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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273 알바생이 반죽에 ‘퉤’…논란에도 인기 폭발, 무슨 음식이길래 외 2건

1.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3.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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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22년 10월 17일자「알바생이 반죽에 ‘퉤’…논란에도 인기 폭발, 무슨 음식이길래」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0월 25일자「[영상] 손님에 제공하려 조리된 치킨 혀로 핥는다고?…호주 KFC ‘발칵’ [나우,어스]」기사의 영상, 머니투데이(mt.co.kr) 10월 25일자「[영상]KFC 치킨, 혀로 핥는 직원에 ‘경악’…“호주 매장 조사하라”」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한경닷컴, 헤럴드경제, 머니투데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

      (한경닷컴)=『알바생이 반죽에 '퉤'…논란에도 인기 폭발, 무슨 음식이길래
      입력 2022.10.17 14:08  수정 2022.10.17 14:28

    [https://img.hankyung.com/photo/202210/01.31542156.1.jpg]
      최근 아르바이트생이 치킨 반죽에 침을 뱉는 영상으로 논란이 일었던 치킨 샌드위치 전문점 칙필라(Chick-fil-A)가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식당에 뽑혔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CNBC의 메이크잇이 전했다.
      미국 투자은행 파이퍼샌들러(Piper Sandler)의 보고서에 따르면 칙필라는 미국 10대가 선호하는 식당으로 15%가 응답해 1위를 차지했다. 조사는 지난 8월과 9월 40여일간 미국 47개주에 걸쳐 1만4500명의 10대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평균 연령은 15.8세다. 파이퍼샌들러의 보고서는 1년에 두 차례 발행하는데 미래 소비자들인 10대의 선호도와 소비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 의미가 있다.
      칙필라에 뒤를 이어 스타벅스(12%), 치폴레(7%), 맥도날드(6%) 올리브가든(3%) 순서대로 순위에 올랐다. 직원 친절함과 얼마나 음식을 빨리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객 만족도는 칙필라가 95%에 달했다. 이 부문에서는 맥도날드 85% 웬디스 82% 순이었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10172665i >
      (헤럴드경제)=『[영상] 손님에 제공하려 조리된 치킨 혀로 핥는다고?…호주 KFC ‘발칵’ [나우,어스]
      2022.10.25. 10:38
      브리즈번 KFC 매장 직원들, 영상 찍어 틱톡에 업로드

    [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2/10/25/20221025000261_0.gif]

      호주 KFC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조리된 치킨을 혀로 핥거나 이로 깨무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호주 동부 퀸즐랜드주(州) 브리즈번에 있는 KFC 매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대표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 업로드된 영상에는 ‘폐점 시간(closing time)’이란 자막이 붙어있고, 현지 매장 직원들이 손님에게 나가지 않은 치킨을 혀로 핥거나 이로 깨무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치킨을 한 직원의 모자 위로 떨어뜨리기도 했다.
      또, 다른 직원이 맨손으로 햄버거 제조에 사용되는 양상추를 집어 던지거나 감자튀김 등 식재료를 바닥에 쏟아 버리기는 모습도 영상 속에 담겼다.
      해당 영상은 이날까지 50만번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025000256 >
      (머니투데이)=『[영상]KFC 치킨, 혀로 핥는 직원에 '경악'…"호주 매장 조사하라"
      2022.10.25. 18:26

    [https://menu.mt.co.kr/animated/mt/2022/10/2022102518162034919_animated_1822210.gif]

      호주 한 KFC 매장에서 직원들이 치킨과 감자튀김 등을 혀로 핥는 영상을 찍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렸다.
      25일(현지시각) 더선 등 외신은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있는 한 KFC 매장에서 4명 이상의 직원이 주방에서 조리된 음식과 재료 등을 비위생적으로 다루는 영상을 촬영해 '마감 시간'이라는 문구와 함께 틱톡에 게시했다고 보도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2518162034919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한경닷컴은 미국 CNBC의 메이크잇을 인용해 치킨 샌드위치 전문점 칙필라(Chick-fil-A)가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식당에 뽑혔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를 전하며 아르바이트생이 치킨 반죽에 침을 뱉는 영상을 실었다. 이 전문점은 예전 이 영상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곳이다. 영상은 치킨 반죽을 하면서 침을 뱉는 장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헤럴드경제와 머니투데이는 각각 영국 데일리메일, 더 선 등을 인용해 호주 동부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있는 KFC 매장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KFC 직원은 조리된 치킨을 혀로 핥거나 이로 깨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음식을 불결하게 다루는 것은 그 자체로 혐오스러운 일이다.
      이 같은 비윤리적인 행위들을 영상을 통해 보여주는 것은 독자들에게 혐오와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모방심리를 부추길 수도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