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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7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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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3296 [단독] 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 외 13건

1.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2.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3.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4. 뉴시스        발행인  김  형  기
5.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6.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7. 스포츠조선    발행인  이  성  관
8.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9.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10.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11.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12. 영남일보     발행인  노  병  수
13.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14.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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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22년 11월 22일자「[단독] 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제목의 기사, 중앙일보(joongang.co.kr) 11월 22일자「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계약…“63빌딩 높이서 한강 영구조망”」제목의 기사, 뉴스1(news1.krr) 11월 22일(14:01 송고)「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펜트하우스 계약…“한강 파노라마 뷰”」제목의 기사, 뉴시스(newsis.com) 11월 22일(16:33 송고)「장윤정, 50억대 여의도 펜트하우스 계약」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1월 22일자「장윤정, 50억대 펜트하우스 계약 “63빌딩 높이서 한강 조망”」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11월 22일자「대기업 ‘회장 클래스’ 장윤정, 50억원대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제목의 기사,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1월 22일자「‘도경완♥’ 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계약」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11월 22일자「장윤정, 50억대 여의도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분양 받았다」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1월 22일자「장윤정, 50억대 여의도 펜트하우스 계약」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11월 23일자「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집주인 된다…“63빌딩보다 높아”」제목의 기사, 아주경제(ajunews.com) 11월 23일자「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제목의 기사, 영남일보(yeongnam.com) 11월 23일자「장윤정, 50억대 펜트하우스 분양,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제목의 기사, 문화일보(munhwa.com) 11월 23일자「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계약…“63빌딩보다 높은 루프탑”」제목의 기사, 조선닷컴(chosun.com) 11월 24일자「장윤정, 53억원 여의도 펜트하우스 분양…가족사 아픔 이겨냈다」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머니투데이 등 14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머니투데이)=『[단독] 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
      2022. 11. 22  11:17
      3.3㎡당 평균 1.2억원대 초고가 생활형숙박시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분양받아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을 넘는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았다.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영구 조망하는 자리다.  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최근 가수 장윤정은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며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펜트하우스의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 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MDM이 옛 유수홀딩스 자리에 29층 높이로 선보이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아크로 여의도 더원'의 3.3㎡당 분양가(1억원)보다도 평균 20% 가량 높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번째다.  분양 관계자는 "인근 5성급 호텔인 콘래드의 숙박료 등을 감안해 위탁운영을 통한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갖는 고객이 많다"며 "중도금 후불제라 2026년 준공시점까지 계약금만 내고 가져갈 수 있다"고 했다.  마스턴자산운용(마스턴제51호여의도피에프브이)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에 레지던스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용 40~103㎡ 348실로 이뤄진다.  높이 249.9m로 서울에서 6번째 높은 건축물로 설계돼 인근 파크원(317m, 69층), IFC(284m, 56층)와 함께 여의도의 스카이 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고층 루프탑에는 여의도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조성된다.  한편, 생활형숙박시설은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고 전매가 가능하다. 취득세는 4.6% 단일 세율이 적용된다.』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2209123910479 >
      (중앙일보)=『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계약…"63빌딩 높이서 한강 영구조망“
      입력 2022.11.22 15:44  업데이트 2022.11.23 09:34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 이상인 여의도 57층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가수 장윤정이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며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펜트하우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번째다.
      단지는 마스턴자산운용(마스턴제51호여의도피에프브이)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에 레지던스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용 40~103㎡ 348실로 이뤄진다.
      높이 249.9m로 서울에서 6번째 높은 건축물로 설계돼 인근 파크원(317m, 69층), IFC(284m, 56층)와 함께 여의도의 스카이 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고층 루프탑(옥상)에는 여의도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조성된다.』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9621 >
      (뉴스1)=『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펜트하우스 계약…"한강 파노라마 뷰“
      2022-11-22 14:01 송고 | 2022-11-23 08:44 최종수정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서울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가수 장윤정은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해당 펜트하우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번째다.
      단지는 마스턴자산운용(마스턴제51호여의도피에프브이)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에 레지던스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용 40~103㎡ 348실로 이뤄진다.
      높이 249.9m로 서울에서 6번째 높은 건축물로 설계돼 인근 파크원(317m, 69층), IFC(284m, 56층)와 함께 여의도의 스카이 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고층 루프탑(옥상)에는 여의도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조성된다.』
    < https://www.news1.kr/articles/4872265 >
      (뉴시스)=『장윤정, 50억대 여의도 펜트하우스 계약
      등록 2022.11.22 16:33:13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여의도 펜트하우스를 분양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장윤정은 최근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 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펜트하우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장윤정은 '어머나' '꽃' '짠짜라' '이따이따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윤정은 최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1년에 40주 정도 공연을 한다. 하루에 2회씩 한다"고 밝힌 바 있다.』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2_0002095943&cID=10601&pID=10600 >
      (헤럴드경제)=『장윤정, 50억대 펜트하우스 계약 “63빌딩 높이서 한강 조망”
      2022.11.22 18:28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 이상인 여의도 57층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장윤정은 최근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오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 받았다.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분양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며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있는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 당장 분양 가격은 높지만 미래 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해당 펜트하우스의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 가격은 3.3㎡당 1억6864만원 수준이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 번째로 들어선다.
      단지는 마스턴자산운용(마스턴제51호여의도피에프브이)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6층~지상 67층 규모의 레지던스와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꾸려진다. 레지던스는 전용 40~103㎡ 348실로 잡혀있다. 높이는 249.9m로 서울에서 여섯 번째로 높다. 초고층 루프탑(옥상)에는 여의도 공원에서 한강까지 조망할 수 있는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들어온다.
      스카이 라인도 남다르다. 인근 파크원(317m, 69층), IFC(284m, 56층)와 함께 여의도의 풍경을 장식할 전망이다.』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122000676 >
      (세계일보)=『대기업 ‘회장 클래스’ 장윤정, 50억원대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
      입력 : 2022-11-22 15:54:27  수정 : 2022-11-22 15:54:27
      가수 장윤정이 50억원대에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는 분양업계의 말을 빌려 장윤정이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고 보도했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으며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펜트하우스의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 당 1억6864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한편 데뷔 24년차인 장윤정은 지난 5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자신이 ‘장 회장’이라고 불리는 데 대해 “예전에 행사 한번에 중형차 1대 값이라 ‘걸어 다니는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주변에서 장난처럼 부른 게 별명이 됐다”고 소개한 바 있다.
    < https://www.segye.com/newsView/20221122513385?OutUrl=naver >
      (스포츠조선)=『‘도경완♥’ 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계약
      기사입력 2022-11-22 16:12:05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3억 원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장윤정이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며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이 103.71㎡로 분양가격이 3.3㎡ 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어머나', '꽃', '짠짜라', '어부바', '이따이따요', '목포행 완행열차' 등 수많은 곡들을 연이어 히트시키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211230100168190022334&servicedate=20221122 >
      (매경닷컴)=『장윤정, 50억대 여의도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분양 받았다
      기사입력 2022.11.22 15:48:01 | 최종수정 2022.11.22 16:13:15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장윤정은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영구 조망하는 자리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세계에서 네번째다.
      높이 249.9m로 서울에서 6번째 높은 건축물로 설계돼 인근 파크원(317m, 69층), IFC(284m, 56층)와 함께 여의도의 스카이 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에 레지던스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용 40~103㎡ 348실로 이뤄진다. 초고층 루프탑(옥상)에는 여의도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조성된다.』
    <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11/1049786/ >
      (파이낸셜뉴스)=『장윤정, 50억대 여의도 펜트하우스 계약
      뉴시스 입력 2022.11.22 16:34 수정 2022.11.22 16:34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여의도 펜트하우스를 분양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장윤정은 최근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 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펜트하우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장윤정은 '어머나' '꽃' '짠짜라' '이따이따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윤정은 최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1년에 40주 정도 공연을 한다. 하루에 2회씩 한다"고 밝힌 바 있다.』
    < https://www.fnnews.com/news/202211221634197955 >
      (한경닷컴)=『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집주인 된다…"63빌딩보다 높아“
      입력 2022.11.23 08:02  수정 2022.11.23 08:02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 원이 넘는 여의도 57층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장윤정은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 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다. 계약금 5억3000만 원은 납입을 완료한 상태로 전해졌다.
      분양 관계자는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옥상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며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 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펜트하우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 원에 달한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다.
      마스턴자산운용(마스턴제51호여의도피에프브이)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에 레지던스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이 마련된다. 레지던스는 전용 40~103㎡ 348실로 이뤄진다.
      높이 249.9m로 서울에서 6번째 높은 건축물로 설계돼 인근 파크원(317m, 69층), IFC(284m, 56층)와 함께 여의도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초고층 옥상에는 여의도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조성된다.』
    < https://www.hankyung.com/realestate/article/2022112377447 >   (아주경제)=『장윤정, 50억원대 여의도 레지던스 펜트하우스 계약
      입력 2022-11-23 09:26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서울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장윤정은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이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해당 펜트하우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다.
      단지는 마스턴자산운용(마스턴제51호여의도피에프브이)이 시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시공을 맡았다. 지하 6층~지상 57층 규모에 레지던스 및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운동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레지던스는 전용 40~103㎡ 348실로 이뤄진다.』
    < https://www.ajunews.com/view/20221123092031810 >
      (영남일보)=『장윤정, 50억대 펜트하우스 분양,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
      입력 2022-11-23 11:21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 원이 넘는 여의도 57층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장윤정은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 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다. 계약금 5억3000만 원은 납입을 완료한 상태로 전해졌다.
      해당 펜트하우스는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영구 조망하는 자리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 원에 달한다.
      초고층 옥상에는 여의도공원에서 한강까지 파노라마로 볼 수 있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조성된다.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은 주거시설이 아닌 생활형숙박시설로 반얀트리 그룹의 상위 브랜드 '앙사나'의 국내 첫 레지던스다. 태국 푸껫, 말레이시아 페낭, 베트남 랑코에 이어 전 세계에서 네 번째다.
      장윤정은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후 '어머나' '꽃' '짠짜라' '이따이따요' '초원'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1123001110484 >
      (문화일보)=『장윤정, 53억 펜트하우스 계약…“63빌딩보다 높은 루프탑”
      입력 2022-11-23 00:16  수정 2022-11-23 01:01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이 넘는 여의도 펜트하우스를 분양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머니투데이 등에 따르면, 장윤정은 최근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 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고, 계약금 5억3000만원은 납입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펜트하우스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원에 달한다. 57층 초고층 건물의 탑층으로 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잘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이라고 봤다.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장윤정은 ‘어머나’ ‘꽃’ ‘짠짜라’ ‘이따이따요’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행사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윤정은 최근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1년에 40주 정도 공연을 한다. 하루에 2회씩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장윤정의 행사 출연료는 톱급 수준이다.』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1123MW001659187881 >
      (조선닷컴)=『장윤정, 53억원 여의도 펜트하우스 분양…가족사 아픔 이겨냈다
      입력 2022.11.24 09:33
      장윤정이 53억원 대 여의도 펜트하우스를 분양 받았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가수 장윤정이 최근 여의도 옛 NH증권 사옥 자리에 들어서는 '앙사나 레지던스 여의도 서울'의 펜트하우스를 53억원에 분양받았다. 계약은 소속 법인을 통해 이뤄졌으며, 5억 3천만원의 계약금을 납입 완료한 상태라고 알려졌다.
      해당 펜트하우스의 전용면적은 103.71㎡로 분양가격이 3.3㎡당 1억6864만 원에 달한다. 높이 249.9m로 서울에서 6번째 높은 건축물로 설계돼 인근 파크원(317m, 69층), IFC(284m, 56층)와 함께 여의도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고층 옥상에는 약 22m 길이의 스카이 인피니티 풀이 조성될 예정.
      장윤정이 과거 가족으로 인한 빚을 모두 갚은 뒤, 이뤄낸 성과라 놀라움을 더한다. 지난 2013년 장윤정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10년간 번 돈을 모두 잃고 억대 빚까지 진 사실을 알고 은행에서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고백했다. 부모님의 이혼 과정에서 명의를 정리하던 중, 빚을 알게 됐다. 당시 장윤정은 '어머나' 등의 곡으로 '행사의 여왕'이라 불리던 터라 대중의 충격은 더욱 컸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2/11/24/JBCRMJ5ANLUSKP3THTPOQXPD5M/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머니투데이 등 14개 매체의 위 기사는 가수 장윤정이 분양가 50억원을 넘는 여의도 초고가 레지던스(생활형숙박시설)의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았다는 내용이다.
      머니투데이의 기사는 장윤정이 분양받은 레지던스의 분양가와 특징을 소개하면서 분양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여의도에서도 57층 초고층에서 한강을 영구 조망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63빌딩보다 높은 옥상에 루프탑 수영장 등 부대시설의 퀄리티가 뛰어나다”고 보도했다. 또 “당장 분양가격은 높지만 미래가격을 보고 선점한 것으로 보인다”, “인근 5성급 호텔인 콘래드의 숙박료 등을 감안해 위탁운영을 통한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 갖는 고객이 많다”, “중도금 후불제라 2026년 준공시점까지 계약금만 내고 가져갈 수 있다”고 선전했다. 이어 ‘생활형숙박시설은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고 전매가 가능’, ‘취득세는 4.6% 단일 세율 적용’ 등 세부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처럼 이 기사는 인기연예인 장윤정을 내세워 사실상 분양중인 해당 부동산을 장점 일변도로 홍보하고 있는 셈이다.
      이 기사가 보도된 이후 중앙일보, 뉴스1, 뉴시스, 헤럴드경제, 세계일보, 스포츠조선, 매경닷컴, 파이낸셜뉴스, 한경닷컴, 아주경제, 영남일보, 문화일보, 조선닷컴은 머니투데이 기사를 인용해 장윤정의 분양 사실과 해당 부동산을 소개했다. 이러한 기사는 특정 기업의 영리를 도우려는 목적에서 작성됐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언론의 공신력과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②(사회·경제 세력으로부터의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