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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260 출렁다리서 격한 장난…겁에 질린 딸 추락시킨 中 아빠 ‘뭇매’ [영상] 외 7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4.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5.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6.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7.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8.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뉴스1(news1.kr) 2022년 10월 11일(17:49 송고)「출렁다리서 격한 장난…겁에 질린 딸 추락시킨 中 아빠 ‘뭇매’ [영상]」기사의 영상, 동아닷컴(donga.com) 10월 11일자「출렁다리 흔드는 中남성…결국 다리 틈새로 딸 빠져」기사의 영상, 조선닷컴(chosun.com) 10월 12일자「겁주려 출렁다리 흔든 아빠, 딸 추락 순간까지 마냥 웃고 있었다」기사의 영상, 중앙일보(joongang.co.kr) 10월 12일자「딸 우는데 中아빠 웃으며 출렁다리 흔들…아이 끝내 추락했다」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10월 12일자「[영상]출렁다리 흔들어 딸 공포 몰아넣은 中아빠…끝내 빠졌다[차이나픽]」기사의 영상,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0월 13일자「공포 질려 딸 우는데 출렁다리 흔든 아빠..아이 추락해도 마냥 웃고 있었다」기사의 영상, 머니투데이(mt.co.kr) 10월 15일자「[더영상]딸 떨어질 때까지 ‘출렁다리’ 흔든 中아빠…中교수 ‘불륜’ 의혹」기사의 영상,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15일자「딸 공포에 떠는데, 아빠는 웃으며 출렁다리 흔들…결국 추락[영상]」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등 8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스1)=『출렁다리서 격한 장난…겁에 질린 딸 추락시킨 中 아빠 '뭇매' [영상]
      2022-10-11 17:49 송고 | 2022-10-12 10:10 최종수정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2/10/11/5622728/article.gif]

      중국의 한 출렁다리에서 과격한 장난으로 딸을 추락시킨 아빠가 뭇매를 맞고 있다.
      9일 싱가포르 매체 아시아원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5일 쓰촨성 광안시에서 일어난 것으로 사고 영상이 웨이보와 중국판 틱톡 더우인 등으로 퍼지며 크게 논란이 일었다.
      영상 속 어린아이는 출렁다리 위에서 겁에 질린 얼굴을 하고 난간을 꼭 붙잡은 채 겨우겨우 다리를 건너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아이의 아버지로 추정되는 남성은 재밌다는 듯 격하게 다리를 흔들었고, 좌우로 흔들리던 아이는 결국 난간을 놓치면서 다리 틈 사이로 빠지고 말았다.  
      다행히도 아이는 다리 아래쪽에 붙어있는 그물 덕에 물에는 빠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영상 속 다리 밑으로는 검은색의 그물망이 보인다.
      남성이 안전 그물망이 있음을 알고 장난을 쳤을 수도 있지만 많은 누리꾼은 "그래도 장난이 너무 지나쳤다"며 남성을 향한 비난을 쏟아냈다.
      "운 좋게 그물이 있었지만 진짜 큰 사고로 이어졌으면 아무리 후회해도 늦는다. 아버지는 아이에게 생길 트라우마(사고후유장애)를 생각해 보긴 했나", "아이가 울고 있는데 아버지가 공포를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고, 중국 당국은 웨이보 측에 "부모들은 자녀의 안전에 주의하라"는 권고문을 게재할 것을 명령했다.』
    < https://www.news1.kr/articles/4829076 >
      (동아닷컴)=『출렁다리 흔드는 中남성…결국 다리 틈새로 딸 빠져
    입력 2022-10-11 17:45업데이트 2022-10-11 17:55
      중국의 한 남성이 어린 딸을 놀리기 위해 출렁다리를 세게 흔드는 영상이 공개돼 뭇매를 맞았다. 공포에 질려 눈물까지 흘리던 여아는 균형을 잃고 다리 틈 사이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까지 발생했다.(중략)

    [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2/10/11/115902640.2.gif]
                                                           』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011/115902705/2 >
      (조선닷컴)=『겁주려 출렁다리 흔든 아빠, 딸 추락 순간까지 마냥 웃고 있었다
      입력 2022.10.12. 09:28

    [https://images.chosun.com/resizer/M1iR6tTRvNCFB27JeoR23fkPNMA=/370x304/smart/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XBRMF5RISZGGNKPNXCU473GBZY.gif
      중국의 한 남성이 출렁다리 위에서 어린 딸을 위험하게 겁주는 영상이 공개돼 현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후략)』
    <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10/12/QO7UTMUW5BHP7O5LIQND6C6SG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중앙일보)=『딸 우는데 中아빠 웃으며 출렁다리 흔들…아이 끝내 추락했다
      입력 2022.10.12. 11:57 업데이트 2022.10.12. 15:38

    [https://youtu.be/Qw3fhk-my9w]

      중국 한 남성이 출렁다리에서 어린 딸을 놀리기 위해 다리를 흔들다 아이가 다리 틈새 사이로 추락하는 일이 벌어졌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551 >
      (헤럴드경제)=『[영상]출렁다리 흔들어 딸 공포 몰아넣은 中아빠…끝내 빠졌다[차이나픽]
      2022.10.12. 14:22
      중국의 한 남성이 출렁다리에서 어린 딸에 장난을 치기 위해 다리를 과도하게 흔들었다가 아이가 다리 틈새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중략)

    [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2/10/12/20221012000545_0.gif]
                                                            』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012000561 >   (파이낸셜뉴스)=『공포 질려 딸 우는데 출렁다리 흔든 아빠..아이 추락해도 마냥 웃고 있었다
      입력 2022.10.13. 04:40  수정 2022.10.13 10:11

    [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2/10/12/202210121843057723_l.gif]

    한 남성이 출렁다리에서 어린 딸에게 장난을 치려 다리를 세차게 흔들다가 아이가 다리 틈새 사이로 추락하는 일이 벌어졌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10121839375080 >
      (머니투데이)=『[더영상]딸 떨어질 때까지 '출렁다리' 흔든 中아빠…中교수 '불륜' 의혹
      입력 2022.10.15. 13:00
      [편집자주] 한 주간 온라인을 달궜던 동영상들을 소개합니다.

    [https://menu.mt.co.kr/animated/mt/2022/10/2022101415030958065_animated_1508320.gif]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어린 딸이 추락할 때까지 출렁다리를 흔든 중국 한 남성의 영상입니다. 지난 5일 중국 쓰촨성에 있는 출렁다리에서 한 남성이 다리를 넓게 벌려 중심을 잡은 자세로 다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415030958065 >
      (서울경제)=『딸 공포에 떠는데, 아빠는 웃으며 출렁다리 흔들…결국 추락[영상]
      입력 2022-10-15 17:28:40 수정 2022.10.15 20:07:30
      중국에서 한 남성이 딸이 겁에 질렸는데도 출렁다리 위에서 장난으로 다리를 세게 흔들다 결국 아이가 다리 틈새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영상이 이번 주 이슈가 됐다.(중략)

    유튜브 영상 캡처
    [https://newsimg.sedaily.com/2022/10/15/26CCZLLKC8_12.gif]
                                                  
      세게 흔들리는 다리에 몸을 가누지 못하던 아이는 몸이 튕겨지면서 결국 손을 놓쳤고 결국 다리 틈으로 빠졌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CCZLLKC8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중국 쓰촨성 광안시의 한 출렁다리 위에서 과격한 장난으로 딸을 추락시킨 아빠가 뭇매를 맞고 있다는 내용이다. 기사에는 아빠가 장난을 치는 장면과 딸이 추락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실었다.
      영상 속 아이는 잔뜩 겁에 질린 채 그물로 된 난간을 두 손으로 붙들고 있고 뒤에 있던 아빠는 양손으로 난간을 잡고 좌우로 거칠게 흔들었다.
      세게 흔들리는 출렁다리에 몸을 가누지 못하던 아이는 손을 놓쳤고 결국 다리 틈으로 빠져 떨어졌다. 영상은 다리 틈에 빠지는 장면까지 담고 있다. 아이는 다리 아래 설치된 안전 그물망 덕분에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는 위험천만한 아동학대 행위다. 이러한 영상을 보여주는 것은 독자들에게 불쾌감과 공포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어린이·청소년 정서에도 나쁜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