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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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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3036 인천 조폭 ‘간석식구파’ 재부흥 꿈꾼 20대들…24명 검거 외 2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3.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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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2년 12월 19일(10:41 송고)「인천 조폭 ‘간석식구파’ 재부흥 꿈꾼 20대들…24명 검거」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12월 19일자「장례식장서 ‘전쟁’ 벌인 그 조폭들… 재부흥 꿈꾸다 24명 잡혔다」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12월 19일자「‘장례식장 패싸움’ 그 폭력조직 키우려 뭉친 20대들…24명 검거」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조선닷컴, 머니투데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스1)=『인천 조폭 ‘간석식구파’ 재부흥 꿈꾼 20대들…24명 검거
    ┃검찰, 90년생들 중심으로 세력 확장 첩보 입수 경찰 협력해 일당 수사
    ┃3명 구속·21명 불구속 기소…향후 조직 체계적 관리 예정
      2022-12-19 10:41 송고

    2016년 경찰에 검거된 간석식구파 조직원 모습.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앞 '집단 난투극’으로 악명을 떨쳤던 폭력조직 '간석식구파'가 조직 재건을 시도하다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인천경찰청 제공) /뉴스1 ⓒ News1

      2011년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집단난투극 사건으로 도마에 오른 인천 지역 최대 규모 폭력조직인 '간석식구파'의 조직 세력을 다시 확장하려한 20대들이 잇따라 검거됐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단체 등의 구성 및 활동 등 혐의로 A씨(23)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B씨(27) 등 21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폭력조직인 간석식구파에 신규 조직원으로 가입한 뒤, 조직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간석식구파는 지난 1989년 결성된 이래 신포동식구파(속칭 꼴망파)와 함께 인천 지역에서 활동했던 최대 폭력조직 중 하나다. 주로 남동구 간석동에서 활동한 간석동파와 미추홀구 주안동 금강산파가 통합해 결성됐다가, 2007년 서구 석남동에서 활동한 석남파 조직을 영입해 조직을 확장했다.
      2011년 10월 길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경쟁 조직인 '크라운파'와 집단 난투극(속칭 전쟁)을 벌여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이들은 해당 사건에 이어 지난 2018년 광주 원정 조직 폭력 사건 등으로 조직 간부들이 잇따라 구속돼 세력이 크게 약화된 바 있다.(중략)
      이들은 중고차 사기, 대포통장 등 각종 범죄에 연루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 관계자는 "대규모 신규 조직원 유입으로 조직 세가 확장됨에 따라 인천 지역 내 또는 타 조직과의 집단충돌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워 확장을 저지했다"며 "향후 조직원에 대해서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https://www.news1.kr/articles/?4898569 >
      (조선닷컴)=『장례식장서 ‘전쟁’ 벌인 그 조폭들… 재부흥 꿈꾸다 24명 잡혔다
      ┃인천 ‘간석 식구파’ 신규 조직원 대거 검거
      입력 2022.12.19 11:06
      검찰이 인천 지역 최대 규모 폭력 조직인 ‘간석식구파’의 세력을 재확장하려던 신규 조직원들을 대거 검거했다.

    2016년 경찰에 검거된 간석식구파 조직원 모습.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앞 '집단 난투극’으로 악명을 떨쳤던 폭력조직 '간석식구파'가 조직 재건을 시도하다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뉴스1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연실)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단체 등의 구성 및 활동 등 혐의로 A씨(23) 등 3명을 구속 기소하고, B씨(27) 등 21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폭력조직인 간석식구파에 신규 조직원으로 가입한 뒤, 조직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간석식구파는 지난 1989년 결성된 이래 신포동식구파(속칭 꼴망파)와 함께 인천 지역에서 활동했던 최대 폭력조직 중 하나다. 주로 남동구 간석동에서 활동한 간석동파와 미추홀구 주안동 금강산파가 통합해 결성됐다가, 2007년 서구 석남동에서 활동한 석남파 조직을 영입해 조직을 확장했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gyeonggi-incheon/2022/12/19/K7ABPYLJDJGH3NOPXM3ERVKJS4/ >
      (머니투데이)=『‘장례식장 패싸움’ 그 폭력조직 키우려 뭉친 20대들…24명 검거
      2022.12.19. 11:40

    2016년 경찰에 검거된 간석식구파 조직원 모습. /사진=뉴스1(인천경찰청 제공)

      2011년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 집단난투극 사건으로 도마 위에 오른 폭력조직 '간석식구파'의 세력을 다시 확장하려 한 20대 무리가 검거됐다.
      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단체 등의 구성 및 활동 등 혐의로 A씨(23)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B씨(27) 등 21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 등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폭력조직인 간석식구파에 조직원으로 가입한 뒤, 조직 세력을 확장하기 위한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간석식구파는 1989년 결성된 이래 신포동식구파(속칭 꼴망파)와 함께 인천 지역에서 활동했던 최대 폭력조직 중 하나다. 남동구 간석동에서 활동한 간석동파와 미추홀구 주안동 금강산파가 통합해 결성됐다. 이후 2007년 서구 석남동에서 활동한 석남파를 영입하며 조직 규모를 불려왔다.
      그 뒤 간석식구파는 2011년 10월 길병원 장례식장 앞에서 경쟁 조직인 '크라운파'와 집단 난투극을 벌여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이 사건에 이어 2018년 광주 원정 조직 폭력 사건을 일으켰고 조직 간부들이 구속되며 세력이 크게 약화됐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21911182028888&type=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스1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들은 세력을 재확장하려던 인천지역 최대 폭력조직 ‘간석식구파’의 신규 조직원들을 검찰이 검거했다는 내용이다. 이들 매체는 ‘간석식구파’ 조직원들이 등에 전신문신을 한 뒷모습의 사진을 사용했다. 경찰이 제공한 것이라지만 독자들에게 공포감과 혐오감을 주는 내용이다. 블러처리 없이 전신문신을 노출하는 것은 독자의 호기심을 겨냥한 것으로 선정적인 보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