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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newsis.com) 2022년 5월 20일(이하 캡처시각)「“로또 미당첨자” 전원 1억씩 지급한다....」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5월 20일「‘로또 미당첨자’ 전원, 1억씩 지급한다..충격!」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5월 21일「‘로또 미당첨자’ 전원, 1억씩 지급한다..충격!」제목의 광고, 서울경제(sedaily.com) 6월 6일「1등 로또 당첨 된 유튜버, 금액공개..」제목의 광고 등, 조선닷컴(chosun.com) 6월 10일「‘로또 미당첨자’ 전원, 1억씩 지급한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뉴시스
< 캡처시각 05. 20. 11:17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19_0001876851&cID=10201&pID=10200 >
2)뉴스1
< 캡처시각 05. 20. 11:23 >
< https://www.news1.kr/articles/?4685420 >
3)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05. 21. 15:20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010113160434&NMBE >
4)서울경제
< 캡처시각 22. 06. 06. 17:23 >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4MX07KJ >
5)조선닷컴
< 캡처시각 22. 06. 10. 12:42 >
<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6/08/ECL65MBSFZDIBCC3KIBMRG4YGA/ >
뉴시스 등 5개 매체의 광고들은「‘로또 미당첨자’ 전원, 1억씩 지급한다..충격!」,「1등 로또 당첨 된 유튜버, 금액공개..」등 근거자료 없이 과장된 제목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러나 제목들을 클릭하면 자동생성되는 로또 1등 당첨번호를 받기 위해 온라인 신청을 권유하는 광고이다.
정상적인 방식의 광고가 아니라 기대감을 부추기는 엉뚱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고, 일반 로또 구매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광고는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사이트
< http://my.newscover.co.kr/t/?s=oal&cc=816882&ref=1778 >
< http://my.newscover.co.kr/t/?s=gaon&ref=3168&cc=1982335 >
< http://my.newscover.co.kr/chun5/?cc=816885&ref=3170 >
< http://biztopic.kr/lottocan01/d03/?pid=wcr_2do_995_wrtext&ak=6057&ckey=413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