023-05-12 08:10:48 수정 2023.05.12 08:15:41
      목사인 친부와 계모한테 17년간 학대 당해
      똥·오줌·상한 음식 먹이기 등 충격적 학대
      10살에 사망한 둘째 오빠 살인 가능성 언급도  친부와 계모로부터 17년간 학대를 당해왔다고 밝힌 한 여성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입니다. 궁금한 이야기 주인공의 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5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 출연한 여성이 사연을 전했다.(중략)  A씨는 1996년인 네 살부터 2013년 스물 한 살까지 겪었던 일이라며 자신이 학대 당했던 일들을 일일이 나열했다. 그가 올린 내용은 △똥 먹이기 △오줌 먹이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도록 시킴 △상한 음식 먹이고 토하면 그 토 남김 없이 다 먹임 △상한 음식은 수시로 먹음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고문 △감금, 포박 △물 고문 △벽에 머리 박기 △일상적인 폭력 △노동 착취 및 방임 등이다.(후략)』< https://www.sedaily.com/NewsView/29PJTI9NHU >
      (대전일보)=『"새엄마가 친오빠와 성관계 강요…모함까지" 끔찍한 아동학대의 기억
      입력 2023.05.12 08:13
      친부와 계모에게 17년 동안 아동학대 및 성적 수치심을 느껴온 30대 여성의 고백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온라인 상에는 커뮤니티에 등장한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입니다. 궁금한 이야기 주인공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이 글을 작성한 A 씨는 지난 5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다룬 아동 학대 피해자의 당사자인 것으로 알려진다.(중략)  A 씨는 △오줌 먹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기 △교회 뒷마당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먹기 △비계 먹기 △감금 및 포박 △물고문 △벽에 머리 박기 △코피 터질 때까지 따귀 △구둣발로 맞기 △각목으로 머리 맞기 △햇볕 보고 서 있기 등을 당했다고 고백했다.(후략)』<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3438 >
      (이데일리)=『“발가벗겨놓고 친오빠와 성관계 시킨 새엄마가 있습니다”
      ‘궁금한 이야기 Y’ 아동학대 생존자의 고백  목사인 친부와 계모한테 17년간 학대 당해  똥·오줌·상한 음식 먹이기 등 충격 학대 언급
      등록 2023-05-12 오전 9:11:37 수정 2023-05-12 오전 9:14:09
      친부와 계모에게 17년 동안 아동학대 및 성적 수치심을 느껴온 30대 여성의 고백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중략)
      A씨는 △오줌 먹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기 △교회 뒷마당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먹기 △비계 먹기 △감금 및 포박 △물고문 △벽에 머리 박기 △코피 터질 때까지 따귀 △구둣발로 맞기 △각목으로 머리 맞기 △햇볕 보고 서 있기 등을 당했다고 고백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4486635608264&mediaCodeNo=257&OutLnkChk=Y >
      (세계일보)=『배설물 먹이고 성관계까지 시켜…17년간 학대 당한 여성 “그 기억에 갇혀있다”
      입력 : 2023-05-12 09:58:04수정 : 2023-05-12 10:00:15
      목사인 친부와 계모로부터 똥·오줌·상한 음식 먹이기, 친오빠와 성관계 해보라고 시키기 등 충격적 학대 당해…10살에 사망한 둘째 오빠 살인 가능성도 언급
      친아버지와 의붓어머니로부터 17년간 폭력은 물론 배설물과 토사물을 먹이는 등의 심한 학대를 당해왔다는 한 아이 엄마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여성의 친부가 목사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중략)
      4살이었던 1996년부터 21살이었던 2013년까지 A씨는 수없이 학대를 당해왔다고 한다. 그가 밝히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다. 구체적으로는 △똥?오줌 먹임△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도록 시킴 △상한 음식 먹이고 토하면 토사물을 먹임 △개 밥그릇 핥아먹게 함△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게 함△벌레 주워먹게 함△감금?포박?고문 등이다.(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512507099?OutUrl=naver >
      (뉴시스)=『"인분 먹이고 근친상간 모함도"…아동학대 피해자의 고백
      등록 2023.05.12. 11:13:02 수정 2023.05.12 11:16:15
      "지옥의 17년" 계모 엽기적 학대 행각 고발
      17년 동안 친부와 계모에게 엽기적인 아동 학대를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중략)  A씨에 따르면 새엄마 B씨는 A씨에게 인분과 벌레를 먹이는 등의 엽기적인 학대 행각을 일삼았다. B씨는 A씨와 A씨의 오빠들에게 상한 음식을 먹였을 뿐 아니라 개 밥그릇과 하수구 거름망, 문틈 사이의 먼지 등을 핥아먹으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또 B씨는 이들을 감금하고 포박하거나 수시로 폭행하고, 땔감 구해오기 등의 강도 높은 노동을 강요했다. A씨는 매를 맞을 때 변기에 얼굴을 넣는 물고문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12_0002300670&cID=10201&pID=10200 >
      (뉴스1)=『"계모가 친오빠랑 성관계 강요"…아기엄마 된 30대女 끔직한 기억
      "성인 될 때까지 모진 학대 당했다" 주장  "'남매가 근친상간' 유언비어 퍼뜨리기도"
      |2023-05-12 11:24 송고
      친부와 계모로부터 17년간 아동학대 및 성적 수치심 등 학대를 받았다는 여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중략)  그 내용으로는 △똥 먹이기 △오줌 먹이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도록 시킴 △상한 음식 먹이고 토하면 그 토 남김 없이 다 먹임 △상한 음식은 수시로 먹음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고문 △감금, 포박 △물 고문 △벽에 머리 박기 △일상적인 폭력 △노동 착취 및 방임 등이 올라왔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044729 >
      (머니투데이)=『친오빠와 성관계 강요당한 女…"그 방송 주인공이 나" 고백
      2023.05.12. 13:24
      친부와 계모로부터 17년간 학대와 성폭력을 당해 온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중략)  A씨는 △오줌 먹기 △오빠에게 속옷 구정물 짜서 먹이기 △교회 뒷마당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 먹기 △마늘 먹기 △비계 먹기 △감금 및 포박 △물고문 △벽에 머리 박기 △코피 터질 때까지 따귀 △구둣발로 맞기 △각목으로 머리 맞기 △햇볕 보고 서 있기 등을 당했다고 고백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212172656895 >
      (한경닷컴)=『"소변 먹이고, 친오빠와…" 17년간 아동학대 당한 여성 증언
      입력 2023.05.12. 15:13 수정 2023.05.12 15:22
      친부와 계모로부터 17년 동안 학대와 성적 수치심을 당했다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중략)
      이어 A 씨는 그가 당한 구체적인 학대 정황을 공개했다. 오줌 먹기, 오빠에게 속옷 구정물 짜서 먹이기, 교회 뒷마당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 먹기, 감금 및 포박, 벽에 머리 박기, 코피 터질 때까지 따귀, 구둣발로 맞기, 각목으로 머리 맞기 등이었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51211627 >
      (국민일보)=『계모, 인분 먹이고 친오빠와 성관계 요구…지옥 같았다”
      방송 출연자, 미방된 내용 커뮤니티에 올려  “17년을 지옥에서 죽지 않고 살아…울화 치밀어”
      입력 :2023-05-13 00:06
      17년 동안 친부와 계모에게 끔찍한 아동 학대를 당했다는 피해자의 고발이 나왔다.(중략)
      A씨에 따르면 새엄마 B씨는 A씨에게 속옷에 묻은 대·소변과 벌레를 먹이는 등의 엽기적인 학대 행각을 일삼았다. 또 상한 음식을 먹였을 뿐 아니라 개 밥그릇과 하수구 거름망, 문틈 사이의 먼지 등을 핥아먹으라고 지시하기도 했다. 감금·포박하거나 수시로 폭행하고, 땔감 구해오기 등의 강도 높은 노동도 강요했다. A씨는 매를 맞을 때 변기에 얼굴을 넣는 물고문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256122&code=61171811&cp=nv >
      (서울신문)=『“인분 먹이고 친오빠와 성관계 요구”…7살 때부터 시작된 ‘지옥’
    입력 :2023-05-13 10:20  수정 : 2023-05-13 10:20
      의붓엄마 학대 알린 30대 여성  “성인 될 때까지 모진 학대” 주장
      친부와 의붓엄마 B씨로부터 17년간 아동학대 및 성적 수치심 등 학대를 받았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중략)
      그 내용으로는 인분 먹이기, 상한 음식 먹이고 토하면 그 토 남김 없이 다 먹임, 상한 음식은 수시로 먹음,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마늘 고문, 감금, 포박, 물 고문, 벽에 머리 박기, 일상적인 폭력, 노동 착취 및 방임 등이 올라왔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513500022&wlog_tag3=naver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아시아경제 등 1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 출연했다고 밝힌 30대 여성이 한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다룬 것이다.
      이 여성은 ‘저는 아동학대 생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글에서 방송에서는 차마 할 수 없었던 이야기라면서 목사인 친부와 계모로부터 17년간 받은 신체 고문과 감금 등 수십 가지의 학대 내용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도 적지 않다. 위 14개 언론사는 화장실 안 보내주고 대변 보게 한 뒤 똥 먹기, 오줌 먹기, 오빠에게 팬티 구정물 짜서 먹이기, 상한 음식 (수시로) 먹고 토하면 토사물을 남김 없이 다 먹기, 교회 뒷마당 개밥그릇 핥아먹기, 하수구 거름망 핥아먹기, 벌레 주워먹기, 문틀 먼지 및 벌레 사체 등 먹기, 더러운 수건 구정물 짜서 먹기, 감금 및 포박, 물고문 등 이 여성이 받았다고 하는 각종 학대 행위를 그대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친 오빠와 성행위를 강요받았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이들 매체 가운데 아시아경제, 헤럴드경제, 세계일보, 뉴시스, 한경닷컴, 국민일보, 서울신문은 제목에도 ‘대변(인분, 배설물, 소변)’ 먹인 내용을 적시했다.
      이들 기사는 비록 피해자가 당했다고 주장하는 학대 행위를 전한 것이라고는 하나, 이런 엽기적인 행위를 그대로 소개하는 것은 독자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또한 학대를 당해본 독자에게는 공포심을,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불필요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