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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121 로또 1등 당첨된 박현우(BJ 부산협객) 누구? 프로필 관심 외 3건

1. 금강일보      발행인  김  장  식
2. 일간스포츠    발행인  박  장  희
3.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4.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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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금강일보(ggilbo.com) 2022년 4월 29일자「로또 1등 당첨된 박현우(BJ 부산협객) 누구? 프로필 관심」제목의 기사, 일간스포츠(isplus.joins.com) 4월 29일자「‘주먹이 운다’ 출연 격투기 선수 박현우, 로또 1등 당첨 “전번 바꿨다”」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m) 4월 29일자「‘주먹이 운다’ 박현우, 로또 1등 당첨…“전번 바꿔, 잘 살아라”」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4월 29일자「‘주먹이 운다’ 박현우, 로또 1등 당첨 “전번 다 바꿨다. 잘 살아라”」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금강일보, 일간스포츠, 이데일리, 파이낸셜뉴스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강일보)=『로또 1등 당첨된 박현우(BJ 부산협객) 누구? 프로필 관심
      입력 2022.04.29. 11:38
      |로또 1등 당첨된 박현우(BJ 부산협객) 누구? 프로필 관심
      BJ부산협객 박현우 프로필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박현우는 격투기에 도전한 일반인의 수련 과정을 담은 XTM 리얼리티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를 통해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로드FC에서 활약했으며 ‘부산협객’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터넷 개인 방송 BJ 활동을 이어갔다.

    박현우 인스타그램

      또한 싱글 발라드 앨범을 발표해 가수로 데뷔하는 등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쳐 왔다.
      한편 박현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협객 내가 1등’이라는 자필 포스트잇과 지난 16일 발표된 1011회차 로또 당첨 내역 화면이 담겼다.
      동행복권에 따르면 해당 회차의 1등 당첨금은 22억20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세금 33%를 제외한 17억1900만 원을 실수령하게 된다.
      그는 현재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다.』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10045 >
      (일간스포츠)=『‘주먹이 운다’ 출연 격투기 선수 박현우, 로또 1등 당첨 “전번 바꿨다”
      입력 2022.04.29. 13:47

      XTM 예능 ‘주먹이 운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가 로또 1등 당첨 소식을 공개해 화제다.
      박현우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부산협객, 나다 1등. 전화번호 다 바꿨다. 잘 살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 협객 내가 1등’이라고 쓰인 글과 함께 지난 16일 발표된 1011회차 로또 당첨 내역 화면이 담겨 있다.
      이날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당첨 금액은 22억 2034만 8512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세금 33%를 제외한 17억 1900만원 가량을 실수령하게 된다.

    박현우
    (후략)』
    < https://isplus.joins.com/2022/04/29/enter/entertainment/20220429134728097.html >
      (이데일리)=『‘주먹이 운다’ 박현우, 로또 1등 당첨…“전번 바꿔, 잘 살아라”
      등록 2022-04-29 오후 8:10:16   수정 2022-04-29 오후 8:10:16
      XTM 리얼리티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가 로또 1등 당첨 사실을 밝혀 화제다.

    (왼쪽부터)XTM 방송 갈무리, 박현우 인스타그램

      박현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XX들아, 전화번호 다 바꿨다. 잘 살 아라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당첨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박현우가 공개한 사진에는 ‘부산협객 내다 1등’이라고 적힌 포스트잇과 지난 16일 발표된 1011회차 로또 복권 구매 당첨 결과가 담겨 있었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1366632301040&mediaCodeNo=258 >
      (파이낸셜뉴스)=『‘주먹이 운다’ 박현우, 로또 1등 당첨 “전번 다 바꿨다. 잘 살아라”
      입력 2022.04.29 19:57  수정 2022.04.29 19:57

    XTM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가 로또 1등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현우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뉴스1

      XTM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종합격투기 선수 박현우가 로또 1등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현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협객 나다 1등. 전화번호 다 바꿨다. 잘 살아라 다들”라고 올린 글을 캡쳐한 이미지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4291955251528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금강일보 등 4개 매체는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한 인터넷방송 BJ 박현우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로또 1등에 당첨됐다”는 내용의 게시물을 보도했다. 종합격투기 선수이기도 한 박씨는 4월 16일 발표된 1011회차 로또 복권 당첨내용과 함께 “전화번호 다 바꿨다, 잘 살아라 다들”이라는 글을 남긴 뒤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서울경제 등은 박씨의 당첨금이 얼마나 되는지도 계산했다.
      그러나 박씨는 이틀 뒤인 이 달 1일 자신이 SNS에 올린 내용이 장난이었음을 밝혔다. 박씨가 SNS에 장난글을 올린 것은 분명한 그릇된 행동이다. 하지만 이를 확인하지 않고 경쟁적으로 기사화한 언론사들은 최소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위 4개 언론사는 오보를 낸 뒤 박 선수가 “장난이었다”고 밝혔음에도 이를 바로잡지 않았다. 이들 매체와는 달리 오보를 냈던 다른 10개 매체들은 박 선수의 변명을 후속기사화 함으로써 오보를 바로잡고 독자에게 해명하는 태도를 보였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④(기사 정정)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④(기사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