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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앙 2022년 11월 9일자 6면「LPGA 시즌 마지막 2개 대회 한국 자존심 세울까」제목의 기사, 11월 22일자 6면「韓선수 LPGA 시즌 4승뿐인 초라한 성적표」제목의 기사에 대해 ‘주의’ 조처한다.
1. 전북중앙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전북중앙 11월 9일자 6면
전북중앙 11월 22일자 6면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전북중앙의 위 기사들은 연합뉴스가 11월 8일 오전 10시 27분에 송고한「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 10일 개막…전인지·고진영 등 출전」제목의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8056000007?section=search >와 11월 21일 오전 7시 38분에 송고한「시즌 4승 한국 선수들, LPGA투어 14년만에 개인 타이틀 ‘빈손’」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21121014500007?section=search >를 그대로 전재하면서 아무런 출처 표시를 하지 않았다.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는 제작 태도는 자칫 타 언론사의 저작물에 대한 권리의식이 경시된 것으로 비칠 수 있어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