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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06 이 방송은 만 19세 이상 성인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 외 1건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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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경제(asiae.co.kr) 2022년 12월 4일(이하 캡처시각)「이 방송은 만 19세 이상 성인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2월 6일「이 방송은 만 19세 이상 성인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아시아경제

    < 캡처시각 22. 12. 04. 13:25 > < https://www.asiae.co.kr/article/2022120411400634626 >
    2)스포츠조선

    < 캡처시각 22. 12. 06. 16:29 > < https://sports.chosun.com >
      아시아경제와 스포츠조선 홈페이지엔「이 방송은 만 19세 이상 성인만 시청할 수 있습니다」제목의 광고가 게재돼 있다.
      해당 광고를 클릭하면 ‘노벨피아’란 사이트의 ‘성인 스트리머로 살아남는 법’이란 웹소설로 연결된다(※참고). 이 웹소설은 소개란에 “나름 잘나가던 BJ였던 세현. 갑작스러운 사고 이후, 새로운 세상, 그리고 새로운 몸에 빙의하게 된다. 그런데 하필 새로운 몸은 여자의 몸이었고, 결국 세현은 가혹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인 방송을 하게 되는데...근미래의 새로운 세상에서 성인 방송으로 성공하기 위한 세현의 이야기”라고 적시했다.
      이 웹소설은 무료지만 성인 인증을 거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인증하지 않더라도 웹소설의 모든 제목은 누구에게나 노출돼 있다.
      위 제목들을 보면, ‘애널... 그리고 처녀막 노출’, ‘방송에서 첫 애널자위’, ‘애널절정 그리고 수상한 선물’, ‘시청자와 함께하는 유두자극’, ‘섹스하는 게임’, ‘절정하면서 오줌을...’, ‘스팽킹 분수 절정’, ‘시청자들에게 원격 오랄 섹스 해주기’, ‘클리 절정 그리고...아다 폐기?’, ‘애널비즈 꼽은 채 알몸 스쿼트하기’, ‘엉덩이 맞으며 뒤치기를...’ 등의 자극적인 내용이다.
      스포츠조선의 홈페이지 첫 화면에도 같은 제목의 광고가 있다. 클릭하면 역시 참고의 노벨피아의 같은 웹소설로 연결된다.
      이는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광고를 게재해서는 안 된다는 신문광고윤리강령을 위반한 것이다. 또 광범위한 독자를 지닌 웹소설의 특성상 청소년과 어린이의 정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따라서 위 적시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s://novelpia.com/novel/65331?p_id=crt233_cca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