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아시아경제(asiae.co.kr) 2023년 4월 17일(이하 캡처시각)「로또당첨금, 앞으로 돈대신 ○○ 준다?!」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4월 17일「로또당첨금, 앞으로 돈대신 ○○ 준다?!」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4월 17일「로또당첨금, 앞으로 돈대신 ○○ 준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아시아경제
< 캡처시각 23. 04. 17. 08:30 >
<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41707554022596 >
2)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3. 04. 17. 09:50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41708345933166&type=1 >
3)뉴시스
< 캡처시각 23. 04. 17. 10:23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417_0002268894 >
2. 위 광고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광고들은 ‘로또당첨금, 앞으로 돈대신 ○○ 준다?!’ 제목의 광고로 앞으로 로또 당첨금이 돈 대신 다른 지급수단으로 바뀌는 것처럼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제목을 클릭해 따라 들어가면 ‘뉴스캐스트’ 뉴스광고판이 나오고「[화제]“로또2등 103명” 무더기 당첨 만든 기술 전면공개」또는「[화제]로또분석회사, “98%당첨” 달성.. 무료 이벤트 실시」등 기사형태의 제목 아래 로또 운영사 측이 직접 로또 당첨 예측번호를 무료로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기술돼 있다.
로또 운영사의 시뮬레이션 결과가 로또 실제 당첨율 93% 이상이라면서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신청할 것을 권유하는 광고이다. 선착순 50명에게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무료제공하니 룰렛을 돌리도록 권하고 있다. 이어 연락처를 적게 하고 ‘분석된 번호 무료받기’를 실행하도록 유도해 개인정보인 휴대전화번호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로또 운영사가 아니라,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는 업체가 만들어 배포한 광고이다.
일반인들의 기대감이나 궁금증을 부추기는 엉뚱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고, 로또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언론광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1)=< http://my.newscover.co.kr/t/?s=fhfps1ch&ref=8117&cc=2537515 >
2)=< http://my.newscover.co.kr/t/?s=fhfps1ch&ref=8061&cc=2537515 >
3)=< http://my.newscover.co.kr/t/?s=fhfps1ch&ref=1946&cc=2537515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