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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news1.kr) 2022년 9월 27일(15:08 송고)「“지가 뭔데”…대낮 수유역 앞 아버지뻘에 니킥 날린 올블랙女[영상]」기사의 영상, 매일신문(imaeil.com) 9월 27일자「금연구역서 흡연하던 여성, “담배 꺼달라” 요구에…중년 남성 수차례 폭행」기사의 영상, 서울신문(seoul.co.kr) 9월 27일자「금연구역 단속에 아버지뻘 남성 폭행…수유역女 공분」기사의 영상, 세계일보(segye.com) 9월 27일자「금대낮 도심서 흡연 단속하던 중년 남성 걷어찬 女…시민 만류에도 아랑곳 안해 [영상]」기사의 영상, 조선닷컴(chosun.com) 9월 27일자「“담배 꺼달라” 하자… “네가 뭔데” 공무원 수차례 때린 20대 여성」기사의 영상, 서울경제(sedaily.com) 9월 27일자「흡연 단속하자 아버지뻘에 ‘니킥’…수유역 폭행녀 ‘공분’[영상]」기사의 영상, 중앙일보(joongang.co.kr) 9월 27일자「흡연 단속했다고 아버지뻘에 발길질…수유역 20대女 논란」기사의 영상, 한국일보(hankookilbo.com) 9월 27일자「흡연단속 걸리자 아버지뻘 공무원에 ‘니킥’ 날린 여성 공분」기사의 영상, 머니투데이(mt.co.kr) 9월 28일자「[영상]아버지뻘에 니킥·주먹질…수유역 폭행女 “흡연 단속해서”」기사의 영상, 파이낸셜뉴스(fnnews.com) 9월 28일자「흡연 단속하자, 아버지뻘 공무원에게 ‘니킥’... 수유역 폭행녀 영상에 ‘부글’」기사의 영상, 이데일리(edaily.co.kr) 9월 28일자「흡연 단속하자…아버지뻘 공무원 폭행한 20대女 [영상]」기사의 영상, 국민일보(kmib.co.kr) 9월 28일자「흡연 단속하자…아버지뻘 공무원 폭행한 20대女 [영상]」기사의 영상, 아주경제(ajunews.com) 9월 28일자「수유역서 20대 여성, 흡연 단속하던 70대 공무원 폭행」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뉴스1 등 13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스1)=『"지가 뭔데"…대낮 수유역 앞 아버지뻘에 니킥 날린 올블랙女[영상]
2022-09-27 15:08 송고 | 2022-09-28 09:46 최종수정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2/9/27/5598566/article.gif]
한 젊은 여성이 대낮 길거리에서 아버지뻘 되는 남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유역 흡연 단속하는 공무원 폭행하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원본 영상은 전날 유튜브에 올라온 것으로, 20초 분량의 영상에서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은 여성이 중년 남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겼다.
여성은 남성이 움직이지 못하게 그의 팔을 꽉 잡고 발로 정강이와 무릎을 걷어찼다. 이어 남성이 다리를 피하자 여성은 니킥으로 엉덩이를 때린 뒤 뒤통수를 수차례 가격했다.
특히 여성은 왼손으로 그의 가방을 붙잡고 오른손은 주먹을 쥐고 남성의 뒤통수를 6차례 때렸다.
남성은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하고 폭행당했으며, 뒤통수를 맞을 때는 손으로 방어했다가 들고 있던 물건을 떨어뜨리기도 했다.
주변에서 이를 지켜보던 시민은 "하지 마세요", "왜 그러시는 거에요" 등 여성을 말렸다.
그러자 여성은 "이 사람이 먼저 시비 걸었다. 나는 참고 가려고 했다. 지가 뭔데"라고 말하면서 남성이 손에 들고 있던 서류철을 내려쳐 떨어뜨렸다.
당시 상황과 관련 한 누리꾼의 주장에 따르면, 여성은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 단속 중이던 남성에게 적발됐고 기분이 나빠 분을 참지 못하고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여성의 처벌 여부와 피해 남성의 부상 정도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누리꾼들은 "트라우마(사고후유장애) 생기겠다", "저걸 어떻게 참냐", "도대체 남성이 무슨 시비를 걸었길래 저렇게 열이 받아서 폭행하냐" 등 크게 분노하면서 여성에 대한 강력 처벌을 요구했다.
한편 금연구역 단속 등 직무를 집행하는 공무원을 폭행 또는 협박한 자는 형법 제136조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https://www.news1.kr/articles/4815188 >
(매일신문)=『금연구역서 흡연하던 여성, "담배 꺼달라" 요구에…중년 남성 수차례 폭행
입력 2022-09-27 15:38:22 수정 2022-09-27 18:13:05
[https://tv.naver.com/v/29501190]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던 여성이 이를 제지하는 중년 남성을 폭행하는 일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후략)』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92715290190039 >
(서울신문)=『금연구역 단속에 아버지뻘 남성 폭행…수유역女 공분
입력 :2022-09-27 15:50 | 수정 : 2022-09-27 18:12
젊은 여성이 대낮 도심에서 아버지뻘 되는 남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이 여성은 금연구역에서 흡연 중 단속을 나온 남성에 의해 제지를 받자 분을 참지 못하고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중략)
[https://img.seoul.co.kr/img/upload/2022/09/27/SSI_20220927154959_O2.gif]
(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927500161&wlog_tag3=naver >
(세계일보)=『대낮 도심서 흡연 단속하던 중년 남성 걷어찬 女…시민 만류에도 아랑곳 안해 [영상]
입력 : 2022-09-27 16:05:38 수정 : 2022-09-28 10:30:09
한 여성이 대낮 도심에서 흡연 단속을 하던 남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중략)
[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22/09/27/20220927513412.gif]
(후략) 』
<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927513006?OutUrl=naver >
(조선닷컴)=『“담배 꺼달라” 하자… “네가 뭔데” 공무원 수차례 때린 20대 여성
입력 2022.09.27 17:03
[https://images.chosun.com/resizer/GUl_x_RsBwZSKtIGKVnad1X_iz8=/540x446/smart/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7RGTPRPFHJHAXCMTL7CB674RDA.gif]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던 한 여성이 이를 저지하던 공무원을 여러 차례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폭행당한 공무원은 충격으로 2주 병가를 낸 상태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09/27/J7O5DSGB7NCO7OZ6RSVKD7LWK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서울경제)=『흡연 단속하자 아버지뻘에 ‘니킥’…수유역 폭행녀 ‘공분’[영상]
입력 2022-09-27 17:30:11 수정 2022.09.27 17:30:11
한 여성이 대낮에 금연구역에서 흡연 무단투기 단속을 나온 아버지뻘 공무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중략)
[https://newsimg.sedaily.com/2022/09/27/26B8L3BC14_2.gif]
(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B8L3BC14 >
(중앙일보)=『흡연 단속했다고 아버지뻘에 발길질…수유역 20대女 논란
입력 2022.09.27. 17:40 업데이트 2022.09.27 21:45
20대 여성이 도심에서 흡연 단속을 하던 남성 공무원을 수차례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다. 폭행 피해를 본 공무원은 정신적 충격으로 2주 병가를 낸 상태다.(중략)
[https://youtu.be/cB9ThB_G6xQ]
』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4998 >
(한국일보)=『흡연단속 걸리자 아버지뻘 공무원에 ‘니킥’ 날린 여성 공분
입력 2022.09.27 18:19 수정 2022.09.27 23:14
젊은 여성이 대낮 길거리에서 아버지뻘 되는 남성을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중략)
[https://newsimg-hams.hankookilbo.com/2022/09/27/4ff54911-8153-480b-87bf-d8b2e9481a4d.gif]
강북구청 관계자는 해당 영상과 관련해 27일 한국일보와의 통화에서 "폭행당한 남성은 2019년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돼 흡연 단속원으로 일하는 직원"이라며 "어제(26일) 오후 5시쯤 수유역 주변 금연구역에서 단속하던 중 폭행당했다"고 확인했다.』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718010003087?did=NA >
(머니투데이)=『[영상]아버지뻘에 니킥·주먹질…수유역 폭행女 "흡연 단속해서"
2022.09.27 18:29
[https://menu.mt.co.kr/animated/mt/2022/09/2022092718014822260_animated_2047440.gif]
서울 강북구 수유역에서 아버지뻘 공무원을 폭행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718014822260 >
(파이낸셜뉴스)=『흡연 단속하자, 아버지뻘 공무원에게 ‘니킥’... 수유역 폭행녀 영상에 ‘부글’
입력 2022.09.28 04:00수정 2022.09.28. 10:50
[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2/09/27/202209272259070232_l.gif]
한 여성이 대낮에 금연구역에서 흡연 무단투기 단속을 나온 아버지뻘 공무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9272237491498 >
(이데일리)=『"금연 구역인데"...수유역 폭행 여성에 아버지뻘 공무원 ‘병가’
등록 2022-09-28 오전 5:41:57 수정 2022-09-28 오전 5:41:57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이를 단속한 공무원을 폭행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중략)
[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2/09/PS22092800035.gif]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1286632464712&mediaCodeNo=257&OutLnkChk=Y >
(국민일보)=『흡연 단속하자…아버지뻘 공무원 폭행한 20대女 [영상]
입력 : 2022-09-28 05:20 / 수정 : 2022-09-28 09:57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던 20대 여성이 단속하던 구청 소속 70대 남성 공무원을 폭행해 경찰에 입건됐다.(중략)
[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2/0928/2022092805184047444_1664309920_0017514792.gif]
(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514792&code=61121211&cp=nv >
(아주경제)=『수유역서 20대 여성, 흡연 단속하던 70대 공무원 폭행
입력 2022-09-28 09:10
[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9/28/20220928090819701576.gif]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던 한 20대 여성이 흡연을 단속하던 70대 공무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됐다.(후략)』
<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8081943665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스1 등 13개 언론사는 서울 수유역 인근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을 기사화하면서 해당 영상을 실었다. 기사는 한 여성이 흡연을 단속한 ‘아버지뻘’ 공무원을 폭행했다는 내용이다.
이 영상을 보면 여성이 남성 공무원의 정강이를 걷어차고 주먹으로 뒤통수를 때린다.
화면 일부에 모자이크 처리를 했으나 폭행 장면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영상이다. 위 언론사들은 해당 폭행 장면을 사실상 여과 없이 전달했을 뿐 아니라 반복적으로 재생되도록 노출했다.
SNS에 올라온 폭행 동영상을 제대로 블러 처리하지 않고 게재하는 것은 독자의 호기심을 겨냥한 것으로 선정보도라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