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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081 외식 겁나네… “자장면 6500원, 1년 새 13.8% 상승” 외 5건

1.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3.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4.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5.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6. 한겨레      발행인  김  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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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민일보(kmib.co.kr) 2023년 1월 4일자「외식 겁나네… “자장면 6500원, 1년 새 13.8% 상승”」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월 4일자「자장면 한 그릇 6500원 넘었다...지난해 외식비 급등」제목의 기사, 경향신문(khan.co.kr) 1월 4일자「자장면 한 그릇 6500원, 김밥 한 줄 3100원…고물가에 외식비 상승」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1월 4일자「자장면 '6500원'·김밥 '3100원'…"외식하기 겁난다"」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1월 4일자「"김밥 한줄 3100원"…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제목의 기사, 한겨레(hani.co.kr) 1월 4일자「외식값 상승률 30년 만에 최고…짜장면 6500원 시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국민일보 등 6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국민일보

    국민일보
    외식 겁나네… “자장면 6500원, 1년 새 13.8% 상승”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 7.7%…30년 만에 최고
    입력:2023-01-04 06:06/수정 :2023-01-04 10:30

    고물가 상황에 먹고살기가 점점 팍팍해진다.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10%를 훌쩍 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가격이 지난해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상승했다.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983원에서 1만9031원으로 12.0%, 김밥이 2769원에서 3100원으로 11.9% 비싸졌다.이 밖에도 삼계탕(11.2%)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 즐겨 찾는 외식 메뉴들이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권00 기자 k00000@kmib.co.kr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831408&code=61171811&cp=nv


    연합뉴스
    김밥 1줄 3천100원 넘었다…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
    송고시간 2023-01-04 05:36
    자장면값 상승률 13.8%로 가장 높아…1그릇 6천500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고물가 상황에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작년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천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천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천983원에서 1만9천31원으로 12.0%, 김밥이 2천769원에서 3천100원으로 11.9% 올랐다.
    이 밖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118300003?input=1195m

    2)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
    자장면 한 그릇 6500원 넘었다...지난해 외식비 급등
    2023.01.04 06:42
    [헤럴드경제=김00 기자] 지난해 자장면, 삼겹살, 김밥 등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작년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983원에서 1만9031원으로 12.0%, 김밥이 2769원에서 3100원으로 11.9% 올랐다. 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f0000000@heraldcorp.com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104000015


    연합뉴스
    김밥 1줄 3천100원 넘었다…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
    송고시간2023-01-04 05:36
    자장면값 상승률 13.8%로 가장 높아…1그릇 6천500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고물가 상황에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작년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천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천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천983원에서 1만9천31원으로 12.0%, 김밥이 2천769원에서 3천100원으로 11.9% 올랐다.
    이 밖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118300003?input=1195m

    3)경향신문

    경향신문
    자장면 한 그릇 6500원, 김밥 한 줄 3100원…고물가에 외식비 상승
    입력 : 2023.01.04 07:34
    박00기자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지난해 외식비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983원에서 1만931원으로 12.0%, 김밥이 2769원에서 3100원으로 11.9% 올랐다.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301040734001


    연합뉴스
    김밥 1줄 3천100원 넘었다…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
    송고시간2023-01-04 05:36
    자장면값 상승률 13.8%로 가장 높아…1그릇 6천500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고물가 상황에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작년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천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천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천983원에서 1만9천31원으로 12.0%, 김밥이 2천769원에서 3천100원으로 11.9% 올랐다.
    이 밖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118300003?input=1195m

    4)서울경제

    서울경제  
    자장면 '6500원'·김밥 '3100원'…"외식하기 겁난다"
    입력2023-01-04 07:57:47수정2023.01.04. 07:57:47김00 기자
    고물가 속에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10%를 훌쩍 넘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지난해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껑충 뛰었다.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569원(13.8%)까지 올랐다.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983원에서 1만9031원으로 12.0%, 김밥은 2769원에서 3100원으로 11.9% 각각 상승했다.이 밖에도 삼계탕(11.2%)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 즐겨 찾는 외식 메뉴들이 모두 연초에 비해 크게 올랐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디지털편집부 김00 기자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CD0G98P



    연합뉴스
    김밥 1줄 3천100원 넘었다…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
    송고시간2023-01-04 05:36
    자장면값 상승률 13.8%로 가장 높아…1그릇 6천500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고물가 상황에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작년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천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천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천983원에서 1만9천31원으로 12.0%, 김밥이 2천769원에서 3천100원으로 11.9% 올랐다.
    이 밖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118300003?input=1195m

    5)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밥 한줄 3100원"…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
    최종수정2023.01.04 08:40기사입력2023.01.04 08:02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 '자장면'한 그릇 6500원 넘거…상승률 13.8%

    [아시아경제 구00 기자]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은 작년 1월과 비교해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569원(13.8%)까지 뛰었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983원에서 1만9031원으로 12.0%, 김밥이 2769원에서 3100원으로 11.9% 올랐다. 이 밖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구00 기자 g0000000@asiae.co.kr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10408023894820


    연합뉴스
    김밥 1줄 3천100원 넘었다…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
    송고시간2023-01-04 05:36
    자장면값 상승률 13.8%로 가장 높아…1그릇 6천500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고물가 상황에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작년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천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천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천983원에서 1만9천31원으로 12.0%, 김밥이 2천769원에서 3천100원으로 11.9% 올랐다.
    이 밖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118300003?input=1195m

    6)한겨레

    한겨레
    외식값 상승률 30년 만에 최고…짜장면 6500원 시대
    등록 :2023-01-04 11:03수정 :2023-01-04 11:50     유00 기자
    [소비자원 가격 포털 ‘참가격’ 기준]짜장면 13.8%·삼겹살 12%·김밥 11.9%올라

    고물가에 신음했던 지난 1년, 주요 외식품목 가격도 ‘악’ 소리 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짜장면, 삼겹살, 김밥 등 서민과 가까운 품목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을 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지난해 1월보다 최고 13.8%까지 뛰었다.
    가장 높은 가격 상승률을 보인 품목은 짜장면으로, 연초에는 5769원이었으나 12월에는 6569원으로 13.8%나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이 1만6983원에서 1만9031원으로 12.0%, 김밥이 2769원에서 3100원으로 11.9% 올라 뒤를 이었다.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 10.3% 이후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1998년 외환위기 때 7.5% 이후 24년 만에 가장 높았다.
    유00 기자d000@hani.co.kr
    https://www.hani.co.kr/arti/economy/consumer/1074345.html


    연합뉴스
    김밥 1줄 3천100원 넘었다…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
    송고시간2023-01-04 05:36
    자장면값 상승률 13.8%로 가장 높아…1그릇 6천500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고물가 상황에 지난해 주요 외식품목 가격이 모두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기준 대표 외식품목 8개의 평균 가격이 작년 1월보다 많게는 13.8%까지 올랐다.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품목은 자장면으로 연초에는 5천769원이었지만 12월에는 6천569원(13.8%)까지 올랐다.
    이어 삼겹살(200g 환산 기준)이 1만6천983원에서 1만9천31원으로 12.0%, 김밥이 2천769원에서 3천100원으로 11.9% 올랐다.
    이 밖에 삼계탕(11.2%)과 칼국수(9.8%), 비빔밥(7.9%), 냉면(7.8%), 김치찌개(5.9%) 등도 모두 연초와 비교해 값이 뛰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물가 상승률은 7.7%로 1992년(10.3%)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았다.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5.1%로 외환위기 때인 1998년(7.5%) 이후 24년 만의 최고치였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30103118300003?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국민일보 등 6개 매체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3년 1월 4일 오전 5시 36분에 송고한「김밥 1줄 3천100원 넘었다…작년 주요 외식비 가파른 상승」제목의 기사를 새로운 내용 없이 제목과 리드 부분, 그리고 내용 중 일부 토씨만 약간 바꿔 옮긴 것이다. 그러나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