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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044 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2위’ 나경원 측 조사 신뢰성 지적[리얼미터] 외 10건

1.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2.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3.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4.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5.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6.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7.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8.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9.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10.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11. 시민일보      발행인  임  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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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3년 1월 14일(08:29 송고)「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2위’ 나경원 측 조사 신뢰성 지적[리얼미터]」제목의 기사, 중앙일보(joongang.co.kr) 1월 14일자「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나경원 측 “외압 작용한 듯” [리얼미터]」제목의 기사, 문화일보(munhwa.com) 1월 14일자「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 ‘2위’ 나경원 측 “외압 작용했나”」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1월 14일자「김기현 당대표 지지율32.5% 1위…羅와 5.6%p차[리얼미터]」제목의 기사, 한국일보(hankookilbo.com) 1월 14일자「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 나경원 측 신뢰성 의문 제기」제목의 기사, 대전일보(daejonilbo.com) 1월 14일자「김기현, 나경원 꺾고 당대표 지지도 첫 1위…5.6%p 차」제목의 기사, 동아닷컴(donga.com) 1월 14일자「김기현 32.5% 나경원 26.9%…金, 羅에 첫 추월[리얼미터]」제목의 기사, 강원도민일보(kado.net) 1월 14일자「김기현, 국힘 당대표 지지도 첫 1위…나경원 측 “조사 신뢰성 의문”」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1월 14일자「김기현 여론조사 ‘첫 1위’…나경원측 신뢰성 문제제기」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1월 15일자「‘당대표 선호도’ 첫 1위 올라선 김기현…여론조사 문제 제기한 나경원」제목의 기사, 시민일보(siminilbo.co.kr) 1월 15일자「與 당 대표 ‘당심’, 김기현 32.5% 첫 1위 결과에」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시스 등 11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시스)=『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2위’ 나경원 측 조사 신뢰성 지적[리얼미터]
      등록 2023.01.14 08:29:10 수정 2023.01.14 09:59:34
      김기현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제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가장 적합한 차기 당대표 후보로 꼽혔다. 김 의원이 나 전 의원을 앞선 여론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 의원은 친윤계와 대통령실의 지원을, 반면 나 전 의원은 견제를 받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는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250명(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에게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에 대한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응답률 3.7%) 등을 조사한 결과, 김 의원이 32.5%, 나 전 의원이 26.9%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다만 두 후보 지지율 격차는 여론조사 오차범위 이내(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8%P< 국민의힘 지지층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3%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다.
      이어 안철수 의원 18.5%, 유승민 전 의원 10.4%, 윤상현 의원 1.6% 등순이었다. ‘기타 인물’은 6.7%, ‘잘 모르겠다’는 3.5%였다
      리얼미터는 전체 응답자 1250명 가운데 당원 100%를 대상으로 한 국민의힘 전당대회 경선을 예측하기 위해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만을 대상으로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로 누가 선출되는 것이 좋은지 질문했다고 여론조사 방식을 설명했다.
    당원 표심에 더 가까울 것으로 유추할 수 있는 윤석열 대통령 적극 지지층, 즉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한다’고 응답한 계층에서는 김 의원 43.3%, 나 전 의원 26.0%, 안 의원 16.9% 등순으로 격차가 더 벌어졌다고 리얼미터는 부연했다.
      이밖에 당 대표 당선 가능성도 김 의원이 오차범위 이내에서 앞섰다고도 밝혔다. 당 대표 당선 가능성은 김 의원 35.2%, 나 전 의원 29.4%, 안 의원 15.8%, 유 전 의원 6.3%, 윤 의원 4.8%, 기타 인물 2.4%, 잘모름 6.1% 등순으로 집계됐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은 "나 전 의원과 용산(대통령실) 갈등이 최고점에 이른 시점, 사의가 언론에 노출된 상황에 실시한 조사"라며 "‘그간 넉넉하게 앞섰던 나 전 의원 지지도가 비록 오차범위 안 이지만 김 의원에 추월당한 첫 조사 결과가 나왔다는 점이 이번 조사의 핵심 의미"라고 했다.
      그는 "관건은 흐름의 지속 여부다. 그간 윤 대통령과 큰 갈등 없이 일반 국민과 국민의힘 지지층 사이에서 대세를 형성한 나 전 의원의 지지율이 갈등 국면 2라운드로 진입하면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이어 "반면 김 의원은 나 전 의원 이탈층을 흡수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간 국회의원 사이에서만 강세를 보였지만 이제는 국민의힘 지지층과 당원들의 지지 물꼬가 트이면서 대세론을 점화할 물적 토대를 갖추었다고 평가한다"고 했다.
      다만 나 전 의원 측은 리얼미터 여론조사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박종희 전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당대표 여론조사에 무슨 외압이나 로비가 작용했을까. 다음주 발표될 여론조사 믿을 수 있을까"라며 "한 여론조사업체 대표가 오늘(13일)저녁에 끝나는 국민의 힘 당대표 지지율 여론조사에 대해 어제(12일) 저녁 한 라디오 뉴스프로그램에 나와 국민의힘 전당대회 1,2위가 바뀐다는 예측을 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여론조사 과정을 들여다보고 있었다는 자백이나 다름없다. 나경원 전 원내대표는 결국 이런 추세 때문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전망도 내놓았다"고 날을 세웠다.
      그는 "제가 전화를 걸어 ‘여론조사가 진행 중인데 최종 결과도 보지 않고 어떻게 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느냐’, ‘그 얘기를 들은 사람들이 여론조사 응답에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고 따지자, ‘방송 들은 사람은 거의 없어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얼버무렸다"고 했다.
      이어 "엄청난 음모와 공작이, 아주 공정하게 진행돼야할 여론조사업체의 직업윤리를 마비시키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불순한 의도로 이 조사에 착수했다면 사법당국의 수사대상"이라고 강조했다.
      이택수 리얼미터 대표는 12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저희가 조사를 1~2일차 하고 있는데 김 의원의 상승이 만만치가 않다"며 "그래서 ‘토일쯤(토요일 일요일께)’ 저희가 발표를 할 것 같은데 지지율이 많이 올랐거나 역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나 부위원장이 굉장히 고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말했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14_0002158904&cID=10301&pID=10300 >
      (중앙일보)=『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나경원 측 "외압 작용한 듯" [리얼미터]
      입력 2023.01.14 09:38 업데이트 2023.01.14 10:02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차기 당대표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김기현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처음으로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는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250명(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에게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에 대한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응답률 3.7%) 등을 조사한 결과, 김 의원이 32.5%로 1위에 올랐다.
      그동안 국민의힘 지지층 조사에서 줄곧 선두를 차지했던 나 전 의원은 26.9%로 2위에 머물렀다. 두 주자 간 지지율 차이는 5.6%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3%포인트) 안쪽이었다.
      안철수 의원은 18.5%로 3위였고, 유승민 전 의원(10.4%), 윤상현 의원(1.6%)이 뒤를 이었다. ‘기타 인물’은 6.7%, ‘잘 모르겠다’는 3.5%였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3619 >
      (문화일보)=『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 ‘2위’ 나경원 측 “외압 작용했나”
      입력 2023-01-14 10:08 업데이트 2023-01-14 10:12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두 달여 앞두고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제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가장 적합한 차기 당 대표 후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 의원이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1위를 달리던 나 전 의원을 앞선 여론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나 전 의원의 당 대표 출마 여부가 전당대회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나 전 의원의 ‘출산 시 대출 탕감’ 정책 발언으로 시작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직 사의 표명으로 이어진 대통령실과 나 전 의원 사이의 갈등이 국민의힘 지지층의 여론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일과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250명(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에 대한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응답률 3.7%)을 조사한 결과, 김 의원이 32.5%, 나 전 의원이 26.9%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안철수 의원 18.5%, 유승민 전 의원 10.4%, 윤상현 의원 1.6%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6.7%, ‘잘 모르겠다’는 3.5%였다.
      리얼미터는 전체 1250명의 조사 응답자 가운데, 당원 100%를 대상으로 한 국민의힘 전당대회 경선을 예측하기 위해,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만을 대상으로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로 누가 선출되는 것이 좋은지’ 질문했다고 여론조사 방식을 설명했다.
      당원 표심에 더 가까울 것으로 유추할 수 있는 윤석열 대통령의 적극 지지층, 즉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매우 잘한다’고 응답한 계층에서는 김 의원이 단순 지지도보다 더 높은 43.3%를 기록했고, 나 전 의원 26.0%, 안철수 의원이 16.9% 순으로 나타나 1위~2위 간 격차는 더 벌어졌다. 당 대표 당선 가능성도 김 의원이라는 응답이 35.2%로 가장 높았다. 나 전 의원은 29.4%로 뒤를 어었고, 안 의원 15.8%, 유 전 의원 6.3%, 윤 의원 4.8%, 기타 인물 2.4%, ‘잘 모름’ 6.1% 순으로 집계됐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은 “나 전 의원과 용산(대통령실) 갈등이 최고점에 이른 시점, 나 전 의원의 사의 표명 소식이 언론에 노출된 상황에서 실시한 조사”라며 “그간 넉넉하게 앞섰던 나 전 의원 지지도가 비록 오차범위 안이지만 김 의원에 추월당한 첫 조사 결과가 나왔다는 점이 이번 조사의 핵심 의미”라고 했다. 그는 “관건은 흐름의 지속 여부”라며 “그간 윤 대통령과 큰 갈등 없이 일반 국민과 국민의힘 지지층 사이에서 대세를 형성한 나 전 의원의 지지율이 갈등 국면 2라운드로 진입하면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후략)』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11401039930207002 >
      (서울경제)=『김기현 당대표 지지율32.5% 1위…羅와 5.6%p차[리얼미터]
      입력2023-01-14 10:40:27 수정 2023.01.14 20:04:43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지지율과 당선가능성 모두 1위라는 여론조사가 나와 눈길을 끈다. 그동안 김 의원은 대표적인 윤핵관으로 꼽히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과 ‘김장연대’를 형성하는 등 친윤계의 지지를 받았으나 대중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탓에 나경원 전 의원 등에게 지지율이 뒤쳐졌었다. 그러던 김 의원이 30% 이상 지지율로 차기 당대표 선호도 1위에 오른 것이어서 아직 출마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나 전 의원의 고심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의 의뢰로 12~13일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김 의원을 지지하는 비율은 32.5%였다. 나 전 의원은 26.9%로 그 뒤를 이었다. 김 의원과 나 의원의 격차는 5.6%포인트로 오차범위 내(±4.3%포인트)에서 김 의원이 앞섰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지지율은 18.5%였다. 유승민 전 의원은 10.4%로 4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1.6%로 5위였다. 다른 인물을 선택하거나 잘 모르겠다는 비율은 10.2%였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GZLSAWH >
      (한국일보)=『김기현, 당대표 지지도 첫 1위… 나경원 측 신뢰성 의문 제기
      입력 2023.01.14 11:02 수정 2023.01.14 14:54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차기 당대표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김기현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처음으로 오차범위내에서 제쳤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에 대한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김 의원이 32.5%로 1위에 올랐다.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250명의 조사 응답자 중,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응답한 515명만을 대상으로 물은 결과다.
      국민의힘 지지층 조사에서 줄곧 선두를 차지했던 나 전 의원은 26.9%로 2위를 기록했다. 두 주자 간의 지지율 차이는 5.6%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3%포인트) 안쪽이다.(후략)』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11410530003830?did=NA >
      (대전일보)=『김기현, 나경원 꺾고 당대표 지지도 첫 1위…5.6%p 차
      입력 2023.01.14 14:47
      김기현 의원이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후보 지지도 및 당선 가능성에서 나경원 전 의원을 제쳤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김 의원이 나 의원을 앞선 것은 처음이다.
      14일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250명 중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에게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에 대한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김 의원이 32.5%, 나 전 의원이 26.9%로 집계됐다. 응답률은 3.7%다.
      두 후보의 차이는 5.6%포인트로, 오차범위(전체 응답자 95% 신뢰 수준에서 ±2.8%포인트, 국민의힘 지지층 ±4.3%포인트) 이내다.
      안철수 의원 18.5%, 유승민 전 의원 10.4%, 윤상현 의원1.6%이 뒤를 이었다. ‘기타 인물’은 6.7%, ‘잘 모르겠다’는 3.5%였다.
      김 의원의 지지세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층에서 강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놓고 ‘매우 잘한다’고 응답한 계층에서도 김 의원의 지지도가 43.3%로 나 전 의원 26.0%을 넘어섰으며 안 의원은 16.9%였다.(후략)』
    <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589 >
      (동아닷컴)=『김기현 32.5% 나경원 26.9%…金, 羅에 첫 추월[리얼미터]
      입력 2023-01-14 14:55 업데이트 2023-01-14 15:12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차기 당 대표 지지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김기현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250명 중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만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누가 선출되는 것이 좋으냐’고 질문한 결과, 김 의원이 32.5%로 1위에 올라섰다.
      줄곧 1위였던 나 전 의원은 26.9%로 김 의원에게 선두를 내줬다. 다만 두 후보 간 지지율 격차는 5.6%포인트로 여론조사 오차범위 이내다.
      안철수 의원은 18.5%로 3위를 차지했으며 유승민 전 의원(10.4%), 윤상현 의원(1.6%)이 뒤를 이었다. ‘기타 인물’은 6.7%, ‘잘 모르겠다’는 3.5%였다.(후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0114/117434790/2 >   (강원도민일보)=『김기현, 국힘 당대표 지지도 첫 1위…나경원 측 “조사 신뢰성 의문”
      입력 2023.01.14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차기 당 대표 선호도를 물은 결과 김기현 의원이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250명에게 당 대표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 등을 조사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당원 투표 100%로 진행되는 만큼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을 상대로 ‘차기 국민의힘 당 대표로 누가 선출되는 것이 좋은지’를 질문한 결과 김기현 의원(32.5%)이 선두를 차지했다.
      2위는 26.9%를 얻은 나경원 전 의원이었고 그 뒤는 안철수 의원(18.5%), 유승민 전 의원(10.4%), 윤상현 의원(1.6%) 순이었다. 기타 인물은 6.7%, 잘 모르겠다는 3.5%로 나타났다.
      김 의원과 나 전 의원의 격차는 5.6%p로 오차 범위 이내다.
      당 대표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도 김기현 의원이 35.2%로 가장 높았다. 나경원 전 의원은 29.4%로 2위였고 안철수 의원(15.8%), 유승민 전 의원(6.3%), 윤상현 의원(4.8%) 순이었다.(후략)』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64447 >
      (아시아경제)=『김기현 여론조사 ‘첫 1위’…나경원측 신뢰성 문제제기
      최종수정 2023.01.14 20:15 기사입력 2023.01.14 20:03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선호도에서 김기현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리얼미터와 나 전 의원 측 사이에 공방이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1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조사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다. 지금껏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나 전 의원이 다른 주자들을 크게 앞서왔다.
      이번 리얼미터 조사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리얼미터는 조사 결과를 업체 홈페이지에도 게시하지 않았고, 기존처럼 보도자료를 기자들에게 일괄적으로 배포하지 않았다.
      나 전 의원 측은 해당 조사의 신뢰성을 문제 삼았다. 일단 조사를 의뢰한 미디어트리뷴이 ‘플랜에이컨설팅’이라는 이름의 선거기획사와 동일한 주소·연락처를 사용한다는 점에 의문을 제기했다. 박종희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누군가가 나 전 의원을 둘러싼 정치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자 여론 마사지가 필요했다는 증거"라며 "누군가 고발하면 당장 수사대상"이라고 말했다.
      리얼미터는 곧장 반박했다. 리얼미터는 "당직자를 선출하기 위한 정당 내 경선은 선거 여론조사로 보지 않으므로, 사전 신고 및 홈페이지 등록의 의무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차기 선거 당선자 예측이나 정당 지지도 순위가 조사 결과에 포함되면 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하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그러한 결과가 포함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여심위는 긴급 내부 논의를 거친 결과 리얼미터의 이번 조사가 정당 지지도 순위 등이 포함되지 않은 만큼 선거법상 등록·공표 의무가 있는 ‘선거 관련 여론조사’로 볼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이날 경북 구미시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이기는 김기현 경북 출정식’을 연 뒤 기자들과 만나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것에 대해 "당심과 민심이 저에게 몰리고 있는 결과가 수치로 나타난 것"이라며 "이 추세가 앞으로 더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11420022105475 >
      (이데일리)=『‘당대표 선호도’ 첫 1위 올라선 김기현…여론조사 문제 제기한 나경원
      등록 2023-01-15 오전 10:32:23 수정 2023-01-15 오전 10:32:23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김기현 의원이 나경원 전 의원을 제쳤다는 결과를 두고 여론조사를 실시한 전문업체 리얼미터와 나 전 의원 간 공방이 지난 14일 벌어졌다.
      리얼미터는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국민의힘 지지층 515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기현 의원이 32.5%로 26.9%를 얻은 나경원 전 의원을 앞섰다고 발표했다. 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 ±4.3%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긴 하지만 김기현 의원이 1위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44806635478048&mediaCodeNo=257&OutLnkChk=Y >   (시민일보)=『與 당 대표 ’당심’, 김기현 32.5% 첫 1위 결과에
      기사승인 : 2023-01-15 11:21:02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차기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기현 의원이 첫 1위를 한 결과가 14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2~13일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대한 지지도와 당선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 김 의원이 32.5%로 1위에 올랐다.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250명의 조사 응답자 중, 국민의힘 지지 응답자 51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다.
      2위는 그동안 선두였던 나 전 의원은 26.9%로 두 주자 간 지지율 차이는 5.6%p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3%p) 안쪽이다. 뒤를 이어 안철수 의원(18.5%), 유승민 전 의원(10.4%), 윤상현 의원(1.6%) 순이었고 기타 인물 6.7%, ‘잘 모르겠다’는 3.5%였다.(후략)』
    <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74116945300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시스 등 11개 언론사는 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후보인 국회의원 김기현이 출마를 고심 중인 전 국회의원 나경원을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고 보도했다.
      해당 여론조사 내용을 보면 김기현과 나경원의 ‘당 대표 적합도’는 각각 32.5%와 26.9%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에 오차범위가 ±4.3%포인트다. 때문에 두 사람의 적합도는 오차범위내에 있다.
      그런데도 위 적시 언론사들은 ‘김기현 첫 1위’ 등의 내용을 제목과 기사에 담았다. 문화일보와 아시아경제는 두 사람의 격차가 오차범위 내에 있다는 사실조차 기사에 적시하지 않았다.
      이처럼 이들 매체의 기사는 오차범위 내 격차는 우열의 관계로 볼 수 없는데도 자의적으로 순위를 매겨 사실상 통계를 왜곡했다. 이 보도는 선거 결과에도 왜곡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②(공정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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