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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30 산악회 회장 유부녀들과 남편 몰래..충격! 외 2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2.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3.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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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23년 2월 6일(이하 캡처시각)「산악회 회장 유부녀들과 남편 몰래..충격!」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2월 7일「산악회 회장 유부녀들과 남편 몰래..충격!」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2월 7일「산악회 회장 유부녀들과 남편 몰래..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서울신문, 머니투데이, 경향신문의 위 적시 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서울신문

    < 캡처시각 23. 02. 06. 22:47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09500050 >
    2)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3. 02. 07. 00:10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0613465752246&cast=1&STAND=MRH_P > 3)경향신문

    < 캡처시각 23. 02. 07. 00:10 > < https://m.khan.co.kr/national/court-law/article/202302152139005#c2b >
      2. 위 광고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광고들은 ‘산악회 회장이 유부녀들과 남편 몰래’ ‘산악회 회장 여자회원들과 텐트에서..충격’ 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독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광고를 클릭하면 로또 당첨 예상번호 제공업체 사이트로 연결된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는 등산 후 하산하다가 쓰러진 50대 로또 분석회사 대표가 자신을 구조해준 산악회 회원들에게 100억원을 전달했다고 선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또 유부녀나 텐트 등에 관한 내용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런데도 광고 내용과 관련이 없는 ‘유부녀들과 남편 몰래’, ‘여자회원들과 텐트에서’라는 선정적인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함으로써 신문광고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서울신문, 머니투데이 < http://my.newscover.co.kr/t/?s=loade3&ref=884&cc=816882 > 경향신문             < http://my.newscover.co.kr/t/?s=unilo2.4&ref=7408&cc=1983147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