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每日新聞 2022년 10월 22일자 3면「소신발언 효과?…홍준표 ‘호감 가는 정치인’ 1위」기사와 제목, 영남일보 10월 24일자 4면「홍준표, 차기 대권주자 호감도 1위」기사와 제목, 경북도민일보 10월 24일자 3면「홍준표 대구시장 호감도 1위」기사와 제목, 대구신문 10월 24일자 1면「다시 뜨는 홍준표…대선주자 호감도 1위」기사와 제목, 경북일보 10월 24일자 4면「여야 정치인 호감도 조사 홍준표 대구시장 47.8% 1위」기사와 제목, 경북매일 10월 24일자 3면「홍준표 대구시장, 정치인 호감도 1위」기사와 제목, 대구광역일보 10월 24일자 1면「홍준표 시장, 차기 대권주자 호감도…20대 남성 가장 높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每日新聞 등 7개 신문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每日新聞)=『홍준표 '정치인 호감도' 1위…이슈에 소신 발언 효과?
여야 주요 인사 여론조사
洪시장 47.8% 기록 가장 높아…오세훈 47.1%, 이재명 41.2%
비호감도 조사는 48%로 8위
홍준표 대구시장이 '주간 조선'이 실시한 여야 주요 정치인 10명에 대한 호감도 여론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SNS를 통해 민감한 정치적 이슈에 대해 소신 발언을 이어가며 여론 주목도를 높여 온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홍 시장은 47.8%를 기록해 오세훈 서울시장(47.1%)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41.2%)에 앞섰다. 홍 시장은 특히 20대와 30대 남성에서 호감도가 60% 안팎으로 가장 높았다.
4위는 김동연 경기지사(39.8%), 5위는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38.8%), 6위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38.2%)였다. 유 전 의원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했던 유권자(27.5%)보다 이재명 대표를 찍은 유권자(51.8%)에서 호감도가 두 배가량 높았다.
차기 총선 출마설이 나오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37.5%)은 7위였다. 그의 호감도는 여당 지지층에선 2위였지만 야당 지지층에선 최하위였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35.2%)이 8위,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35.0%)이 9위, 박용진 민주당 의원(25.5%)이 10위였다.
홍 시장은 비호감도 조사에선 48%로 8번째였다. 오세훈 시장(45.3%)이 9위, 김동연 지사(37.7%)가 10위로 선전했다. 반면 비호감도 1, 2, 3위는 각각 안철수 의원(60.8%), 이재명 대표(56.4%), 이낙연 전 총리(53.1%)였다.
이번 조사는 주간 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전국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집전화 임의전화걸기(10%)와 휴대전화 가상번호(90%)를 결합한 전화면접원 조사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포인트, 응답률은 11.8%다.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http://news.imaeil.com/page/view/2022102116124250476 >
(영남일보)=『홍준표, 정치인 호감도 1위…남성 전체·20·60대男 'TOP’
홍준표 대구시장이 주요 정치인 10명 중 호감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 주간조선에 따르면 주간조선이 창간 54주년을 맞아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10월 14~15일 전국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야 주요 정치인 10명(여당 소속 6명, 야당 소속 4명)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47.8%로 1위에 랭크됐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47.1%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다.(후략)』
<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1021010002619 >
(경북도민일보)=『홍준표 대구시장 호감도 1위
여야 주요 정치인 호감도 조사
홍준표 대구시장 47.8%로 1위
20대 男 호감도 60% 가장 높아
솔직한 언행·뛰어난 자질 호평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내 주요 정치인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 대구시장으로서 큰 폭의 혁신 행보는 물론 SNS를 통해 활발하게 메시지 정치를 펼치며, 굳건한 존재감을 보여준 것이 이 같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주간조선에 따르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10월 14~15일 전국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여야 주요 정치인 10명(여당 소속 6명, 야당 소속 4명)을 대상으로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홍준표 대구시장이 47.8%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같은 당 오세훈 서울시장(47.1%)이 차지했고, 3위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41.2%)였다.(후략)』
< 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037 >
(대구신문)=『다시 뜨는 홍준표…대선주자 호감도 1위
47.8%로 오세훈에 앞서
2030 남성에선 무려 60%
주간조선이 실시한 여야 정치인 호감도 조사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1위를 기록하고 비호감도에서도 8위를 해 홍시장의 호감도가 크게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조선은 창간기념으로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10월 14~15일 전국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여당 소속 6명, 야당 소속 4명)에 대한 호감도를 조사했다. 홍시장은 ‘호감이 간다’는 응답 비율이 47.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오세훈 서울시장(47.1%)이었다. 주간조선은 홍 시장과 오 시장에 대해 여당의 대권 주자로서 입지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41.2%로 3위였고 4위는 김동연 경기지사(39.8%)였다.(후략)』
<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8456 >
(경북일보)=『홍준표, 여야 정치인 호감도 47.8% 1위
오세훈 47.1%, 이재명 41.2% 순
여야 주요 정치인 10명 각각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 ‘호감이 간다’는 응답 비율이 가장 높은 인물은 여당의 홍준표 대구시장(47.8%)과 오세훈 서울시장(47.1%)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으로 당선된 홍 시장과 오 시장은 앞으로도 다른 인물들에 비해 여당의 대권 주자로서 입지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사실은 ‘주간조선’이 여론조사 기관에 의뢰해 올해 10월 14~15일 전국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여야의 주요 정치인 10명(여당 소속 6명, 야당 소속 4명)에 대한 호감도를 심층적으로 분석 조사한 결과에서 나왔다.
홍·오시장에 이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41.2%로 3위였고 4위는 김동연 경기지사(39.8%)였다.(후략)』
<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4999 >
(경북매일)=『홍준표 대구시장, 정치인 호감도 1위
이대남·전체 남성 톱… 솔직해서
오세훈·이재명·김동연·유승민 순
홍준표 대구시장이 여야 정치인 가운데 호감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조선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1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야의 주요 정치인 10명(여당 소속 6명, 야당 소속 4명)에 대한 호감도 조사 결과, 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해 47.8%가 ‘호감이 간다’고 응답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 47.1%, 이재명 민주당 대표 41.2%, 김동연 경기지사 39.8%,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 38.8%, 이낙연 전 국무총리 38.2%, 한동훈 장관 37.5%,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35.2%,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35.0%, 박용진 민주당 의원 25.5%의 순이다.
특히 홍준표 시장은 이번 조사에서 20대와 30대 남성에서 호감도가 60% 안팎으로 가장 높았다.(후략)』
<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941395 >
(대구광역일보)=『홍준표 시장, 차기 대권 주자 호감도…20대 남성 가장 높아
‘언행이 솔직해서’
50.1% 가장 높아
보수의 텃밭이자 여권의 심장부 수장인 홍준표 대구시장이 차기 대권 주자 호감도 조사에서 20대 남성(이대남)으로부터 가장 높은 호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조사는 여야를 통틀어 현재 거론되고 있는 유력 주자 10명(김동연·박용진·안철수·오세훈·이낙연·이재명·유승민·원희룡·한동훈·홍준표, 가나다순)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22일 ‘주간조선’이 창간 54주년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홍준표 대구시장은 조사항목 중 하나인 이대남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59.8%를 받았다.
호감도 높은 이유로는 ‘언행이 솔직해서’가 50.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자질과 능력이 뛰어나서’(25.9%), ‘나와 정치적 성향이 맞아서’(13.9%) 순으로 나타났다.
홍 시장 다음으로 이대남으로 부터 높은 호감도를 얻은 인물은 안철수 의원(42.5%), 유승민 전 의원(39.6%), 오세훈 서울시장(34.4%),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30.8%), 김동연 경기지사(25.8%), 한동훈 법무부장관(25.1%), 원희룡 국토부장관(23.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23.6%), 박용진 의원(14.6%) 순으로 나타났다.
홍 시장에 대한 호감도는 남성층 전체로 확대해도 호감도 54.3%를 기록,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에서 홍 시장은 30대 남성층과 60대 남성층이 62.0%, 64.8%로, 전체 주자중 1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40대 남성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68.8%), 50대 남성은 김동연 경기지사(55.7%), 70대 남성은 오세훈 서울시장(75.6%)에 가장 높은 호감을 보였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지역 역시 홍 시장에 대한 호감도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여야 차기 주자 10명 중 홍 시장은 오세훈 시장(64.5%)에 이어 호감도 60.1%를 보여, 2위를 차지했다. 전국 호감도 조사에서는 47.8%로 오세훈 시장(47.1%)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홍 시장은 자신이 지사를 지낸 경남(부산·울산·경남)에서 호감도 56.9%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오 시장은 이 지역에선 53.7%로 2위를 기록했다.
오세훈 시장의 홈구장인 서울에서도 홍 시장은 높은 호감도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경우 1위인 오세훈 시장(47.4%)에 이어 홍 시장은 호감도 42.1%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 종로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이낙연 전 대표(41.8%)에는 앞섰다.
한편 홍 시장은 20대 여성(이대녀)의 호감도에서도 우려와 달리 크게 낮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홍 시장은 이대녀의 호감도에서 이재명 대표(48.8%), 안철수 의원(32.9%), 이낙연 전 대표(31.1%)에 이어 호감도 28.3%로 4위에 자리했다.
지역 정가의 50대 남성은 “홍준표 시장의 경우 일처리에 있어 시원, 시원하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해 의사 표시가 뚜렸하다. 정권의 눈치를 살피던 앞전 시장들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호감을 가지는 가장 이유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70대 여성은 “홍 시장의 첫 시정이 공직과 사회 개혁이어서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다고 생각한다. 이제부터는 시민 전체를 보고 주요 현안에 대해 보다 신중하게, 특히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으면서 시를 발전시켜 줄 것을 부탁한다”고 했다.』
< http://www.dgy.co.kr/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170&idx=182963 >
2. 위 기사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每日新聞 등 7개 신문사의 위 적시 기사들은 주간조선이 창간 54주년을 맞아 실시한 여야 주요 정치인 10명에 대한 호감도 여론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每日新聞은「소신발언 효과?…홍준표 ‘호감 가는 정치인’ 1위」제목의 기사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1위에 올랐다…홍 시장은 47.8%를 기록해 오세훈 서울시장(47.1%)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41.2%)에 앞섰다』라고 표현했다.
영남일보는「홍준표, 차기 대권주자 호감도 1위」제목의 기사에서『홍준표 대구 시장이…47.8%로 1위에 랭크됐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47.1%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다』고 썼다.
경북도민일보는「홍준표 대구시장 호감도 1위」제목의 기사에서『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내 주요 정치인에 대한 호감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위는 같은 당 오세훈 서울시장(47.1%)이 차지했고, 3위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41.2%)였다』라고 표현했다.
대구신문은「다시 뜨는 홍준표…대선주자 호감도 1위」제목의 기사에서『…홍준표 대구시장이 1위를 기록하고…홍시장은 ‘호감이 간다’는 응답 비율이 47.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이 오세훈 서울시장(47.1%)이었다』라고 썼다.
경북일보는「여야 정치인 호감도 조사 홍준표 대구시장 47.8% 1위」제목의 기사에서『…홍·오시장에 이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41.2%로 3위였고 4위는 김동연 경기지사(39.8%)였다…』라며 기사와 제목에 순위를 매겨 보도했다.
경북매일은「홍준표 대구시장, 정치인 호감도 1위」제목의 기사에서『홍준표 대구시장에 대해 47.8%가 ‘호감이 간다’고 응답해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 47.1%, 이재명 민주당 대표 41.2%…의 순이다』라며 순위를 매겨 보도했다. 이와 함께, 여론조사를 공표·보도할 때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응답률, 표본오차’ 등도 기사에서 누락했다.
대구광역일보는「홍준표 시장, 차기 대권주자 호감도…20대 남성 가장 높아」제목의 기사에서『…홍준표 대구시장이 차기 대권 주자 호감도 조사에서 20대 남성(이대남)으로부터 가장 높은 호감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홍 시장 다음으로 이대남으로 부터 높은 호감도를 얻은 인물은 안철수 의원(42.5%), 유승민 전 의원(39.6%)…순으로 나타났다』고 썼다. 또,『…홍 시장은 30대 남성층과 60대 남성층이 62.0%, 64.8%로, 전체 주자중 1위를 기록했다』등으로 표현했다. 또, 여론조사를 공표·보도할 때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응답률, 표본오차’ 등을 기사에서 누락했다.
위 기사들은 비록 선거여론조사가 아닌 정치인 호감도를 평가하는 일반 여론조사를 다룬 내용이지만, 신문윤리위원회가 그동안 선거여론조사 보도에서 지침으로 활용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그대로 적용돼야 마땅하다.
위 신문들이 인용한 조사는 오차범위가 ±3.1%이므로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한다’고 규정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여론조사 결과 보도의 기준으로 준용되는 이 보도준칙에선 위의 경우에 “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여론조사는 일정 규모의 표본만을 대상으로 삼기 때문에 여론의 실체를 가늠해볼 수는 있어도 실제 전체 대상자의 여론이 어디 있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다는 것이 관련학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표본오차 내에서의 변동은 표본에서의 현상이며, 전체 대상자의 여론이 바뀐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1000명 대상의 조사에서 표본오차가 ±4%이며, A, B 특정 후보의 지지율이 41%, 38%라면 표본오차를 고려한 지지율 범위는 A 37∼45%, B 34∼42%로 상당히 넓어지기 때문에 실제로 누가 우세한지 단정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3조(공표·보도해야 할 사항) ①은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 선거여론조사기준 >을 참조해 조사의뢰자, 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시,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무선응답비율 등 12개 사항을 밝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조항을 위반한 신문사는 경북매일, 대구광역일보, 경북일보 등 3개사다.
따라서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하거나 우세하다고 표현하고, 일부 여론조사 공표 기준 사항을 보도에서 누락한 것은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한 것이다. 이 같은 기사들은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3조「공표·보도해야 할 사항」①,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으로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3조「공표·보도해야 할 사항」①,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