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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kmib.co.kr) 2022년 12월 14일자「1마리 1000원 ‘金붕어빵’…5년 전보다 두배 올랐다」제목의 기사, 강원도민일보(kado.net) 12월 14일자「‘1~2개 천원’ 붕어빵 가격 인상… “아직은 싼 편” vs “서민 간식 옛말”」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12월 14일자「“1000원에 한 마리”..붕어빵 가격 5년 전보다 2배↑」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국민일보, 강원도민일보, 이데일리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1)국민일보
국민일보
1마리 1000원 ‘金붕어빵’…5년 전보다 두배 올랐다
1000원 3~4개에서 1~2마리로 가격 상승붉은 팥, 밀가루, 식용유, 연료비 상승 탓
입력 :2022-12-14 09:00/수정 :2022-12-14 11:33
겨울철 길거리에서 사 먹는 대표 서민 간식이었던 붕어빵 가격이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000~3000원에 붕어빵을 사서 온 가족이 배부르게 먹었던 것은 옛날 일이 됐다.
1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겨울 붕어빵 2마리 가격은 기본 1000원 수준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1마리에 1000원인 곳도 있었다.1000원이면 3~4개가량 살 수 있었던 붕어빵이 이제 더는 만만한 가격이 아니게 됐다.
한국물가정보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등에 들어가는 주재료 5가지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5년 전보다 평균 49.2%, 지난해보다는 18.4% 올랐다.
특히 속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붉은 팥(수입산)은 800g 평균 가격이 6000원으로 5년 전(3000원)보다 100%, 지난해(5000원)보다는 20% 올랐다.
밀가루(중력)는 1㎏ 가격이 1880원으로 5년 전보다는 46.9%, 작년보다 18.2% 올랐다.
이 밖에 설탕과 식용유, LG 가스 가격도 5년 전보다 각각 21.5%와 33.2%, 27.4% 상승했다.
한국물가정보는 “실제 반죽에 쓰이는 재료량이나 품목별 추가 재료를 고려하면 상승 폭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나00 기자 000@kmib.co.kr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767934&code=61172111&cp=nv
연합뉴스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 가격 5년 전보다 2배↑…원재료 상승 탓
송고시간 2022-12-14 07:00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겨울철 대표 서민 간식으로 꼽히는 붕어빵 가격이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겨울 붕어빵 2마리 가격은 기본 1천원 수준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1마리에 1천원인 곳도 있었다.
1천원이면 3∼4개들이 한 봉지를 구매해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붕어빵이 이제 더는 만만한 가격이 아닌 셈이다.
붕어빵 가격이 이처럼 오른 것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이 크다.
한국물가정보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등에 들어가는 주재료 5가지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5년 전보다는 평균 49.2%, 지난해보다는 18.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속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붉은 팥(수입산)은 800g 평균 가격이 6천원으로 5년 전(3천 원)보다 100%, 지난해(5천원)보다는 20% 올랐다.
밀가루(중력)는 1kg 가격이 1천880원으로 5년 전보다는 46.9%, 작년보다는 18.2% 올랐다.
이 밖에 설탕과 식용유, LGP 가스 가격도 5년 전 보다 각각 21.5%와 33.2%, 27.4% 상승했다.
한국물가정보는 "실제 반죽에 쓰이는 재료량이나 품목별 추가 재료를 고려하면 상승 폭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3145100003
2)강원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1~2개 천원' 붕어빵 가격 인상… "아직은 싼 편" vs "서민 간식 옛말“
윤00 입력 2022.12.14.
붕어빵 가격 5년 전보다 2배↑…원재료 상승 탓
겨울철 국민 대표 서민 간식으로 인기인 붕어빵 가격이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올랐다.1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이번 겨울 붕어빵 2마리 가격은 2마리에 1000원 수준이다. 지역에 따라서는 1마리에 1000원인 곳도 있었다.5년 전만 해도 1000원에 3~4개를 구매해 배불리 먹을 수 있었지만, 2배이상 올라 옛말이 된 셈이다.붕어빵 가격이 이처럼 오른 것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이 크다.한국물가정보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등에 들어가는 주재료 5가지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5년 전보다는 평균 49.2%, 지난해보다는 18.4% 올랐다.
속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붉은 팥(수입산)은 800g 평균 가격이 6000원으로 5년 전(3000원)보다 100%, 지난해(5000원)보다는 20% 인상됐다.밀가루(중력)는 1kg 가격이 1880원으로 5년 전보다는 46.9%, 지난해보다는 18.2% 올랐다.이 밖에 설탕과 식용유, LGP 가스 가격도 5년 전 보다 각각 21.5%와 33.2%, 27.4% 상승했다.한국물가정보는 “실제 반죽에 쓰이는 재료량이나 품목별 추가 재료를 고려하면 상승 폭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9646
연합뉴스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 가격 5년 전보다 2배↑…원재료 상승 탓
송고시간 2022-12-14 07:00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겨울철 대표 서민 간식으로 꼽히는 붕어빵 가격이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겨울 붕어빵 2마리 가격은 기본 1천원 수준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1마리에 1천원인 곳도 있었다.
1천원이면 3∼4개들이 한 봉지를 구매해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붕어빵이 이제 더는 만만한 가격이 아닌 셈이다.
붕어빵 가격이 이처럼 오른 것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이 크다.
한국물가정보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등에 들어가는 주재료 5가지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5년 전보다는 평균 49.2%, 지난해보다는 18.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속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붉은 팥(수입산)은 800g 평균 가격이 6천원으로 5년 전(3천 원)보다 100%, 지난해(5천원)보다는 20% 올랐다.
밀가루(중력)는 1kg 가격이 1천880원으로 5년 전보다는 46.9%, 작년보다는 18.2% 올랐다.
이 밖에 설탕과 식용유, LGP 가스 가격도 5년 전 보다 각각 21.5%와 33.2%, 27.4% 상승했다.
한국물가정보는 "실제 반죽에 쓰이는 재료량이나 품목별 추가 재료를 고려하면 상승 폭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3145100003
3)이데일리
이데일리
"1000원에 한 마리"..붕어빵 가격 5년 전보다 2배↑
붉은 팥·밀가루 등 원재룟값 급등 영향
등록 2022-12-14 오후 2:10:38 수정 2022-12-14 오후 2:49:47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겨울철 대표 서민 간식 붕어빵 가격이 5년 전 대비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겨울 붕어빵 2마리 가격은 기본 1000원 수준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1마리에 1000원인 곳도 있었다.과거 1000원이면 3~4개입 한 봉지를 구매할 수 있었지만 원재료 가격 급등에 따라 가격이 오른 것이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등에 들어가는 주재료 5가지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5년 전보다는 평균 49.2%, 지난해보다는 18.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붉은 팥(수입산)은 800g 평균 가격이 6000원으로 5년 전(3000원)보다 100%, 지난해(5000원)보다는 20% 올랐다.밀가루(중력)는 1kg 가격이 1880원으로 5년 전보다는 46.9%, 전년 대비 18.2% 올랐다.
이 외에 설탕과 식용유, 액화석유가스(LPG) 가격도 5년 전 보다 각각 21.5%와 33.2%, 27.4% 상승했다.한국물가정보 관계자는 “실제 반죽에 쓰이는 재료량이나 품목별 추가 재료를 고려하면 상승 폭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81286632558520&mediaCodeNo=257&OutLnkChk=Y
연합뉴스
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 가격 5년 전보다 2배↑…원재료 상승 탓
송고시간2022-12-14 07:00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겨울철 대표 서민 간식으로 꼽히는 붕어빵 가격이 5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겨울 붕어빵 2마리 가격은 기본 1천원 수준으로 지역에 따라서는 1마리에 1천원인 곳도 있었다.
1천원이면 3∼4개들이 한 봉지를 구매해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붕어빵이 이제 더는 만만한 가격이 아닌 셈이다.
붕어빵 가격이 이처럼 오른 것은 원재료 가격 상승 영향이 크다.
한국물가정보가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호떡 등에 들어가는 주재료 5가지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5년 전보다는 평균 49.2%, 지난해보다는 18.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속 재료로 많이 사용되는 붉은 팥(수입산)은 800g 평균 가격이 6천원으로 5년 전(3천 원)보다 100%, 지난해(5천원)보다는 20% 올랐다.
밀가루(중력)는 1kg 가격이 1천880원으로 5년 전보다는 46.9%, 작년보다는 18.2% 올랐다.
이 밖에 설탕과 식용유, LGP 가스 가격도 5년 전 보다 각각 21.5%와 33.2%, 27.4% 상승했다.
한국물가정보는 "실제 반죽에 쓰이는 재료량이나 품목별 추가 재료를 고려하면 상승 폭이 더 클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eshiny@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3145100003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국민일보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2년 12월 14일 오전 7시 00분에 송고한「겨울 대표 간식 붕어빵 가격 5년 전보다 2배↑…원재료 상승 탓」제목의 기사를 일부 수정하거나 거의 대부분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