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22년 11월 30일(캡처시각)「아버님 거기에 듬뿍 뿌려주세요」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캡처시각 22. 11. 30. 17:04 >
< https://sports.chosun.com/news/utype.htm?id=202212010100002050030494&servicedate=20221130 >
스포츠조선 홈페이지엔「아버님 거기에 듬뿍 뿌려주세요」제목의 광고가 게재돼 있다.
광고에 노출된 웹툰 장면에는 “아버님 닯은 아이를..갖고 싶어요!”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이어 “아버님 거기에 듬뿍 뿌려주세요”, “아버님 어서요. 제 입 심심한 거 안 보이세요?” 등의 소개 문구가 등장해 누가 봐도 패륜적인 성적인 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이다.
해당 광고를 클릭하면 ‘애니툰’이란 웹툰 사이트로 연결된다(※참고).
이 웹툰 사이트를 보면, ‘며느리의 사정’이란 웹툰 무료보기 코너가 보인다. 소개 문구엔 “결혼 후 아이를 갖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사용해봤지만 소용없었다... 남은 방법은 단 하나, 아버님의 아이를 갖는 것!”이라고 적시돼 있다.
해당 웹툰은 성인용으로, 무료로 보기 위해서는 회원가입 등 일정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인증 이전에 볼 수 있는 광고 문구 및 웹툰 소개 내용에서 ‘아이를 갖기 위해 시부와 성관계를 하는 며느리의 이야기’임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는 사회 통념상 용납할 수 없는 저속한 표현 또는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내용을 게재해서는 안 된다는 신문광고윤리강령을 위반한 것이다.
따라서 위 적시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
< https://www.anytoon.co.kr/webtoon/landing/episode/3339?pid=discoverygdn&cpm=cpm&gclid=EAIaIQobChMI4YKr7bfV-wIVqc2WCh3hJwYPEAEYASAAEgJjIvD_BwE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