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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segye.com) 2022년 11월 1일자「이태원 참사로 대학생 조카 잃은 美 연방 하원의원 “가슴이 무너진다”」제목의 기사, 부산일보(busan.com) 11월 1일자「이태원서 사망한 미국 유학생, 연방 하원의원 조카로 확인」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11월 1일자「이태원서 사망한 美대학생, 연방 하원의원 조카였다」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세계일보, 부산일보, 매경닷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세계일보
세계일보
이태원 참사로 대학생 조카 잃은 美 연방 하원의원 "가슴이 무너진다"
입력 : 2022-11-01 10:37:12
수정 : 2022-11-01 11:07:5
이태원 참사로 숨진 미국인 앤 마리 기스케씨가 미 연방하원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가 지역구인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하원의원은 지난 3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가족은 조카딸인 앤 마리 기스케의 사망을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신이 우리 가족에게 준 선물이었고, 우린 그를 무척 사랑했다"고 밝혔다.
켄터키대 간호대 학생인 기스케는 이날 성명 발표로 그가 웬스트럽 의원의 조카인 사실이 알려졌다.
웬스트럽 의원은 기스케 부모의 성명도 의원실 홈페이지에 함께 올렸다.
기스케의 부모는 "우리는 앤 마리를 잃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밝은 빛이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하지만 우리 사생활도 존중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기스케는 켄터키대학교 재학 중이며, 한국에서 한 학기 동안 유학하고 있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이번 사고로 숨진 미국인은 기스케와 스티븐 블레시 씨 등 2명이다. 블레시 역시 조지아주 케네소 주립대 학생으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이었다.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모두 155명이 숨지고, 15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이란, 중국, 러시아, 미국 등 14개국 26명이다.
이ㅇㅇ기자
https://www.segye.com/newsView/20221101505856?OutUrl=naver
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사망 美 대학생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
송고시간 2022-11-01 03:50
이태원 참사로 숨진 미국인 앤 마리 기스케 씨는 미 연방하원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가 지역구인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하원의원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가족은 조카딸인 앤 마리 기스케의 사망을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신이 우리 가족에게 준 선물이었고, 우린 그를 무척 사랑했다"고 밝혔다.
켄터키대 간호대 학생인 기스케는 이번 참사 때 숨진 것으로 이미 보도됐지만, 이날 성명 발표로 그가 웬스트럽 의원의 조카인 사실이 알려졌다.
웬스트럽 의원은 기스케 부모의 성명도 의원실 홈페이지에 함께 올렸다.
기스케의 부모는 "우리는 앤 마리를 잃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밝은 빛이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하지만 우리 사생활도 존중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의 사망이 확인된 직후 켄터키대 총장도 "아름다운 삶이 갑자기 스러진 고통을 설명할 적절한 말이 없다"면서 "그것은 이치에 맞지도 않고, 이해할 수도 없다. 그것은 상실이며,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준다"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기스케는 한국에서 한 학기 동안 유학하고 있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이번 사고로 숨진 미국인은 기스케와 스티븐 블레시 씨 등 2명이다. 블레시 역시 조지아주 케네소 주립대 학생으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이었다.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모두 155명이 숨지고, 15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이란, 중국, 러시아, 미국 등 14개국 26명이다.
honeybee@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1003500071?input=1195m
2)부산일보
부산일보
이태원서 사망한 미국 유학생, 연방 하원의원 조카로 확인
입력 : 2022-11-01 09:55:32
이태원 참사로 숨진 미국인 앤 마리 기스케(20)씨는 미 연방하원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가 지역구인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하원의원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가족은 조카딸인 앤 마리 기스케의 사망을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신이 우리 가족에게 준 선물이었고, 우린 그를 무척 사랑했다"고 밝혔다.
웬스트럽 의원은 기스케 부모의 성명도 의원실 홈페이지에 함께 올렸다. 기스케의 부모는 "우리는 앤 마리를 잃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밝은 빛이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하지만 우리 사생활도 존중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의 사망이 확인된 직후 기스케가 다니던 켄터키대 총장도 "아름다운 삶이 갑자기 스러진 고통을 설명할 적절한 말이 없다"면서 "그것은 이치에 맞지도 않고, 이해할 수도 없다. 그것은 상실이며,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준다"는 성명을 냈다.
켄터키대 간호대 학생인 기스케는 교환학생으로 한 학기 동안 한국을 찾았다.
이번 사고로 숨진 미국인은 기스케와 스티븐 블레시 씨 등 2명이다. 블레시 역시 조지아주 케네소 주립대 학생으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이었다.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모두 155명이 숨지고, 15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이란, 중국, 러시아, 미국 등 14개국 26명이다.
김ㅇㅇ 기자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110109463265229
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사망 美 대학생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
송고시간2022-11-01 03:50
이태원 참사로 숨진 미국인 앤 마리 기스케 씨는 미 연방하원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가 지역구인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하원의원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가족은 조카딸인 앤 마리 기스케의 사망을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신이 우리 가족에게 준 선물이었고, 우린 그를 무척 사랑했다"고 밝혔다.
켄터키대 간호대 학생인 기스케는 이번 참사 때 숨진 것으로 이미 보도됐지만, 이날 성명 발표로 그가 웬스트럽 의원의 조카인 사실이 알려졌다.
웬스트럽 의원은 기스케 부모의 성명도 의원실 홈페이지에 함께 올렸다. 기스케의 부모는 "우리는 앤 마리를 잃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밝은 빛이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하지만 우리 사생활도 존중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의 사망이 확인된 직후 켄터키대 총장도 "아름다운 삶이 갑자기 스러진 고통을 설명할 적절한 말이 없다"면서 "그것은 이치에 맞지도 않고, 이해할 수도 없다. 그것은 상실이며,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준다"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기스케는 한국에서 한 학기 동안 유학하고 있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이번 사고로 숨진 미국인은 기스케와 스티븐 블레시 씨 등 2명이다. 블레시 역시 조지아주 케네소 주립대 학생으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이었다.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모두 155명이 숨지고, 15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이란, 중국, 러시아, 미국 등 14개국 26명이다.
honeybee@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1003500071?input=1195m
3)매경닷컴
매경닷컴
이태원서 사망한 美대학생, 연방 하원의원 조카였다
입력 : 2022-11-01 08:53:21
수정 : 2022-11-01 09:07:39
이태원 참사로 숨진 미국인 앤 마리 기스케 씨가 미 연방하원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추가 확인됐다.
오하이오가 지역구인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하원의원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가족은 조카딸인 앤 마리 기스케의 사망을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신이 우리 가족에게 준 선물이었고, 우린 그를 무척 사랑했다”고 밝혔다.
웬스트럽 의원은 의원실 홈페이지에 기스케 부모의 성명도 함께 올렸다.
기스케의 부모는 “우리는 앤 마리를 잃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밝은 빛이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하지만 우리 사생활도 존중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고로 숨진 미국인은 기스케와 스티븐 블레시 씨 등 2명이다.
켄터키대 간호대 학생인 기스케는 한국에서 한 학기 동안 유학 중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앞서 사망 소식이 보도됐으나 이날 성명 발표로 그가 웬스트럽 의원의 조카인 사실이 알려졌다.
블레시 역시 조지아주 케네소 주립대 학생으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이었다.
한편,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 핼러윈데이 참사로 지금까지 모두 155명이 숨지고, 15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된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이란, 중국, 러시아, 미국 등 14개국 26명이다.
김ㅇㅇ 기자
https://www.mk.co.kr/news/world/10511807
연합뉴스
[이태원 참사] 사망 美 대학생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
송고시간2022-11-01 03:50
이태원 참사로 숨진 미국인 앤 마리 기스케 씨는 미 연방하원의원의 조카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하이오가 지역구인 브래드 웬스트럽 공화당 하원의원은 3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가족은 조카딸인 앤 마리 기스케의 사망을 슬퍼하고 있다"며 "그는 신이 우리 가족에게 준 선물이었고, 우린 그를 무척 사랑했다"고 밝혔다.
켄터키대 간호대 학생인 기스케는 이번 참사 때 숨진 것으로 이미 보도됐지만, 이날 성명 발표로 그가 웬스트럽 의원의 조카인 사실이 알려졌다.
웬스트럽 의원은 기스케 부모의 성명도 의원실 홈페이지에 함께 올렸다.
기스케의 부모는 "우리는 앤 마리를 잃어 너무나 참담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며 "그녀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밝은 빛이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기도를 부탁하지만 우리 사생활도 존중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의 사망이 확인된 직후 켄터키대 총장도 "아름다운 삶이 갑자기 스러진 고통을 설명할 적절한 말이 없다"면서 "그것은 이치에 맞지도 않고, 이해할 수도 없다. 그것은 상실이며,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을 준다"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기스케는 한국에서 한 학기 동안 유학하고 있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이번 사고로 숨진 미국인은 기스케와 스티븐 블레시 씨 등 2명이다.
블레시 역시 조지아주 케네소 주립대 학생으로 교환학생으로 한국에서 유학 중이었다.
이태원 참사로 지금까지 모두 155명이 숨지고, 15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 중 외국인은 이란, 중국, 러시아, 미국 등 14개국 26명이다.
honeybee@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1003500071?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2년 11월 1일 03시50분에 송고한「[이태원 참사] 사망 美 대학생은 연방 하원의원 조카…“너무 슬퍼”」제목의 기사 가운데 몇몇 문장을 빼고 그대로 전재했다. 그런데도 기사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게재하였다.
이런 보도 태도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