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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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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3147 ‘3대 이모님’이 뜬다…TV·세탁기 대신 요즘 잘 나가는 이것 외 2건

1.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2.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3.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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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joongang.co.kr) 2023년 3월 6일자「‘3대 이모님’이 뜬다…TV·세탁기 대신 요즘 잘 나가는 이것」제목의 기사, 문화일보(munhwa.com) 3월 6일자「요즘 신혼부부 ‘식세기 이모님’부터 모셔간다…건조기·로봇청소기도 대세로」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3월 6일자「요즘 신혼부부 ‘3대 이모님’은 누구?…“백색가전은 옛말”」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중앙일보, 문화일보, 서울경제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중앙일보

    중앙일보    
    '3대 이모님'이 뜬다…TV·세탁기 대신 요즘 잘 나가는 이것
    업데이트 2023.03.06 06:29
    김00 기자

    과거 TV와 냉장고 등 필수 가전을 중심으로 이뤄졌던 신혼 가전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조기, 식기세척기와 같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집안일을 도와 편리함을 주는 가전들의 구매가 확 늘었다는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2월 예비부부를 위한 회원 서비스인 '더클럽웨딩' 고객의 혼수 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5년 전과 비교해 변화가 컸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판매량 1위는 전통 가전인 TV였지만 2위는 건조기, 3위 식기세척기, 4위 냉장고, 5위 로봇청소기가 차지했다.

    5년 전인 2018년 1∼2월에는 1위 TV, 2위 냉장고, 3위 세탁기, 4위 에어컨, 5위 건조기였다.
    전통 가전인 냉장고가 2위에서 4위로 순위가 내려갔고, 세탁기와 에어컨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대신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가 5위 안에 올랐다.
    올해 1∼2월 매출도 건조기(88.3%)와 식기세척기(75.9%), 로봇청소기(69.1%)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지만, 냉장고(8.3%), 세탁기(7.1%) 등의 매출 신장률은 한 자릿수에 그쳤다고 현대백화점은 밝혔다.
    필수 가전으로 꼽히는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등의 수요가 줄어든 것은 최근 이런 가전이 빌트인 된 집들이 많아진 영향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코로나19 이후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루투스 스피커(58.3%)와 빔프로젝터(55.1%), 커피머신(44.3%) 매출도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맞벌이가 늘면서 집안일을 도와줄 수 있는 가전제품이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식기세척기, 건조기, 로봇청소기는 '3대 이모님'이라 불릴 만큼 혼수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김00 기자 k000000000@joongang.co.k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4947



    연합뉴스
    ‘백색가전’은 옛말…요즘 신혼부부는 ‘3대 이모님’ 모신다
    송고시간 2023-03-06 05:56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코로나 기간 미뤘던 결혼식이 엔데믹과 함께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신혼 가전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필수 가전만 구매했다면 이제는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등 집안일 부담을 덜어주는 새로운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2월 예비부부를 위한 회원 서비스인 '더클럽웨딩' 고객의 혼수 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5년 전과 비교해 변화가 컸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판매량 1위는 전통 가전인 TV였지만 2위는 건조기, 3위 식기세척기, 4위 냉장고, 5위 로봇청소기가 차지했다.

    5년 전인 2018년 1∼2월에는 1위 TV, 2위 냉장고, 3위 세탁기, 4위 에어컨, 5위 건조기였다.
    전통 가전인 냉장고가 2위에서 4위로 순위가 내려갔고 세탁기와 에어컨이 아예 5위권 밖으로 밀려난 반면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올해 1∼2월 매출도 건조기(88.3%)와 식기세척기(75.9%), 로봇청소기(69.1%)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지만, 냉장고(8.3%), 세탁기(7.1%) 등은 한 자릿수 신장에 그쳤다.
    필수로 꼽혔던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등의 인기가 식은 것은 최근에는 이런 가전이 빌트인 된 집들이 많아진 영향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코로나 이후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루투스 스피커(58.3%)와 빔프로젝터(55.1%), 커피머신(44.3%) 매출도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맞벌이가 늘면서 집안일을 도와줄 수 있는 가전제품이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식기세척기, 건조기, 로봇청소기는 '3대 이모님'이라 불릴 만큼 혼수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5011600003?input=1195m

    2)문화일보

    문화일보
    요즘 신혼부부 ‘식세기 이모님’부터 모셔간다…건조기·로봇청소기도 대세로
    입력 2023-03-06 06:46 업데이트 2023-03-06 08:13
    곽00 기자코로나19 이후 여가 관심 높아지면서빔프로젝터, 커피머신 등도 매출 증대
    코로나19로 인해 미뤘던 결혼식이 엔데믹(감염병의 풍토병화)과 함께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신혼 가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과거엔 백색가전, 즉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필수 가전을 구매하는 풍조가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등 집안일을 덜어주는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6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2월 예비부부를 위한 회원 서비스인 더클럽웨딩 고객의 혼수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1위 TV, 2위 건조기, 3위 식기세척기, 4위 냉장고, 5위 로봇청소기였다. 5년 전인 2018년 같은 기간엔 1위 TV, 2위 냉장고, 3위 세탁기, 4위 에어컨, 5위 건조기로 집계됐었다. 전통 가전인 TV 외에 2~5위는 순위 변동과 함께 품목도 달라진 것이다. 냉장고는 2위에서 4위로 순위가 내려갔고 세탁기와 에어컨은 아예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반면,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는 대세로 자리잡았다.올해 1∼2월 매출도 건조기(88.3%)와 식기세척기(75.9%), 로봇청소기(69.1%)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지만, 냉장고(8.3%), 세탁기(7.1%) 등은 한 자릿수 신장에 그쳤다. 업계는 필수로 꼽혔던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의 인기가 식은 이유로 빌트인 된 집들이 많아진 영향이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이외에 코로나19 이후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루투스 스피커(58.3%)와 빔프로젝터(55.1%), 커피머신(44.3%) 등 매출도 증가했다.곽00 기자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30601039910226003

    3)서울경제

    서울경제  
    요즘 신혼부부 '3대 이모님'은 누구?…"백색가전은 옛말"
    입력2023-03-06 08:22:35 수정2023. 03. 06. 08:22:35 박00 기자


    코로나 기간 미뤘던 결혼식이 엔데믹과 함께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신혼 가전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과거에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필수 가전만 구매했다면 이제는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등 집안일 부담을 덜어주는 새로운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현대백화점은 올해 1∼2월 예비부부를 위한 회원 서비스인 '더클럽웨딩' 고객의 혼수 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5년 전과 비교해 변화가 컸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판매량 1위는 전통 가전인 TV였지만 2위는 건조기, 3위 식기세척기, 4위 냉장고, 5위 로봇청소기가 차지했다. 5년 전인 2018년 1∼2월에는 1위 TV, 2위 냉장고, 3위 세탁기, 4위 에어컨, 5위 건조기였다.전통 가전인 냉장고가 2위에서 4위로 순위가 내려갔고 세탁기와 에어컨이 아예 5위권 밖으로 밀려난 반면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올해 1∼2월 매출도 건조기(88.3%)와 식기세척기(75.9%), 로봇청소기(69.1%)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지만, 냉장고(8.3%), 세탁기(7.1%) 등은 한 자릿수 신장에 그쳤다. 필수로 꼽혔던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등의 인기가 식은 것은 최근에는 이런 가전이 빌트인 된 집들이 많아진 영향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코로나 이후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루투스 스피커(58.3%)와 빔프로젝터(55.1%), 커피머신(44.3%) 매출도 증가했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맞벌이가 늘면서 집안일을 도와줄 수 있는 가전제품이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식기세척기, 건조기, 로봇청소기는 '3대 이모님'이라 불릴 만큼 혼수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박00 기자  
    00000@sedaily.com
    https://www.sedaily.com/NewsView/29MX72RNUR


    연합뉴스
    ‘백색가전’은 옛말…요즘 신혼부부는 ‘3대 이모님’ 모신다
    송고시간 2023-03-06 05:56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코로나 기간 미뤘던 결혼식이 엔데믹과 함께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신혼 가전 트렌드도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냉장고와 세탁기 등 필수 가전만 구매했다면 이제는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 등 집안일 부담을 덜어주는 새로운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2월 예비부부를 위한 회원 서비스인 '더클럽웨딩' 고객의 혼수 가전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5년 전과 비교해 변화가 컸다고 6일 밝혔다.
    이 기간 판매량 1위는 전통 가전인 TV였지만 2위는 건조기, 3위 식기세척기, 4위 냉장고, 5위 로봇청소기가 차지했다.
    5년 전인 2018년 1∼2월에는 1위 TV, 2위 냉장고, 3위 세탁기, 4위 에어컨, 5위 건조기였다.
    전통 가전인 냉장고가 2위에서 4위로 순위가 내려갔고 세탁기와 에어컨이 아예 5위권 밖으로 밀려난 반면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로봇청소기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올해 1∼2월 매출도 건조기(88.3%)와 식기세척기(75.9%), 로봇청소기(69.1%)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지만, 냉장고(8.3%), 세탁기(7.1%) 등은 한 자릿수 신장에 그쳤다.
    필수로 꼽혔던 냉장고와 세탁기, 에어컨 등의 인기가 식은 것은 최근에는 이런 가전이 빌트인 된 집들이 많아진 영향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코로나 이후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루투스 스피커(58.3%)와 빔프로젝터(55.1%), 커피머신(44.3%) 매출도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맞벌이가 늘면서 집안일을 도와줄 수 있는 가전제품이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식기세척기, 건조기, 로봇청소기는 '3대 이모님'이라 불릴 만큼 혼수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305011600003?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중앙일보, 문화일보, 서울경제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3년 3월 6일 오전 5시 56분에 송고한「‘백색가전’은 옛말…요즘 신혼부부는 ‘3대 이모님’ 모신다」제목의 기사를 리드와 토씨 일부만 바꾸거나 아니면 완전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