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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003 아버님 거기에 듬뿍 뿌려주세요

스포츠조선     발행인  이  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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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22년 11월 30일(캡처시각)「아버님 거기에 듬뿍 뿌려주세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22. 11. 30. 17:04 > < https://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2212010100002050030494&servicedate=20221130 >
      스포츠조선 홈페이지엔「아버님 거기에 듬뿍 뿌려주세요」제목의 광고가 게재돼 있다.
      광고에 노출된 웹툰 장면에는 “아버님 닯은 아이를..갖고 싶어요!”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이어 “아버님 거기에 듬뿍 뿌려주세요”, “아버님 어서요. 제 입 심심한 거 안 보이세요?” 등의 소개 문구가 등장해 누가 봐도 패륜적인 성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이다.
      해당 광고를 클릭하면 ‘애니툰’이란 웹툰 사이트로 연결된다(※참고).
      이 웹툰 사이트를 보면, ‘며느리의 사정’이란 웹툰 무료보기 코너가 보인다. 소개 문구엔 “결혼 후 아이를 갖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사용해봤지만 소용없었다... 남은 방법은 단 하나, 아버님의 아이를 갖는 것!”이라고 적시돼 있다.
      해당 웹툰은 성인용으로, 무료로 보기 위해서는 회원가입 등 일정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인증 이전에 볼 수 있는 광고 문구 및 웹툰 소개 내용에서 ‘아이를 갖기 위해 시부와 성관계를 하는 며느리의 이야기’임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는 사회 통념상 용납할 수 없는 저속한 표현 또는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내용을 게재해서는 안 된다는 신문광고윤리강령을 위반한 것이다.
      따라서 위 적시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s://www.anytoon.co.kr/webtoon/landing/episode/3339?pid=discoverygdn&cpm=cpm&gclid=EAIaIQobChMI4YKr7bfV-wIVqc2WCh3hJwYPEAEYASAAEgJjIvD_BwE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