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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khan.co.kr) 2022년 10월 28일자「얼어붙은 ‘강남 매매시장’···매매수급지수 80선 아래로」제목의 기사, 매일일보(m-i.kr) 10월 28일자「“서울 강남권도 집 안 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제목의 기사, 이투데이(etoday.co.kr) 10월 28일자「강남 4구 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3년 4개월 만에 최저치」제목의 기사, 아주경제(ajunews.com) 10월 28일자「‘강남 4구’ 매매수급지수 80선 붕괴…3년 4개월 만에 최저치」제목의 기사,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0월 28일자「“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붕괴」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경향신문 등 5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1)경향신문
경향신문
얼어붙은 ‘강남 매매시장’···매매수급지수 80선 아래로
입력 : 2022.10.28 07:22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도 80선이 무너졌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3년 4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시계열표자료를 살펴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76.0)에 이어 0.6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5월 1주(91.1)이후 2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 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80선 아래로 떨어졌다. 2019년 6월 2주(78.7) 이후 3년 4개월만이다.
특히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면서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도 이번주 송파구(-0.43%)의 아파트값이 서울 25개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지역의 지수가 80 아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긴 곳은 서남권(영등포·양천·강서·동작)이 82.6으로 유일하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전세시장도 얼어붙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주 78.6을 기록하며 80선이 무너졌다. 이는 2019년 6월 셋째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아래로 떨어졌다.
류00 기자
https://www.khan.co.kr/economy/real_estate/article/202210280722001
연합뉴스
"서울 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
송고시간2022-10-28 07:11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이 무너졌다. 시장에 집을 팔 사람(매도)은 많은데 살 사람(매수)은 더욱 줄어드는 형국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 밑으로 떨어지며 3년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 76.0에 이어 0.6포인트(p) 떨어졌다. 지난 5월 첫 주(91.1) 이후 25주 연속 하락세이며, 단순 수치상으로는 2019년 6월 둘째주(76.0) 조사 이후 3년4개월여 만에 최저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의 수급지수가 70대로 떨어진 것도 역시 2019년 6월 둘째주(78.7) 조사 이래 3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송파구(-0.43%)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 0.18% 떨어져 지난주(-0.20%, -0.16%)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하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2019년 7월 첫째주(63.5) 이후 3년3개월여 만에 최저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한국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시장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27%)보다 0.28% 하락해 낙폭이 커졌다.
지난주에 이어 2012년 6월 11일(-0.36%) 이후 10년4개월 만에 최대 하락이면서 5월 마지막주 이후 5개월째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주 78.6을 기록하며 지수 80이 무너졌다. 2019년 6월 셋째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로 인해 이번주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 밑으로 내려왔다.
sms@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8013600003?input=1195m
2)매일일보
매일일보
“서울 강남권도 집 안 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
승인 2022.10.28. 09:38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이 무너졌다. 시장에 집을 팔 사람(매도)은 많은데 살 사람(매수)은 더욱 줄어드는 형국이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 76.0에 이어 0.6포인트(p) 떨어졌다.지난 5월 첫 주(91.1) 이후 25주 연속 하락세이며, 단순 수치상으로는 2019년 6월 둘째 주(76.0) 조사 이후 3년4개월여 만에 최저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의 수급지수가 70대로 떨어진 것도 역시 2019년 6월 둘째 주(78.7) 조사 이래 3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 주 송파구(-0.43%)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 0.18% 떨어져 지난주(-0.20%, -0.16%)보다 하락폭이 커졌다.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하다.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2019년 7월 첫째 주(63.5) 이후 3년3개월여 만에 최저다.‘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 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한국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시장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 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27%)보다 0.28% 하락해 낙폭이 커졌다.지난주에 이어 2012년 6월 11일(-0.36%) 이후 10년4개월 만에 최대 하락이면서 5월 마지막 주 이후 5개월째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 주 78.6을 기록하며 지수 80이 무너졌다. 2019년 6월 셋째 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조00 기자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960147
연합뉴스
"서울 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
송고시간 2022-10-28 07:11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이 무너졌다. 시장에 집을 팔 사람(매도)은 많은데 살 사람(매수)은 더욱 줄어드는 형국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 밑으로 떨어지며 3년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 76.0에 이어 0.6포인트(p) 떨어졌다.
지난 5월 첫 주(91.1) 이후 25주 연속 하락세이며, 단순 수치상으로는 2019년 6월 둘째주(76.0) 조사 이후 3년4개월여 만에 최저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의 수급지수가 70대로 떨어진 것도 역시 2019년 6월 둘째주(78.7) 조사 이래 3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송파구(-0.43%)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 0.18% 떨어져 지난주(-0.20%, -0.16%)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하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2019년 7월 첫째주(63.5) 이후 3년3개월여 만에 최저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한국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시장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27%)보다 0.28% 하락해 낙폭이 커졌다.
지난주에 이어 2012년 6월 11일(-0.36%) 이후 10년4개월 만에 최대 하락이면서 5월 마지막주 이후 5개월째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주 78.6을 기록하며 지수 80이 무너졌다. 2019년 6월 셋째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로 인해 이번주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 밑으로 내려왔다.
sms@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8013600003?input=1195m
3)이투데이
이투데이
강남 4구 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3년 4개월 만에 최저치
입력 2022-10-28 09:35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마저 80선이 무너졌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3년 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76.0)에 이어 0.6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 5월 첫째 주(91.1) 이후 25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 주 송파구(-0.43p)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19년 6월 둘째 주(78.7)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p, 0.18p 떨어져 지난주보다 하락 폭이 커졌다. 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하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 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2019년 7월 첫째 주(63.5) 이후 3년 3개월여 만에 최저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 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전세시장도 얼어붙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 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 주 78.6을 기록하며 80선이 무너졌다. 이는 2019년 6월 셋째 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 아래로 떨어졌다.
이00 기자
https://www.etoday.co.kr/news/view/2186807
연합뉴스
"서울 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
송고시간 2022-10-28 07:11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이 무너졌다. 시장에 집을 팔 사람(매도)은 많은데 살 사람(매수)은 더욱 줄어드는 형국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 밑으로 떨어지며 3년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 76.0에 이어 0.6포인트(p) 떨어졌다. 지난 5월 첫 주(91.1) 이후 25주 연속 하락세이며, 단순 수치상으로는 2019년 6월 둘째주(76.0) 조사 이후 3년4개월여 만에 최저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의 수급지수가 70대로 떨어진 것도 역시 2019년 6월 둘째주(78.7) 조사 이래 3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송파구(-0.43%)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 0.18% 떨어져 지난주(-0.20%, -0.16%)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하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2019년 7월 첫째주(63.5) 이후 3년3개월여 만에 최저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한국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시장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27%)보다 0.28% 하락해 낙폭이 커졌다. 지난주에 이어 2012년 6월 11일(-0.36%) 이후 10년4개월 만에 최대 하락이면서 5월 마지막주 이후 5개월째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주 78.6을 기록하며 지수 80이 무너졌다. 2019년 6월 셋째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로 인해 이번주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 밑으로 내려왔다.
sms@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8013600003?input=1195m
4) 아주경제
아주경제
'강남 4구' 매매수급지수 80선 붕괴…3년 4개월 만에 최저치
입력 2022-10-28 08:21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마저 80선이 무너졌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3년 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시계열표자료를 살펴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76.0)에 이어 0.6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 5월 1주(91.1) 이후 2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특히 이른바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80선 아래로 떨어졌다. 2019년 6월 2주(78.7)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면서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도 이번주 송파구(-0.43%)의 아파트값이 서울 25개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지역의 지수가 80아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긴 곳은 서남권(영등포·양천·강서·동작)이 82.6으로 유일하다.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 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전세시장도 얼어붙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 주 78.6을 기록하며 80선이 무너졌다. 이는 2019년 6월 셋째 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아래로 떨어졌다.
김00 nicebong@ajunews.com
https://www.ajunews.com/view/20221028081924292
연합뉴스
"서울 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
송고시간 2022-10-28 07:11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이 무너졌다. 시장에 집을 팔 사람(매도)은 많은데 살 사람(매수)은 더욱 줄어드는 형국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 밑으로 떨어지며 3년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 76.0에 이어 0.6포인트(p) 떨어졌다. 지난 5월 첫 주(91.1) 이후 25주 연속 하락세이며, 단순 수치상으로는 2019년 6월 둘째주(76.0) 조사 이후 3년4개월여 만에 최저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의 수급지수가 70대로 떨어진 것도 역시 2019년 6월 둘째주(78.7) 조사 이래 3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송파구(-0.43%)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 0.18% 떨어져 지난주(-0.20%, -0.16%)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하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2019년 7월 첫째주(63.5) 이후 3년3개월여 만에 최저다.'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한국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시장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27%)보다 0.28% 하락해 낙폭이 커졌다. 지난주에 이어 2012년 6월 11일(-0.36%) 이후 10년4개월 만에 최대 하락이면서 5월 마지막주 이후 5개월째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주 78.6을 기록하며 지수 80이 무너졌다. 2019년 6월 셋째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로 인해 이번주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 밑으로 내려왔다.
sms@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8013600003?input=1195m
5)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붕괴
기사승인 2022. 10. 28. 16:54
연이은 금리 인상으로 부동산 시장 침체가 본격화하면서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마저 80선이 무너졌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선 밑으로 떨어지면서 3년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76.0)에 이어 0.6포인트(p) 하락했다. 지난 5월 첫째 주(91.1) 이후 25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의 수급지수가 70대로 떨어진 것도 역시 2019년 6월 둘째주(78.7) 조사 이래 3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송파구(-0.43%)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또한 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 0.18% 떨어져 지난주-0.20%, -0.16%보다 하락폭이 커졌다.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한 것으로 집계됐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다.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전세시장도 얼어붙었다.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 주 78.6을 기록하며 80선이 무너졌다. 이는 2019년 6월 셋째 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선 아래로 내려앉았다.
이00 기자 mlee1@asiatoday.co.kr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21028010014873
연합뉴스
"서울 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
송고시간 2022-10-28 07:11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서울 강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80선이 무너졌다. 시장에 집을 팔 사람(매도)은 많은데 살 사람(매수)은 더욱 줄어드는 형국이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도 80 밑으로 떨어지며 3년4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75.4로 지난주 76.0에 이어 0.6포인트(p) 떨어졌다. 지난 5월 첫 주(91.1) 이후 25주 연속 하락세이며, 단순 수치상으로는 2019년 6월 둘째주(76.0) 조사 이후 3년4개월여 만에 최저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의 매매수급지수가 79.4를 기록하며 지수 80이 깨졌다. 강남권의 수급지수가 70대로 떨어진 것도 역시 2019년 6월 둘째주(78.7) 조사 이래 3년4개월 만에 처음이다.
강남권 매수세가 위축되며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송파구(-0.43%) 수급지수는 서울 25개 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강남구와 서초구도 각각 0.23%, 0.18% 떨어져 지난주(-0.20%, -0.16%)보다 하락폭이 커졌다.
강남권이 지수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5개 권역 가운데 매매수급지수가 80을 넘는 곳은 영등포·양천·강서·동작구 등이 있는 서남권(82.6)이 유일하다.
은평·서대문·마포구 등이 있는 서북권은 지난주(68.7)보다 더 떨어진 68.2로, 5대 권역중 지수가 가장 낮았다. 2019년 7월 첫째주(63.5) 이후 3년3개월여 만에 최저다.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의 수급지수도 지난주(69.8)보다 떨어진 69.6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지수 60대에 머물렀다. 이 수치는 부동산원이 수급지수 조사에 나선 2012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용산·종로·중구 등이 있는 도심권은 이번주 매매수급지수가 70.1로 지난주(70.3)보다 하락했다.
한국은행의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상으로 매수시장은 갈수록 얼어붙고 있다.
부동산원 조사에서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0.27%)보다 0.28% 하락해 낙폭이 커졌다. 지난주에 이어 2012년 6월 11일(-0.36%) 이후 10년4개월 만에 최대 하락이면서 5월 마지막주 이후 5개월째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전세시장은 '깡통전세' 우려지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서울의 전세수급지수도 이번주 78.6을 기록하며 지수 80이 무너졌다. 2019년 6월 셋째주(78.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이로 인해 이번주 수도권의 전세수급지수도 79.2를 기록하며 80 밑으로 내려왔다.
sms@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21028013600003?input=1195m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경향신문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들은 연합뉴스가 2022년 10월 28일 오전 7시 11분 송고한「"서울 강남권도 집 안팔려"…매매수급지수 80선 무너져」제목의 기사를 부분 삭제하고 조사나 토씨 일부만 고쳐 전재한 것이다. 그럼에도 이들 매체는 기사 출처를 밝히지 않고 오히려 자사의 바이라인을 달아 송고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이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