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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31 대낮에 검거된 女배우, 거품 물고 맨발로..충격! 외 1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스포츠서울  발행인  송  기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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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1.kr) 2023년 2월 12일(이하 캡처시각)「대낮에 검거된 女배우, 거품 물고 맨발로..충격!」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월 13일「대낮에 검거된 女배우, 거품 물고 맨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스포츠서울의 위 적시 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뉴스1

    < 캡처시각 23. 02. 12. 23:56 > < https://www.news1.kr/articles/?4950747 >
    2)스포츠서울

    < 캡처시각 23. 02. 13. 00:05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98415 >   2. 위 광고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광고는 ‘대낮에 검거된 女배우, 거품 물고 맨발로’라는 문구로 독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광고상세페이지 제목도 ‘개거품 물고 뛰어다녀.. 대낮에 강남거리서 검거된 女 알고보니..!’라고 달았다.
      강남 길거리에서 맨발로 뛰어다니는 여자가 있어 주민이 신고했는데, 경찰이 검거해 보니 여배우 김ㅇㅇ씨였다고 한다. 김씨는 지인을 통해 받은 로또 번호가 1등에 당첨돼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고 전한다.
      김씨에게 행운을 안겨준 지인은 최준혁씨로 로또 당첨번호 예측회사 대표이며 자신이 개발한 프로그램은 당첨 확률이 94%까지 끌어올렸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광고에 < 로또 당첨에 맨발로 뛰어다닌 女… >라고 설명한 사진 속 배경은 서울 강남이 아니며 사진 속 인물도 여배우가 아니라 중국 허난성의 Tian Yueyan라는 선생님이다 (※참고1).
      따라서 ‘로또 1등에 당첨된 강남 여배우’는 사실이 아닐 개연성이 매우 높으며 이러한 허위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my.newscover.co.kr/t/?s=locity.4&ref=7481&cc=2260222#8888 >
    ※참고1


    < https://zhuanlan.zhihu.com/p/379680220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