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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new1.kr) 2022년 6월 3일(이하 캡처시각)「유부녀의 부적절한 “집단파티” 현장..“충격”」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6월 3일「유부녀의 부적절한 “집단파티” 현장..“충격”」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6월 3일「유부녀의 부적절한 “집단파티” 현장..“충격”」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6월 5일「유부녀의 부적절한 “집단파티” 현장..“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뉴스1
< 캡처시각 22. 06. 03. 12:15 >
< https://www.news1.kr/articles/?4701646 >
2)뉴시스
< 캡처시각 22. 06. 03. 13:39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03_0001895972&cid= >
3)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2. 06. 03. 13:54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0310273778762&cast=1&STAND=MTS_P >
4)스포츠서울
< 캡처시각 22. 06. 05. 19:04 >
<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1130356 >
위 광고는「유부녀의 부적절한 “집단파티” 현장..“충격”」이란 제목과는 무관하게 코인 투자 컨설팅 회사를 홍보하고 있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는 평범한 주부가 불과 3개월만에 10억원 자산가가 된 사연을 전하고 있다.
마트 계산대에서 일했던 최윤정씨(32)는 남편과 맞벌이를 했지만 빚만 늘어가던 중에 대한투자그룹의 맞춤형 코인투자 컨설팅을 받고 서민 자산가로 거듭났다고 소개하고 있다.
광고 머리 부분에는 최윤정씨 일가족 4명과 최근 구매한 주택 사진(※참고1)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최씨 가족 사진은 한국인이 아닌 대만 여배우 탕수이가 4년전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진이다(※참고2). 남편 토니와 아들 맥스, 딸 루시를 안고 찍었다(https://ipop.sina.com.tw/posts/368034).
최씨가 최근 구매했다는 주택 사진 또한 국내가 아니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위치한 호화저택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인 크리스틴 다크씨가 이 2004년 420만 달러에 주택과 주변 농지를 구입해 와인용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고 설명한다(https://www.wsj.com/articles/SB10001424052702304518704579519842420642988). 따라서 위 광고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 광고일 개연성이 높다.
이 같은 허위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떨어트릴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 ? 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참고2
※해당사이트
1. 뉴스1 < http://my.newscover.co.kr/t/?s=dhgroup&cc=816885&ref=3169 >
2. 뉴시스 < http://my.newscover.co.kr/t/?s=dhgroup&cc=816882&ref=1781 >
3. 머니투데이 < http://my.newscover.co.kr/t/?s=dhgroup&cc=816882&ref=366 >
4. 스포츠서울 < http://my.newscover.co.kr/t/?s=dhgroup&cc=816885&ref=4251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 ? 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