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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152 윤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가 긍정 앞질러…취임 후 첫 ‘데드크로스’ 외 8건

1.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2.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3. 국제신문    발행인  윤  규  황
4. 한겨레      발행인  김  현  대
5.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6.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7. 한국일보    발행인  이  영  성
8.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9. 대경일보    발행인  남  찬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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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강원일보(kwnews.co.kr) 2022년 6월 27일자「윤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가 긍정 앞질러…취임 후 첫 ‘데드크로스’」기사와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6월 27일(09:22 송고)「[여론조사] 尹대통령 지지율,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첫 ‘데드크로스’」기사와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6월 27일자「尹 국정평가 취임 6주 만에 부정 >긍정 ‘데드크로스’[리얼미터]」기사와 제목, 한겨레(hani.co.kr) 6월 27일자「윤 대통령 ‘데드크로스 또 데드크로스’…취임 6주 만에 부정 >긍정」기사와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6월 27일자「늘어나는 ‘부정’ 평가...尹, 취임 6주 만에 여론조사 ‘데드크로스’」기사와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6월 27일자「국정지지율 잇따라 ‘데드크로스’… 황교익 “대통령 놀이의 결과”」기사와 제목, 한국일보(hankookilbo.com) 6월 27일자「‘데드크로스’ 맞은 윤석열표 부동산·친원전 정책도 찬반 팽팽[KSOI]」기사와 제목, 부산일보(busan.com) 6월 27일자「윤 국정 지지도 연이은 ‘데드 크로스’… 주도권 다툼 국힘 지지율도 ‘경고등’」기사와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6월 27일자「尹 국정수행평가, 긍정<  부정 취임 6주 만에 첫 데드크로스」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강원일보 등 9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원일보)=『윤 대통령 국정수행 부정 평가가 긍정 앞질러…취임 후 첫 ‘데드크로스’
      입력2022.06.27. 오전 8:35  수정2022.06.27. 오후 3:46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리얼미터가 지난 20∼24일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2천515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6%,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7.7%였다.
      긍·부정 평가 간 차이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안이었다.(후략)』
    < http://www.kwnews.co.kr/nview.asp?aid=222062600165 >
      (뉴스핌통신)=『[여론조사] 尹대통령 지지율, 리얼미터 조사에서도 첫 ‘데드크로스’
      기사입력 : 2022년06월27일 09:22 최종수정 : 2022년06월27일 09:2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정권 출범 50일도 되지 않은 6월 4주차에 데드크로스(부정 평가가 긍정평가를 역전하는 현상)가 이뤄졌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4일 전국의 성인남녀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지난 주 대비 1.4%p 낮아진 46.6%(매우 잘함 27.7%, 잘하는 편 18.9%)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47.7%(잘 못하는 편 10.2%, 매우 잘 못함 37.5%)로 2.3%p 높아졌으며 ‘잘 모름’은 5.7%였다. (중략)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무선(97%)·유선(3%) 자동응답 방식,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2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응답률은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후략)』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627000094 >
      (국제신문)=『尹 국정평가 취임 6주 만에 부정 >긍정 ‘데드크로스’[리얼미터]
      입력 : 2022-06-27 09:50:5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는 지난 20~24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6%,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47.7%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긍정-부정 평가 간 차이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안이었다.(후략)』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20627.99099007215 >
      (한겨레)=『윤 대통령 ‘데드크로스 또 데드크로스’…취임 6주 만에 부정 >긍정
      등록 :2022-06-27 09:50수정 :2022-06-27 16:02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질렀다는 복수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지난 20일∼24일 전국 성인 2515명에게 물은 결과(95% 신뢰수준 ±2.0%포인트), 윤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 대비 1.4%포인트 하락한 46.6%인 반면, ‘국정수행을 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한 주 전보다 2.3%포인트 상승한 47.7%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이른바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긍·부정 평가 간 차이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었다.(후략)』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8570.html >
      (조선닷컴)=『늘어나는 ‘부정’ 평가...尹, 취임 6주 만에 여론조사 ‘데드크로스’
      입력 2022.06.27 10:2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과 관련해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윤 대통령 취임 후 6주 만이다.
      리얼미터가 지난 20~24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6%, 부정평가는 47.7%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7%였다.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4%포인트 하락했고, 부정평가는 2.3%포인트 상승했다.
      긍정·부정 평가 간 차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안이지만, 윤 대통령 취임 후 리얼미터 조사에서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후략)』
    <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6/27/OH2ELS5O3FHE5MJQGVGDOVWY6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이데일리)=『국정지지율 잇따라 ‘데드크로스’… 황교익 "대통령 놀이의 결과"
      등록 2022-06-27 오전 10:35:04 수정 2022-06-27 오전 10:35:0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서로 다른 업체 조사에서 잇따라 ‘데드크로스(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섬)’를 기록했다. 황교익씨는 “대통령 놀이의 결과”라며 비난했다.
      취임 6주 시점에서 발표된 윤 대통령 국정지지율은 여론조사업체 KSOI와 리얼미터 조사에서 모두 지난주보다 하락했다.
      리얼미터가 20~24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표본오차 ±2.0%p 95% 신뢰수준, 응답률 3.9%)을 대상으로 조사해 26일 발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서 윤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6.6%, 부정평가는 47.7%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5.7%였다.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1.4%포인트 하락한 반면 부정평가는 2.3%포인트 상승해 리얼미터 조사에서 처음으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낮아졌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를 받아 24~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표본오차 ±3.1%p 95% 신뢰수준, 응답률 6.3%)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46.8%, 부정평가는 47.4%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긍정평가는 2.6%포인트 하락하고 부정평가는 2.6%포인트 상승해 역시 취임 후 조사에서 처음으로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2406632365984&mediaCodeNo=257&OutLnkChk=Y >   (한국일보)=『‘데드크로스’ 맞은 윤석열표 부동산·친원전 정책도 찬반 팽팽[KSOI]
      입력 2022.06.27 15:10
      27일 여론조사 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공개한 주간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찬반이 첨예하게 엇갈린 가운데 개별 정책에 관한 의견도 분분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같은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는 긍정 응답이 46.8%, 부정 응답이 47.4%로 나타났다. 지난주 같은 조사에 비해 긍정 평가는 2.6%포인트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2.6% 상승했다. 같은 날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한사연의 여론조사에서도 취임 후 처음으로 수치상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가 역전하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후략)』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714260003985?did=NA >
      (부산일보)=『윤 국정 지지도 연이은 ‘데드 크로스’… 주도권 다툼 국힘 지지율도 ‘경고등’
      입력 : 2022-06-27 16:38:46  수정 : 2022-06-27 18:58:58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여론조사에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지르는 이른바 ‘데드 크로스’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여당인 국민의힘 지지율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다. 치솟는 물가 등 경제 위기 속에 장기화되는 입법부 공백, 잦아들지 않는 여당 내 주도권 다툼 등으로 여권의 전반적인 정국 운영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늘어난 탓으로 풀이된다.
     27일 공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지난 20∼24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P))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6.6%, 부정 평가는 47.7%였다. 비록 오차범위 이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서 데드크로스가 발생한 것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5월 4주차에 54.1%로 정점을 찍은 뒤 좀체 상승하지 못한다. 앞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실시한 조사(지난 24∼25일, 1001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3.1%P)에서도 윤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6.8%인 반면, 부정 평가는 47.4%로 소폭 높았다.(후략)』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062716382300504 >
      (대경일보)=『尹 국정수행평가, 긍정<  부정 취임 6주 만에 첫 데드크로스
      입력 2022.06.27 20:03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보다 높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윤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4주째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전국 18세 이상 2515명에게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에 긍정 응답은 46.6%, 부정 응답은 47.7%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는 6월 1주차부터 4주차까지 52.1%(2%p↓), 48.0%(4.1%p↓), 48.0%, 46.6%(1.4%p↓)를 기록했다.같은 시기 부정 평가는 40.3%(2.6%p↑), 44.2%(3.9%p↑), 45.4%(1.2%p↑), 47.7%(2.3%p↑)로 높게 나타났다.
    긍정·부정 평가 간 차이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내 였다.(후략)』
    < http://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882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강원일보 등 9개 언론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기사화했다. 리얼미터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등이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넘어섰다는 것이다.
      기사를 보면 부정 평가와 긍정 평가는 리얼미터 46.6% 대 47.7%, KSOI 46.8% 대 47.4%로 모두 오차범위 내에 있어, 긍정과 부정 중 어떤 평가가 우위인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위 언론사들은 기사와 제목에서 지지율 역전을 뜻하는 “데드크로스”나 “부정평가 우세”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여론조사 등을 바탕으로 보도할 때는 조사의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분명히 밝혀야 하며 통계를 왜곡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②(공정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②(공정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