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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7차 심의결정 현황 /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2128 보급형=일십만원 털난다=특판개시/실사용 후 털 안나면…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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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東亞日報 2022년 8월 9일자 A14면「보급형=일십만원 털난다=특판개시/실사용 후 털 안나면 2배 변상합니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위 적시 광고는 뿌리면 머리털이 난다는 ‘미라클워터’를 선전하고 있다.
      ‘미라클워터’는 광고에서『일상skin으로 의약품이 아닙니다』라면서 ‘발명특허’라고 선전하고 있다. 그러면서도『실사용 후 털안나면 2배 변상합니다』등의 표현으로 마치 의약품과 같은 발모 성장의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
      이 광고는 ‘의약품이 아닌 것을 용기ㆍ포장 또는 첨부 문서에 의학적 효능ㆍ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오인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거나 이와 같은 내용의 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는「약사법」제61조 ②를 위반한 것이다.
      이러한 광고를 신문에 게재하는 것은 독자인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해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신문의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 제8조「위법행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 제8조「위법행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