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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179 대구 ‘광복절 폭주족’ 또 무법질주…경찰에 가운뎃손가락 조롱[영상] 외 8건

1.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2.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3.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4.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5.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6.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7. 연합뉴스      발행인  성  기  홍
8.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9.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뉴스1(news1.kr) 2022년 8월 15일(14:20 송고)「대구 ‘광복절 폭주족’ 또 무법질주…경찰에 가운뎃손가락 조롱[영상]」기사의 영상, 매일신문(imaeil.com) 8월 15일자「“경찰 따돌리자 시민 함성”…광복절 오토바이 폭주족 ‘심야 곡예 질주’」기사의 영상, 머니투데이(mt.co.kr) 8월 15일자「[영상] 또 나타난 ‘광복절 폭주족’…경찰에 가운뎃손가락 조롱」기사의 영상, 조선닷컴(chosun.com) 8월 15일자「태극기 흔들며 경찰에 손가락 욕… 광복절 폭주족 77명 무더기 검거」기사의 영상, 파이낸셜뉴스(fnnews.com) 8월 15일자「태극기 흔들며 손가락 욕..‘국경일 폭주족’ 또 나타났다」기사의 영상, 세계일보(segye.com) 8월 15일자「태극기 휘두르며 경찰에 ‘손가락 욕’…광복절 대구서 폭주족 77명 검거 [영상]」기사의 영상, 연합뉴스(yonhapnews.co.kr) 8월 16일자「[영상] 태극기 흔들고 손가락 욕까지…광복절 폭주족 77명 검거」기사의 영상, 국민일보(kmib.co.kr) 8월 16일자「“태극기 흔들며 경찰 조롱”…광복절 폭주족 77명 검거 [영상]」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heraldcorp.com) 8월 16일자「[영상] 경찰에 가운뎃손가락 조롱…무법질주한 ‘광복절 폭주족’ 검거」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등 9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스1)=『대구 ‘광복절 폭주족’ 또 무법질주…경찰에 가운뎃손가락 조롱[영상]
      2022-08-15 14:20 송고
      국경일마다 대구 도심에 대거 출현하는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이번 제77주년 광복절에도 어김없이 나타났다.
      15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동영상에 따르면 폭주 행위는 이날 오전 1시30분쯤부터 2시간 이상 이어졌다.

    <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2/8/15/5527683/article.gif >
      폭주족들은 대구 달서구 유천동 유천네거리, 본리동 본리네거리, 남구 대명동 두류공원 네거리, 서구 이현삼거리 등을 휘젓고 다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은 굉음을 내며 차선을 이리저리 옮겨 다녔다. 상의를 탈의한 채 뒷좌석에 앉은 한 남성은 광복절이라고 한 손에 태극기를 들고 펄럭이기도 했다.
      바퀴에 화려한 조명을 단 이들은 떼거리로 도로에 출몰하며 신호를 무시한 채 질주했다.
      경찰이 출동해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경찰을 조롱하듯 그 앞을 요란하게 지나가거나 막아선 경찰차 사이로 달아나면서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2/8/15/5527681/article.gif >
      아울러 도로를 막아선 경찰들이 경찰차에 쫓기던 한 폭주족을 향해 경광봉을 휘두르자 거리에 몰린 구경꾼들이 "오~맞았다, 맞았다!"며 웅성거리기도 했다.
      또 다른 경찰이 뛰어서 폭주족을 쫓아가는 모습도 포착됐지만, 빠르게 달려가는 이들을 잡기엔 속수무책이었다.
      이들 대다수는 헬멧을 쓰지 않고 있었으며, 일부 오토바이에는 번호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경찰이 고생이 많다", "단속하는 경찰들이 강력하게 공권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해줘야 한다", "차로 밀어버리고 싶다", "운전자들은 무슨 죄냐", "저런 아이를 낳은 부모는 어떤 심정일까" 등 크게 분노했다.
      앞서 대구경찰청은 지난 3월 2일 3·1절 심야에 도심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차량으로 폭주행위를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9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지난해 광복절에도 심야에 차량과 오토바이 등을 타고 대구 도심을 질주한 폭주족 20명을 입건하고 이 중 한 명을 구속했다. 그러나 이들은 국경일만 되면 어김없이 모여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 https://www.news1.kr/articles/4773214 >
      (매일신문)=『"경찰 따돌리자 시민 함성"…광복절 오토바이 폭주족 ‘심야 곡예 질주’
      입력 2022-08-15 14:55:12  수정 2022-08-15 20:15:53
      |대구 도심 점령한 폭주족, 위험천만 광란의 질주
      |일부 차량도 가세…경찰차·싸이카 출동

    < https://news.imaeil.com/photos/2022/08/15/2022081515092081564_l.gif >
      3.1절, 광복절 등 국경일마다 도심을 질주하는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15일 광복절에도 어김없이 나타나 대구 시내의 교통 질서를 어지럽히고 소음·소란을 야기했다.
      이날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광복절 오토바이 폭주족들의 위험천만한 폭주 행위를 담은 영상이 다수 올라왔다.
      폭주족들은 대구 동구 동대구역 일대, 남구 대명동 두류공원 네거리, 달서구 유천동 유천네거리·본리동 본리네거리, 서구 이현삼거리 등에 나타났다.(후략)』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81514543058823 >
      (머니투데이)=『[영상] 또 나타난 ‘광복절 폭주족’…경찰에 가운뎃손가락 조롱
      2022.08.15. 15:40

    < https://menu.mt.co.kr/animated/mt/2022/08/2022081515111953330_animated_1536521.gif >
      국경일마다 도심에 대거 출현하는 오토바이 폭주족이 이번 제77주년 광복절에도 어김없이 나타나 보는 이들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폭주 행위는 이날 오전 1시 30분쯤부터 2시간 이상 이어졌다. 폭주족들은 대구 달서구 유천동 유천네거리와 본리동 본리네거리, 남구 대명동 두류공원 네거리, 서구 이현삼거리 등을 휘젓고 다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은 굉음을 내며 차선을 이리저리 옮겨 다녔다. 상의를 탈의한 채 뒷좌석에 앉은 한 남성은 광복절이라고 한 손에 태극기를 들고 펄럭이기도 했다.
      바퀴에 화려한 조명을 단 이들은 떼거리로 도로에 출몰하며 신호를 무시한 채 질주했다. 이들은 경찰이 출동해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오히려 경찰을 조롱하듯 그 앞을 요란하게 지나가거나 막아선 경찰차 사이로 달아나면서 손가락 욕을 하기도 한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81515111953330 >
      (조선닷컴)=『태극기 흔들며 경찰에 손가락 욕… 광복절 폭주족 77명 무더기 검거
      입력 2022.08.15. 17:04
      광복절인 15일 대구 도심에서 차와 오토바이를 타고 난폭 운전을 하던 이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중략)

    < https://images.chosun.com/resizer/hjmDRh44Nwfv0eRo3SAsJbu5vic=/616x0/smart/cloudfront-ap-northeast-1.images.arcpublishing.com/chosun/J6YJ2QBRZNFLPAJATC3RTOJ3ZE.gif >
      폭주족들은 경찰이 출동해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한 폭주족은 자신들을 막아선 경찰차 사이를 빠져나가며 조롱하듯 가운뎃손가락을 올려 보였다. 신호 대기 중인 경찰차 앞을 지나가며 대놓고 도발하는 폭주족도 있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폭주족을 소탕하기 위해 각 경찰서 교통 관련 경찰관 150명, 기동대 1개 중대 80명 등 200여 명이 동원됐다.(후략)』
    <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08/15/3XN4DPSCN5D2JNGM3MCLQTJNX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파이낸셜뉴스)=『태극기 흔들며 손가락 욕..‘국경일 폭주족’ 또 나타났다
      입력 2022.08.16. 04:11  수정 2022.08.16. 10:16

    < 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2/08/15/202208152145467333_l.gif >
      지난해 광복절과 올해 3·1절 심야에 대구지역 도심일대에 대거 출현해 난폭운전을 벌이던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이번 광복절에도 나타나 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대구경찰청은 광복절을 맞아 대구지역 주요 도로에서 신호위반 및 난폭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 등)로 폭주족 77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오토바이 3대를 압수했다고 15일 밝혔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8152142015793 >
      (세계일보)=『태극기 휘두르며 경찰에 ‘손가락 욕’…광복절 대구서 폭주족 77명 검거 [영상]
      입력 : 2022-08-16 06:00:00 수정 : 2022-08-16 09:12:36
      |지난해 이어 올해 광복절도 대구서 폭주족 등장
      |가운뎃손가락 등 경찰 조롱하며 곡예 운전
      |대구경찰, 신호위반 등 혐의로 77명 검거
      광복절 새벽 대구 도심에서 난폭 운전을 벌인 폭주족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대구경찰청은 광복절을 맞아 대구지역 주요 도로에서 신호위반 및 난폭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 등)로 A(18)군 등 77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오토바이 3대를 압수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중략)

    < 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22/08/15/20220815516049.gif >
      다수가 헬멧을 쓰지 않고 있었으며 일부 오토바이에는 번호판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전 정보를 입수한 경찰은 이날 오전 1시30분쯤 달서구 성당로 두류공원 네거리를 시작으로 오전 5시30분 동구 동대구로 파티마병원 등에서 이들의 대열 형성을 저지하며 검거에 나섰다.

    < 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22/08/15/20220815516041.gif >
      경찰은 임의 동행해 붙잡은 77명에게 자술서를 받은 뒤 이날 석방했다.
    (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20815515961?OutUrl=naver >
      (연합뉴스)=『[영상] 태극기 흔들고 손가락 욕까지…광복절 폭주족 77명 검거
      송고시간 2022-08-16 11:37

    < https://youtu.be/bSwji2b3MBM >
      수년째 광복절 새벽 대구 도심에서 난폭 운전을 일삼은 저속 운전자들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습니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15일 새벽 시간 대구 지역 주요 대로에서 신호를 무시하거나, 대열을 형성해 시속 50㎞ 이하로 저속 운전하려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 등)로 A(18)군 등 77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오토바이 3대를 압수했습니다.(후략)』
    < https://www.yna.co.kr/view/AKR20220816069100704?input=1195m >
      (국민일보)=『“태극기 흔들며 경찰 조롱”…광복절 폭주족 77명 검거 [영상]
      입력 : 2022-08-16 15:18 / 수정 : 2022-08-16 15:25
      광복절을 맞아 대구 도심 일대에서 난폭운전 등을 벌인 폭주족 77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대구경찰청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대구 동구 신암동 등 주요 도로에서 신호위반 및 난폭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 등)로 폭주족 77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오토바이 3대를 압수했다고 16일 밝혔다.

    광복절인 15일 새벽 대구 도심에 나타난 폭주족들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2/0816/2022081614420597159_1660628526_0017377545.gif >   이들은 SNS를 통해 집결 장소를 파악한 후 대구·경북지역에서 폭주에 가담했다.(중략)

    광복절인 15일 새벽 대구 도심에 나타난 폭주족들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https://image.kmib.co.kr/online_image/2022/0816/2022081614434497160_1660628624_0017377545.gif >
      공개된 영상에서 오토바이를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한 폭주족들은 굉음을 내며 차선을 무시한 채 곡예에 가까운 모습으로 질주했다.(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377545&code=61121111&cp=nv >
      (헤럴드경제)=『[영상] 경찰에 가운뎃손가락 조롱…무법질주한 ‘광복절 폭주족’ 검거
      2022.08.16 16:19
      
    < 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2/08/16/20220816000726_0.gif >
      광복절을 맞아 대구 도심 일대에서 무법질주한 폭주족 77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15일 새벽 시간 대구 동구 신암동 등 주요 대로에서 신호위반 및 난폭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공동위험 행위 등)로 A(18)군 등 폭주족 77명을 현장에서 검거하고, 오토바이 3대를 압수했다고 16일 밝혔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816000711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스1 등 9개 언론사는 광복절에 대구에 등장한 폭주족과 이들에 대한 경찰 단속 등을 영상과 함께 기사화했다.
      영상을 보면, 웃옷을 벗은 사람을 포함한 두 남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도심의 도로를 야간에 폭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이 차량 등을 동원해 이들을 단속하려 하지만 폭주족은 중앙선을 넘나들며 경찰을 피해 질주하고 있다.
      또 오토바이를 탄 남성들은 단속 경찰을 향해 손가락 욕설을 했다.
      도심에서 벌어진 폭주족의 난폭한 주행과 단속 경찰을 향한 손가락 욕설 등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동영상을 게재한 것은 선정적인 보도란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