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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sedaily.com) 2023년 2월 16일자「안철수 30% vs 김기현 26%…與 지지율은 3주연속↑」제목의 기사, 뉴스1(news1.kr) 2월 16일(14:52 송고)「與 당대표 다자 적합도, 안철수 30% 김기현 26%…오차범위 내 혼전」제목의 기사,대한경제(dnews.co.kr) 2월 16일자「김기현·안철수 與 지지층 여론조사서 ‘엎치락뒤치락’」제목의 기사, 대경일보(dkilbo.com) 2월 16일자「與지지층 여론조사 3개서 김기현·안철수 오차범위 안팎 혼전」제목의 기사, 남도일보(namdonews.com) 2월 16일자「국민의힘 지지층, 안철수 30% 김기현 26%」제목의 기사, 경향신문(khan.co.kr) 2월 16일자「여론조사 방식에 따라 1위가 안철수, 김기현 엇갈리는 이유」제목의 기사, 경기일보(kyeonggi.com) 2월 16일자「與 지지층, 당대표 지지도 김기현·안철수 ‘엎치락 뒤치락’」제목의 기사, 경북신문(kbsm.net) 2월 16일자「與지지층 여론조사 3개서 김기현·안철수 오차범위 안팎 혼전(종합)」제목의 기사, 부산일보(busan.com) 2월 16일자「여당 당권주자들, 호남 발전 한목소리… 더 치열해진 선두 다툼」제목의 기사, 중부일보(joongboo.com) 2월 16일자「국힘 지지층 여론조사 3개서 김기현 오차범위 밖 우세 속 金·安 혼전 양상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서울경제 등 10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울경제)=『안철수 30% vs 김기현 26%…與 지지율은 3주연속↑
입력 2023-02-16 12:12:08 수정 2023.02.16. 12:37:13(중략)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 지지율 조사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4.9% 포인트)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 후보는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김 후보에게 앞섰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3~15일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안 후보는 30%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인 김 후보(26%)보다 4%포인트 높은 수치다. 그 뒤로 황교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8%,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6% 순이었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4%였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RVCUV44 >
(뉴스1)=『與 당대표 다자 적합도, 안철수 30% 김기현 26%…오차범위 내 혼전
┃안철수-김기현 양자대결선…安 43% vs 金 39%
2023-02-16 14:52 송고 | 2023-02-16 15:02 최종수정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안철수 후보가 일반 국민과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조사한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 전문업체 4개사가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6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안철수 후보는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적합도'에서 23%로 1위를 기록했다.
그다음으로 김기현 후보 11%, 천하람 후보 11%, 황교안 후보 5%로 조사됐다. 다만 지지 후보가 없거나(39%), 무응답(7%) 등 태도 유보 응답이 46%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중략)
안 후보는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당 대표 적합도에서도 30%로 1위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6%, 황 후보 8%, 천 후보는 6%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가상대결에서도 안 후보(41%)가 김 후보(23%)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46%)과 경기·인천(41%), 대구·경북(48%), 강원·제주(43%)에서는 40% 이상 지지율을 기록했다.(중략)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국민의힘 지지층 95% 신뢰수준에서 ± 4.9%p)다. 응답률은 21.4%. 조사의 상세자료는 NBS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https://www.news1.kr/articles/?4955564 >
(대한경제)=『김기현·안철수 與 지지층 여론조사서 ‘엎치락뒤치락’
기사입력 2023-02-16 14:54:10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3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김기현·안철수 후보가 당 지지층 대상 여론조사에서 혼전을 보이고 있다.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안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폴리뉴스가 지난 14∼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3003명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자 1387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6%포인트)을 대상으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기현(41.2%), 안철수(24.6%), 천하람(13.4%), 황교안(12.6%) 후보 순으로 집계됐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김 후보가 50.8%, 안 후보 38.1%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대상 조사에서는 천하람 후보가 24.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안철수(23.5%), 김기현(22.1%), 황교안(8.1%) 후보 순이었다. 이 조사는 무선전화 100% 무작위추출(RDD) 자동응답방식으로 응답률은 3.2%다.(중략)
안 후보가 앞서는 여론조사도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의 조사 결과로만 봤을 때, 안 후보가 30%로 김 후보(26%)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9%p) 내에서 앞섰다. 황 후보는 8%, 천 후보는 6%로 나타났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안 후보 43%, 김 후보 39%로 집계됐다.(후략)』
<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302161446305640593 >
(대경일보)=『與지지층 여론조사 3개서 김기현·안철수 오차범위 안팎 혼전
입력 2023.02.16. 15:21
┃PNR “金 41.2%·安 24.6%” 여론조사공정 “金 44.2%·安 29.3%”
┃NBS “安 30%·金 26%”…‘전체 응답자’ 대상서 천하람 1위 조사도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당 대표 지지도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김기현·안철수 후보가 오차범위 안팎에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는 복수의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중략)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폴리뉴스 의뢰로 지난 14∼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3천3명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자 1천387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6%포인트)을 대상으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기현(41.2%), 안철수(24.6%), 천하람(13.4%), 황교안(12.6%) 후보 순으로 집계됐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김 후보가 50.8%, 안 후보 38.1%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대상 조사에서는 천하람 후보가 24.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안철수(23.5%), 김기현(22.1%), 황교안(8.1%) 후보 등의 순이었다.(중략)
하지만,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의 조사 결과로만 봤을 때 안 후보가 30%로 김 후보(26%)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9%p) 내에서 앞섰다.(후략)』
<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103 >
(남도일보)=『국민의힘 지지층, 안철수 30% 김기현 26%
입력 2023.02.16 15:31
┃양자 가상대결 安 43% 金 39%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 지지율 조사에서 안철수 후보가 30%로 김기현 후보(26%)에게 오차범위 내(±4.9% 포인트)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 후보는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43%로 김 후보(39%)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3~15일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안 후보는 30%의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2위인 김 후보(26%)보다 4%포인트 높은 수치다. 그 뒤로 황교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8%,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6% 순이었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4%였다.
안 후보는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1천명)에서도 가장 높은 지지율(23%)을 기록했다.(후략)』
<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4498 >
(경향신문)=『여론조사 방식에 따라 1위가 안철수, 김기현 엇갈리는 이유
입력 : 2023.02.16 15:37 수정 : 2023.02.16. 19:48
“정치부 기자들이 전하는 당최 모를 이상한 국회와 정치권 이야기입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당대표 선호도 여론조사가 전화면접조사에서는 안철수 후보, 자동응답(ARS) 방식에선 김기현 후보가 우세하게 나오고 있다. 이는 응답자 중 국민의힘 강성 지지층의 비율이 전화면접조사보다 ARS에서 더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각 후보 측은 자신이 이기는 것으로 나오는 조사 방식이 더 유의미하다고 주장한다.
16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도 조사 방식에 따라 결과가 엇갈렸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의 조사 결과로만 봤을 때 안 후보가 30%로 김 후보(26%)를 오차범위(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9%포인트) 내에서 앞섰다. 황교안 후보는 8%, 천하람 후보는 6%였다.(후략)』
< https://www.khan.co.kr/politics/assembly/article/202302161537001 >
(경기일보)=『與 지지층, 당대표 지지도 김기현·안철수 ‘엎치락 뒤치락’
승인 2023-02-16 15:58
국민의힘?지지층을 대상으로 당대표?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기현·안철수?후보가?엎치락뒤치락 혼전을?벌이고?있다는?복수의?여론조사?결과가?16일?나왔다. ?
두?후보가 모두 과반을 넘지 못하고 혼전을 벌이는 것은?결선투표가?치뤄질?가능성이?높다는?것을?의미,?시선을?모은다.(중략)?
이에 비해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 조사에서 안 후보가 30%로 김 후보(26%)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9% 포인트) 내에서 앞섰다.(후략)』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30216580148 >
(경북신문)=『與지지층 여론조사 3개서 김기현·안철수 오차범위 안팎 혼전(종합)
입력 2023/02/16 16:56 수정 2023.02.16 16:59
┃PNR “金 41.2%·安 24.6%” 여론조사공정 "金 44.2%·安 29.3%”
┃NBS “安 30%·金 26%”…‘전체 응답자’ 대상서 천하람 1위 조사도(중략)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당 대표 지지도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김기현·안철수 후보가 오차범위 안팎에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는 복수의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중략)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폴리뉴스 의뢰로 지난 14∼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3천3명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자 1천387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6%포인트)을 대상으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기현(41.2%), 안철수(24.6%), 천하람(13.4%), 황교안(12.6%) 후보 순으로 집계됐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김 후보가 50.8%, 안 후보 38.1%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대상 조사에서는 천하람 후보가 24.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안철수(23.5%), 김기현(22.1%), 황교안(8.1%) 후보 등의 순이었다.(중략)
하지만,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의 조사 결과로만 봤을 때 안 후보가 30%로 김 후보(26%)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9%p) 내에서 앞섰다.
황 후보는 8%, 천 후보는 6%였다.(후략)』
< http://www.kbsm.net/news/view.php?idx=381587 >
(부산일보)=『여당 당권주자들, 호남 발전 한목소리… 더 치열해진 선두 다툼
입력 : 2023-02-16 17:10:10 수정 : 2023-02-16 18:17:29(중략)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폴리뉴스 의뢰로 지난 14~15일 남녀 3003명 중 국민의힘 지지층 1387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6%포인트)을 대상으로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김기현(41.2%), 안철수(24.6%), 천하람(13.4%), 황교안(12.6%) 후보 순으로 집계됐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김 후보가 50.8%로 과반을 넘어 38.1%인 안 후보를 앞섰다. 전체 응답자 대상 조사에서는 천 후보가 24.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안철수(23.5%), 김기현(22.1%), 황교안(8.1%) 후보 등의 순이었다.
데일리안·여론조사공정 조사(13∼14일, 국민의힘 지지층 492명,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에서도 김 후보 지지율이 44.2%, 안 후보 29.3%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직전 조사(2월 1주차)보다 김 후보는 5.7%포인트 늘어난 반면, 안 후보 지지도는 8.5%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천 후보가 13.2%, 황 후보가 7.2%로 뒤를 이었다.
반면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조사(13∼15일,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9%)에서는 안 후보가 30%로 김 후보(26%)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고, 가상 양자 대결에서도 안 후보 43%, 김 후보 39%로 각각 집계돼 아직 대세론을 언급하기에는 일러 보인다.(후략)』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21617085019636 >
(중부일보)=『국힘 지지층 여론조사 3개서 김기현 오차범위 밖 우세 속 金·安 혼전 양상도
입력 2023.02.16 17:19 수정 2023.02.16 19:35
┃PNR, 金 41.2%·安 24.6%, 여론조사공정, 金 44.2%·安 29.3%, NBS, 安 30%·金 26%
국민의힘 3·8전당대회 당 대표 지지도 조사 결과 김기현 후보가 안철수 후보에 오차 범위 밖 우세내지는 두 후보 간 오차범위 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복수의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중략)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 395명 중 안 후보 30%에 김 후보는 26%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9%p)내에서 앞섰다. 황 후보는 8%, 천 후보는 6%였다.(후략)』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78966 >
2. 위 보도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서울경제 등 10개 언론사는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과정에서 진행된 최근 여론조사결과를 보도하면서 오차범위 내에서 있는 후보들의 지지도나 적합도에 대해 순위를 매기거나 우열을 가려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가 오차범위 ±2.6%포인트인 피플네트웍스리서치(PNR)의 조사결과와 오차범위 ±4.9%인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의 조사결과를 보도하면서 오차범위내의 결과에 대해 순위를 매겨 보도하거나 제목을 달았다.
오차범위가 ±2.6%포인트인 여론조사 결과를 전한 매체들은 “천하람 후보가 24.1%로 1위를 차지” “안철수(23.5%), 김기현(22.1%), 황교안(8.1%) 후보 등의 순”으로 보도하고 이를 제목에 달았다. 또 오차범위가 ±4.9%포인트인 결과를 전한 매체들은 “안 후보가 30%로 김 후보(26%)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고 기술했다.
경북신문, 경향신문, 대경일보, 부산일보는 두 조사 결과를 인용해 오차범위내의 결과에 대해 사실상 순위를 매겼다.
서울경제도 같은 내용의 조사결과를 전하며 안철수 후보가 30%로 김기현 후보(26%)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는 표현을 썼고, ‘1위’ ‘2위’로 순위를 매겼다. 뉴스1도 “안 후보 30%로 1위를 기록했고, 김 후보는 26%, 황 후보 8%, 천 후보는 6%로 조사됐다”고 기술했다.
대한경제, 남도일보, 경향신문, 경기일보, 중부일보도 오차범위내의 결과에 대해 순위를 매기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는 표현을 썼다.
여론조사 등을 바탕으로 보도할 경우 오차범위 내 격차는 우열의 관계를 표현할 수 없는데도 해당 언론사들이 자의적으로 표현해 보도하는 것은 특정 선거 결과에도 왜곡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②(공정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②(공정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