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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kmib.co.kr) 2022년 9월 7일자「“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미성년 제자 성폭행’ 수감 중”」제목의 기사 외 1건, 연합뉴스(yonhapnews.co.kr) 9월 7일(08:36 송고)「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기소」제목의 기사 외 1건,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9월 7일자「‘빙상가족’ 이규혁 동생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소」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9월 7일자「‘이규혁 동생’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사와 제목,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9월 7일자「‘이규혁 동생’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충격’」기사와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9월 7일자「‘손담비 시동생’ 이규현, 미성년 제자 성폭행..과거 행적도 줄줄이 포착」기사와 제목,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9월 7일자「‘이규혁 동생’ 이규현 피겨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기소」기사와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9월 7일자「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 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기소」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9월 7일자「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기소」제목의 기사 외 1건, 조선닷컴(chosun.com) 9월 7일자「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기소」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9월 7일자「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기소」제목의 기사,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9월 7일「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제목의 기사, 부산일보(busan.com) 9월 7일자「10대 제자 성폭행 혐의…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구속 기소」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9월 7일자「피겨 국대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제목의 기사, 뉴시스(newsis.com) 9월 7일(10:46 송고)「피겨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 코치, 강간미수 혐의 기소」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9월 7일자「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제목의 기사,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9월 7일자「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제목의 기사, 경향신문(khan.co.kr) 9월 7일자「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기소」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국민일보 등 18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일보)=①『“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미성년 제자 성폭행’ 수감 중”
입력 : 2022-09-07 08:35 / 수정 : 2022-09-08 13:45
국가대표 출신인 피겨스케이팅 코치 이규현(42)씨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손정숙)는 지난달 중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코치를 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올해 초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다.(중략)
이씨는 1998년 나가노, 2002 솔트레이크 등 두 차례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출신이다. 2003년 현역 은퇴 이후 코치로 활동해 왔다. 이씨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44)의 동생이기도 하다.(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448253 >
②『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입력 : 2022-09-07 09:58 (이하 생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448626 >
(연합뉴스)=①『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기소
송고시간 2022-09-07 08:36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의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 씨의 동생이기도 한 이씨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2003년 은퇴 후에는 코치로 활동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20907024000060?section=search >
②『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기소(종합)
송고시간 2022-09-07 11:06 (이하 생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20907024051060?section=search >
(스포츠서울)=『‘빙상가족’ 이규혁 동생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소
입력 2022-09-07 10:28 수정 2022-09-07 10:28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의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코치는 빙상가족으로 유명한 이규혁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의 동생이다. 형제의 어머니는 이인숙 전국스케이팅연합회 회장이다.(중략)
올해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결혼한 이규혁의 동생이기도 한 이씨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다.(후략)』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57906 >
(머니투데이)=『‘이규혁 동생’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2022.09.07 10:51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현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이규혁 감독의 친동생이다.(중략)
이 코치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 감독의 동생으로, 1998년 나가노·2002 솔트레이크 대회 등 두 차례 올림픽에 출전했다. 2003년 은퇴 이후 코치로 활동해왔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0710390491744&type=1 >
(일간스포츠)=『‘이규혁 동생’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충 격’
입력 2022.09.07 13:54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시동생이자 남편 이규혁의 친동생 이규현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다.(중략)
이규현 코치는 손담비와 결혼한 이규혁의 친동생으로, 손담비와 이규혁의 인연이 시작된 SBS '키스 앤 크라이'에 출연한 바 있다.(후략)』
< https://isplus.com/2022/09/07/enter/entertainment/20220907135452953.html >
(파이낸셜뉴스)=『‘손담비 시동생’ 이규현, 미성년 제자 성폭행..과거 행적도 줄줄이 포착
입력 2022.09.07. 15:00 수정 2022.09.07 15:05
손담비의 시동생이자 남편 이규혁의 친동생인 국가대표 출신 피겨 스케이팅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씨의 동생이기도 한 이씨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2003년 은퇴 후에는 코치로 활동했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9071327231466 >
(스포츠조선)=『‘이규혁 동생’ 이규현 피겨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기소
기사입력 2022-09-07 17:26:30
음주에 이어 성폭행까지 대한빙상경기연맹이 바람 잘 날 없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의 이규현 코치(42)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중략)
이 코치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혁의 동생이다. 이규혁은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지난 5월 결혼해 화제가 됐다.(후략)』
< https://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2209080100057220003155&ServiceDate=20220907 >
(강원일보)=『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 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기소
입력 : 2022-09-07 08:49:13 수정 : 2022-09-07 19:29:23
자신이 가르치던 10대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42) 코치가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 씨의 동생이기도 한 이씨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다.(후략)』
< http://www.kwnews.co.kr/page/view/2022090708484400635 >
(서울신문)=①『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기소
입력 :2022-09-07 09:10 | 수정 : 2022-09-07 09:11
┃성폭행 혐의 부인 중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이씨는 1998년 나가노, 2002 솔트레이크 등 두 차례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출신이다. 2003년 현역 은퇴 이후 코치로 활동해 왔다. 이씨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44)씨의 동생이기도 하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907500026 >
②『빙속 이규혁 동생 피겨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구속 기소
입력 :2022-09-07 14:24 | 수정 : 2022-09-07 14:24 (이하 생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907500098 >
(조선닷컴)=『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기소
입력 2022.09.07 09:29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42) 코치가 10대 여성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 씨의 동생이기도 한 이씨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2/09/07/HVK73IIVM5GYDKG4MXDP4OE23I/ >
(이데일리)=『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기소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검찰 “죄질 나쁘다고 보고 구속영장 청구”
등록 2022-09-07 오전 9:56:23 수정 2022-09-07 오전 9:56:23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인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의 동생이기도 한 이씨는 1998년 나가노,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경력이 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61126632457824&mediaCodeNo=258 >
(스포츠동아)=『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 구속
입력 2022-09-07 09:57:00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41)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 감독 이규혁의 동생이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도련님인 이규현. 그는 어린 시절 형과 함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 활동하다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전향했다.(후략)』
< https://sports.donga.com/news/article/all/20220907/115348967/1 >
(부산일보)=『10대 제자 성폭행 혐의…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구속 기소
입력 : 2022-09-07 09:58:10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의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 씨의 동생이기도 한 이 씨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2003년 은퇴 후에는 코치로 활동했다.(후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90709570113388 >
(헤럴드경제)=『피겨 국대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소
2022.09.07 1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의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 씨의 동생이기도 한 이씨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다. 지난 2003년 은퇴 후 코치로 활동했다.(후략)』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20907000262&ACE_SEARCH=1 >
(뉴시스)=『피겨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 코치, 강간미수 혐의 기소
등록 2022.09.07. 10:46:06 수정 2022.09.07 14:07:40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자를 성폭행 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중략)
1998년 나가노 동계올림픽과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이규현 코치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를 지낸 이규혁 선수의 동생이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7_0002005959 >
(매경닷컴)=『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기사입력 2022.09.07 13:48:58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1부(손정숙 부장검사)는 지난달 중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규현 코치를 구속 기소했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의 동생이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시동생이다.』
<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2/09/794551/ >
(스포츠경향)=『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미성년 제자 성폭행 혐의로 구속
입력 : 2022.09.07 14:04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의 이규현(42) 코치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중략)
이씨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44)의 동생이다. 그는 1998년 나가노, 2002 솔트레이크 등 두 차례 동계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03년 현역 은퇴 이후 코치로 활동했다.』
< https://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2209071404003&sec_id=530601 >
(경향신문)=『피겨 국대 출신 이규현 코치, 10대 제자 성폭행 혐의 기소
입력 : 2022.09.07 18:13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의 이규현 코치(42)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중략)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이규혁의 동생인 이 코치는 1998년 나가노와 2002년 솔트레이크 등 동계올림픽에 2회 연속 출전한 기록을 갖고 있으며 2003년 은퇴 후에는 코치로 활동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도 해당 사건과 관련해 사태 파악에 나섰다. 연맹은 사실 확인을 위해 스포츠윤리센터에 조사를 요청하기로 했다.(후략)』
<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0907181300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국민일보 등 18개 매체는 국가대표 출신인 피겨스케이팅 코치 이규현씨가 미성년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사건을 보도하면서 이씨에 대해 “이규혁씨의 동생” “손담비의 시동생”으로 기술했다. 또 기사 제목에서도 ‘이규혁 동생’이나 ‘손담비 시동생’으로 표현했다. 이규혁은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고, 손담비는 이규혁과 결혼한 가수이자 배우다.
그러나 이규혁과 손담비는 이씨의 범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러함에도 기사와 제목은 이규혁과 손담비의 신원을 밝혀 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
현행 헌법 12조 3항은 ‘모든 국민은 자기의 행위가 아닌 친족의 행위로 인해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신문윤리실천요강에도 ‘범죄사건을 보도할 때 범죄와 관련이 없는 가족의 신원을 밝혀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범죄와 무관한 가족의 인권을 침해함으로써 언론의 신뢰를 훼손했다는 지적을 면키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