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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newsis.com) 2023년 5월 4일(12:50 송고)「헤어진 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기사와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5월 4일「전 부인 집에 불지르고 투신한 60대…경찰 수사 중」기사와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5월 4일(13:23 송고)「익산서 전 부인 집에 불 지르고 투신 60대 심정지」기사와 제목, 전라일보(jeollailbo.com) 5월 4일「이혼한 부인 찾아가 불 지른 뒤 극단적 선택 시도...전 부인 전신 화상」제목의 기사, 국민일보(kmib.co.kr) 5월 4일「전 부인과 다투던 중년 남성…불 지르고 투신」기사와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5월 4일「이혼한 전 부인 원룸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기사와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5월 4일「이혼한 전 아내 찾아가 집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기사와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5월 4일「전 부인에 불 붙이고 투신한 60대 남성」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5월 4일「접근금지에도 이혼한 아내 찾아간 60대…집에 불 지르고 투신」기사와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5월 4일「‘접근금지’ 명령 무시한 남편, 전 부인 집에 불 지르고 투신」기사와 제목, 전북일보(jjan.kr) 5월 4일「익산 60대, 전 부인과 다투다 원룸 불지르고 4층서 투신」기사와 제목, 한겨레(hani.co.kr) 5월 4일「스마트워치로 신고했지만…전 남편이 몸에 불 질러 전신화상, 60대 전 남편은 투신해 사망」기사와 제목, 한국일보(hankookilbo.com) 5월 4일「접근금지 전 부인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기사와 제목, 뉴스1(news1.kr) 5월 4일(14:42 송고)「접근금지 신청한 전 부인 찾아가…불지르고 투신한 60대(종합)」기사와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5월 4일「‘접근금지’ 이혼한 아내한테 불지르고 투신한 전남편.. 끝내 사망」기사와 제목, 세계일보(segye.com) 5월 4일「헤어진 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남성」기사와 제목, 연합뉴스(yonhapnews.co.kr) 5월 4일(15:47 송고)「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남성 숨져…여성도 중태」기사와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5월 4일「접근금지에도 이혼한 부인 찾아가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기사와 제목, 전국매일신문(jeonmae.co.kr) 5월 4일「전처에게 불 지르고 투신…60대 사망」기사와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5월 4일「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남성 숨지고 여성 중태」기사와 제목, 국제뉴스(gukjenews.com) 5월 4일(16:52 송고)「“이혼한 부부 다툼, 남편은 극단적 선택, 부인은 중태”」기사와 제목, 부산일보(busan.com) 5월 4일「이혼한 전 부인에 불붙이고 극단적 선택한 60대 사망」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5월 4일「‘접근금지 명령’ 전 부인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남성 사망」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뉴시스 등 23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시스)=『헤어진 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등록 2023.05.04. 12:50:02 수정 2023.05.04 13:24:05
60대 남성이 헤어진 전 부인의 집에 불을 지르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중략)
경찰조사결과 B씨는 이날 인화물질을 준비해 A씨와 다투다 격분해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불을 지른 B씨는 스스로 원룸 옥상에 올라가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504_0002291439 >
(서울신문)=『전 부인 집에 불지르고 투신한 60대…경찰 수사 중
입력 :2023-05-04 13:20ㅣ 수정 : 2023-05-04 17:56
전북 익산시 한 원룸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의 집에 불을 붙이고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중략)
경찰은 A씨가 불을 지른 뒤 스스로 원룸 옥상에 올라가 몸을 던진 것으로 보고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504500095 >
(뉴스핌통신)=『익산서 전 부인 집에 불 지르고 투신 60대 심정지
기사입력 : 2023년05월04일 13:23 최종수정 : 2023년05월04일 13:23
전북 익산경찰서는 4일 오전 11시 23분께 전북 익산시 남중동 원룸서 60대 A씨가 이혼한 전 부인 집에 불을 지르고 투신해 수사에 나섰다.(중략)
경찰은 A씨가 불을 지르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504000584 >
(전라일보)=『이혼한 부인 찾아가 불 지른 뒤 극단적 선택 시도...전 부인 전신 화상
입력 2023.05.04. 13:28 수정 2023.05.04 14:31
이혼한 전 부인의 집에 찾아간 60대 남성이 다툼 끝에 불을 지르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경찰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익산시 남중동의 한 원룸에서 "옷에 불이 붙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A씨(40대·여)가 온몸에 전신 화상을 입었으며, 전 남편 B씨(60대)가 옥상에서 투신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후략)』
<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91732 >
(국민일보)=『전 부인과 다투던 중년 남성…불 지르고 투신
┃스마트워치 긴급버튼 통한 신고 접수…응답 없이 다투는 소리만 들려
입력 : 2023-05-04 13:35/ 수정 : 2023-05-04 13:36
전북 익산시 한 원룸에서 중년 남성이 전 부인에게 불을 붙이고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중략)
경찰 관계자는 “인화성 물질을 든 A씨가 전 부인과 다퉜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후 A씨가 B씨에게 불을 지르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228312 >
(이데일리)=『이혼한 전 부인 원룸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남성 심정지·전 부인 중태
등록 2023-05-04 오후 1:44:13 수정 2023-05-04 오후 1:45:40
전북 익산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의 원룸에 불을 지르고 투신하는 일이 발생했다.(중략)
A씨는 이날 B씨와 다투다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불을 지른 뒤 스스로 원룸 옥상에 올라가 투신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14166635605640&mediaCodeNo=257 >
(중앙일보)=『이혼한 전 아내 찾아가 집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입력 2023.05.04. 13:49 업데이트 2023.05.04 13:50
전북 익산시 한 원룸에서 중년 남성이 이혼한 전 아내의 집에 불을 지르고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중략)
경찰 관계자는 "사고에 앞서 원룸 내부에서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A씨가 B씨의 집 현관에 불을 지른 뒤 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60094 >
(서울경제)=『전 부인에 불 붙이고 투신한 60대 남성
입력 2023-05-04 13:55:53 수정 2023.05.04 13:55:53
전북 익산시 한 원룸에서 중년 남성이 전 부인에게 불을 붙이고 투신한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PG5SKB79 >
(머니투데이)=『접근금지에도 이혼한 아내 찾아간 60대…집에 불 지르고 투신
2023.05.04 13:58
전북 익산에서 60대 남성이 헤어진 전 부인의 집에 불을 지르고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쯤 전북 익산시 남중동의 한 원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중략)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인화물질을 준비해 B씨와 다투다 격분해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불을 지른 A씨는 스스로 원룸 옥상에 올라가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0413413134455&type=1 >
(조선닷컴)=『‘접근금지’ 명령 무시한 남편, 전 부인 집에 불 지르고 투신
입력 2023.05.04. 14:10
60대 남성이 전 부인의 집에 찾아가 불을 붙이고 투신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남성은 온몸에 화상을 입고 숨졌고, 전 부인은 중증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중략)
당시 A씨는 전 남편인 B(60대)씨와 빌라 현관문 앞에서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B씨가 미리 준비한 인화성 물질을 뿌려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B씨는 이후 빌라 옥상으로 올라가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3/05/04/NRHXKGSREBBSTPZBMVK2MOYSHY/ >
(전북일보)=『익산 60대, 전 부인과 다투다 원룸 불지르고 4층서 투신
입력 2023-05-04 14:15 수정 2023-05-04 14:16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에게 불을 지르고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께 익산시 남중동 한 4층 원룸에서 스마트워치 긴급버튼을 통해 신고가 접수됐다.(중략)
경찰은 A씨가 B씨와 다툰 후 미리 준비한 휘발유로 불을 지른 뒤 옥상에 올라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후략)』
< https://www.jjan.kr/article/20230504580059 >
(한겨레)=『스마트워치로 신고했지만…전 남편이 몸에 불 질러 전신화상
등록 2023-05-04 14:36 수정 2023-05-04 15:04
┃60대 전 남편은 투신해 사망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의 몸에 불을 붙이고 4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4일 오전 전북 익산시 남중동의 한 원룸 옥상에서 60대 남성 ㄱ씨가 뛰어내려 숨진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후략)』
<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090547.html?_ga=2.176216620.801698051.1683368231-2073997263.1663314674 >
(한국일보)=『접근금지 전 부인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입력 2023.05.04 14:38 수정 2023.05.04 14:50
┃남성 심정지·전 부인 중태(중략)
4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3분쯤 남중동 한 원룸 건물에서 A(62)씨가 전 부인인 B(42)씨 몸에 불을 지르고 원룸 밖으로 투신했다. 이 불로 B씨는 온 몸에 전신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후략)』
< 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50413490003092 >
(뉴스1)=『접근금지 신청한 전 부인 찾아가…불지르고 투신한 60대(종합)
┃전 부인 온몸에 화상 입어 중태…범행한 전 남편은 숨져
2023-05-04 14:42 송고 | 2023-05-04 15:52 최종수정
60대 남성이 접근금지 처분을 어기고 전 부인 주거지를 찾아가 불을 지른 뒤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중략)
경찰은 과거 가정폭력 신고 이력과 인화물질을 들고 건물로 들어간 점 등을 확인, B씨가 자신과 전 부인 몸에 불을 지른 뒤 이 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036821 >
(파이낸셜뉴스)=『‘접근금지’ 이혼한 아내한테 불지르고 투신한 전남편.. 끝내 사망
입력 2023.05.04. 15:24 수정 2023.05.04 15:56
┃40대 전 부인은 ‘전신 화상’으로 병원 이송
전북 익산의 한 원룸에서 60대 남성이 전 부인에게 불을 붙이고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중략)
경찰 관계자는 "인화성 물질을 든 A씨가 전 부인과 다퉜던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이후 A씨가 B씨에게 불을 지르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305041330588673 >
(세계일보)=『헤어진 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남성
입력 : 2023-05-04 15:41:19 수정 : 2023-05-04 15:41:18
60대 남성이 헤어진 전 부인의 집에 불을 지르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중략)
경찰조사결과 B씨는 이날 인화물질을 준비해 A씨와 다투다 격분해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불을 지른 B씨는 스스로 원룸 옥상에 올라가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0504511986 >
(연합뉴스)=『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남성 숨져…여성도 중태
송고시간 2023-05-04 15:47
이혼한 전 부인에게 불을 붙이고 투신한 60대가 사망했다.
4일 전북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중동 한 원룸 옥상에서 투신한 A씨가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이 원룸에 사는 전 부인 B씨 옷에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불을 지른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30504090152055?section=search >
(대전일보)=『접근금지에도 이혼한 부인 찾아가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입력 2023.05.04 15:54
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아내의 집에 불을 지르고 투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중략)
경찰조사 결과 A 씨가 B 씨와 다툰 뒤 인화성 물질과 함께 B 씨에게 불을 지른 뒤 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것으로 전해졌다.(후략)』
<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2153 >
(전국매일신문)=『전처에게 불 지르고 투신…60대 사망
승인 2023.05.04 15:54
이혼한 전처에게 불을 붙이고 투신한 60대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일 전북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중동 한 원룸 옥상에서 투신한 A씨가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이 원룸에 사는 전 부인 B씨 옷에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불을 지른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후략)』
<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5783 >
(헤럴드경제)=『전 부인과 다투다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남성 숨지고 여성 중태
2023.05.04 16:03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에게 불을 붙이고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전북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중동 한 원룸 옥상에서 투신한 A씨가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504000597&ACE_SEARCH=1 >
(국제뉴스)=『“이혼한 부부 다툼, 남편은 극단적 선택, 부인은 중태”
승인 2023.05.04 16:52
┃‘전 부인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 질러 화상 중태’
┃‘본인은 옥상에서 투신하여 사망’
4일 오전 11시20분경 익산시 남중동 한 원룸에서, 60대 남성 A씨(63·남)가 이혼한 전 부인 B씨(43·여)에게 불을 지르고, A씨는 같은 원룸 옥상에서 투신하여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후략)』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12124 >
(부산일보)=『이혼한 전 부인에 불붙이고 극단적 선택한 60대 사망
입력 : 2023-05-04 16:54:17
이혼한 전 부인에게 불을 붙이고 투신한 60대가 사망했다.
4일 전북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중동의 한 원룸 옥상에서 투신한 A 씨가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A 씨는 이날 오전 11시 20분께 이 원룸에 사는 전 부인 B 씨의 옷에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불을 지른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50416495809752 >
(매경닷컴)=『‘접근금지 명령’ 전 부인에 불 지르고 투신한 60대 남성 사망
입력 : 2023-05-04 17:54:24
전북 익산에서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 부인의 원룸에 불을 지르고 투신하는 일이 발생했다.
4일 전북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남중동의 한 원룸 옥상에서 투신한 A씨가 병원에서 치료 도중 사망했다.(후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10728857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시스 등 23개 언론사의 위 기사들은 전북 익산시 한 원룸 건물에서 60대 남성이 전처를 살해하려고 불을 지르고 건물 옥상에서 투신해 숨진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해당 언론사들은 제목 또는 기사에서 자살을 암시하는 ‘투신’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기사에서 ‘건물 옥상에서 투신’ ‘원룸 옥상에서 투신’ ‘4층 옥상에서 뛰어내려’ ‘원룸 밖으로 투신’ 등으로 해당 남성의 숨진 방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기사나 제목에 자살을 암시하는 용어와 자살 방법을 기술하는 것은 비슷한 처지의 독자들에게 부정적인 자극을 줄 수도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⑧(자살보도의 주의)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⑧(자살보도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