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72차 심의결정 현황 /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2018 “부자는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게 만든다”/… 외 2건

1.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2. 한국경제    발행인  김  정  호
3.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원문보기 Print
  • 주 문

      東亞日報 2023년 1월 5일자 B1면「“부자는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게 만든다”/5천만원으로 월 150만원 확정수익」제목의 광고, 한국경제 1월 13일자 A4면「안정적인 노후자금 필요하시죠?/2,000만원으로 매월 60만원 확정수익」제목의 광고, 한국일보 1월 26일자 12면「안정적인 노후자금 필요하시죠?/2,000만원으로 매월 60만원 확정수익」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위 적시 광고들은 주식회사 세진홀딩스에 투자하면 고율의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는 내용이다.
      東亞日報 광고는『5천만원을 투자하면 매월 150만원 확정수익』을, 한국경제·한국일보 광고는『2,000만원으로 매월 60만원 확정수익』을 지급한다고 각각 선전하고 있다. 이 광고 주장대로라면 각각 투자 수익이 전자는 연 1,800만원, 후자는 720만원으로, 원금에 대한 수익률이 연 36%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않고 있다. 또 제시한 수익률이 최근 금리 상황에 비춰 터무니없이 높아 현실성이 떨어진다.
      이처럼 과다한 수익률로 독자들을 현혹하는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신문 광고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강령 제1조「진실성」,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강령 제1조「진실성」,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