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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isplus.com) 2022년 12월 20일(캡처시각)「미모의 필라테스 강사 300억 뿌린 결혼식...충격!」,「복권 58억 터진다! 1047회 “이번호” 필수로 찍어라!」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22. 12. 20. 15:02 >
< https://isplus.com/2022/12/20/enter/entertainment/20221220092849036.html >
일간스포츠의 홈페이지에는「미모의 필라테스 강사 300억 뿌린 결혼식...충격!」,「복권 58억 터진다! 1047회 “이번호” 필수로 찍어라!」라는 제목의 광고가 게재돼 있다.
「미모의 필라테스 강사 300억 뿌린 결혼식...충격!」(※참고1)과 같은 신문의「복권 58억 터진다! 1047회 “이 번호” 필수로 찍어라!」(※참고2) 광고는 같은 내용으로,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을 통해 로또 1등 예측에 성공, 여태까지 로또 1등 당첨금으로만 300억원을 수령한 재력가인 로또정보회사 대표 임태형’이라는 사람이 자신이 분석한 이번주의 로또 1등 예상번호를 무료로 나눠 주기로 했다는 내용과 함께 연락처를 입력하도록 한다.
이들 로또 광고는 사회적으로 공인되지도 않았고, 구체적 근거도 없이 막연한 당첨 가능성 수치와 정체불명의 댓글만 나열한 채 당첨 가능성이 크다며 독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요구한다. 광고 형태도 기사를 빙자해 팝업식이거나 게릴라식으로 운영돼 광고주조차 짐작하기 어렵게 만든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 http://landing.worldlotto.kr/ad_page/worldlotto/f_mo_20/?ad_code=world_rp_3 >
참고2 < http://redlotto.co.kr/intro/591669685100/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