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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224 어린이가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 놀이’…부모는 “학대 아니다”[영상] 외 7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3.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4.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5.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6.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7. 동아닷컴      발행인  박  원  재
8.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뉴스1(news1.kr) 2022년 9월 20일(14:31 송고)「어린이가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 놀이’…부모는 “학대 아니다”[영상]」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9월 20일자「[영상] 강아지 목줄로 ‘요요 놀이’ 한 남아…부모는 “학대 아니다” 주장」기사의 영상, 매일신문(imaeil.com) 9월 20일자「강아지 목줄 쥐고 학대하는 아이 영상 논란…부모 “학대 아니다”[영상]」기사의 영상, 머니투데이(mt.co.kr) 9월 20일자「[영상]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처럼 ‘빙빙’…아이 부모 “학대 아냐”」기사의 영상, 파이낸셜뉴스(fnnews.com) 9월 21일자「어린이가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 놀이’ 하듯… 부모 “학대 아니다”」기사의 영상, 국민일보(kmib.co.kr) 9월 21일자「강아지 목줄로 요요… 아이 부모는 “학대 아냐” [영상]」기사의 영상, 동아닷컴(donga.com) 9월 21일자「강아지 목줄잡고 ‘요요’하는 어린이…부모는 “학대 아냐”」기사의 영상, 조선닷컴(chosun.com) 9월 21일자「강아지 목줄로 요요… 아이 부모는 “학대 아냐” [영상]」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등 8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스1)=『어린이가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 놀이’…부모는 “학대 아니다”[영상]
      2022-09-20 14:31 송고 | 2022-09-20 15:44
      최근 전국에서 반려동물 학대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엔 한 남자 어린이가 요요하듯 강아지 목줄을 잡고 휘두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5초 분량의 강아지 학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촬영하고 제보한 A씨는 "어린이가 강아지를 이용해 요요 놀이를 한다. 아이에게 하지 말라고 소리 질러도 멈추질 않아 증거용으로 촬영하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2/9/20/5586187/article.gif >
      영상 속 남자아이는 양손으로 강아지 목줄을 잡고 공중에 휘둘렀다. 이내 요요를 하듯 강아지를 위아래로 강제 점프시켰다.
      몸집이 작은 이 강아지는 속수무책으로 학대를 당하고 있었다. 아이는 이에 그치지 않고 강아지를 공중으로 들어 올린 채 한 바퀴 빙그르르 돌리기도 했다.
      강아지는 목이 졸린 탓인지 학대받는 내내 큰 저항 없이 축 늘어져 있었다.
      곧이어 경찰이 출동했으나, 아이 부모는 동물 학대가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한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807932 >
      (헤럴드경제)=『[영상] 강아지 목줄로 ‘요요 놀이’ 한 남아…부모는 “학대 아니다” 주장
      2022.09.20. 15:48

    [온라인 커뮤니티]
    < 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2/09/20/20220920000636_0.gif >
      강아지 목줄을 잡고 ‘요요 놀이’하듯 공중에서 흔드는 남자 아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 상의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920000627&ACE_SEARCH=1 >
      (매일신문)=『강아지 목줄 쥐고 학대하는 아이 영상 논란…부모 “학대 아니다”[영상]
      입력 2022-09-20 16:37:54   수정 2022-09-20 17:53:25

    < https://news.imaeil.com/photos/2022/09/20/2022092016374331399_l.gif >
      어린 남자아이가 강아지의 목줄을 잡고 마치 '요요 놀이'를 하듯 위아래로 흔드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퍼졌다.
      그러나 해당 어린이의 부모는 '동물 학대가 아니다라고 주장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후략)』
    < http://news.imaeil.com/page/view/2022092016315404543 >   (머니투데이)=『[영상]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처럼 ‘빙빙’…아이 부모 “학대 아냐”
      2022.09.20. 21:28

    < https://menu.mt.co.kr/animated/mt/2022/09/2022092021105692829_animated_2125510.gif >
      한 남자아이가 강아지 목줄을 잡고 휘두르는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2021105692829&type=1 >
      (파이낸셜뉴스)=『어린이가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 놀이’ 하듯… 부모 “학대 아니다”
      입력 2022.09.21. 04:05  수정 2022.09.21. 04:04

    < 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2/09/20/202209202243199613_l.gif >
      한 남자 어린이가 요요를 하듯이 강아지 목줄을 잡고 휘두르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9202242225996 >
      (국민일보)=『강아지 목줄로 요요… 아이 부모는 “학대 아냐” [영상]
      입력 : 2022-09-21 05:41/ 수정 : 2022-09-21 07:50
      한 남자아이가 강아지 목줄을 잡고 요요 놀이를 하듯 휘두르는 모습이 공개돼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중략)

    < 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2/0921/2022092105400240503_1663706402_0017491224.gif > (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491224 >
      (동아닷컴)=『강아지 목줄잡고 ‘요요’하는 어린이…부모는 “학대 아냐”
      입력 2022-09-21 09:23   업데이트 2022-09-21 10:01

    < 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2/09/21/115555446.2.gif >
      한 남자 아이가 강아지 목줄을 잡고 ‘요요’ 놀이를 하듯 공중에서 휘두르는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고 있다.(후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0921/115555329/2 >   (조선닷컴)=『부모 한눈 판 사이, 5세 아이가 강아지 목줄 잡고 요요처럼 빙빙
      입력 2022.09.21. 15:19
      한 어린이가 공원에서 반려견의 목줄을 잡고 요요를 하듯 휘두르는 사건이 벌어졌다. 행정당국과 경찰은 “재발 방지를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고 했다.(중략)

    < https://images.chosun.com/resizer/oYoRQTlyxqqZn3fRXWpX6YRCYVQ=/443x355/smart/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AOPNNJDZVNGA7M4RO4LHGWCDUE.gif >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린 네티즌은 “한 남자아이가 아직 어린 강아지의 리드줄을 잡고 학대하는 장면을 목격했다”며 “아이의 부모는 애견 학대가 절대 아니라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9/21/7FPJA6AXKBGINN6XT7AHBY4U4M/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한 어린이가 목줄을 맨 강아지를 ‘요요 놀이’를 하듯이 학대하는 내용을 고발하면서 관련 영상을 실었다. 이 영상은 15초 분량으로 어린이가 강아지 목줄을 잡고 들어 올리며 빙빙 돌리고 목줄에 매달린 강아지는 축 처진 모습을 담았다.
      이 기사는 동물 학대장면을 고발하고 있지만 영상은 끔찍한 장면을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동에 의한 반려동물 학대는 같은 또래의 어린이들을 자극할 수 있는 위험한 행위다.
      이 영상은 독자들에게 충격과 불쾌감을 주고 어린이․청소년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