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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heraldcorp.com) 2022년 5월 21일자「이재명 45.8%·윤형선 49.5%…李, 첫 역전당해[에스티아이]」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5월 21일자「이재명, 여론조사 역전당한 날 “정반대 결과 나온 선거 기억해달라”」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joins.com) 5월 21일자「李 역전당하자…“개딸 어디갔냐” “조작” 재명이네마을 발칵」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5월 21일(20:50 송고)「이재명 역전 허용에…지지자 “개딸 뭐하냐” “믿지마” 격앙」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5월 21일자「李 지지율 역전에 “개딸들 어디갔나” 재명이네 마을 충격」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5월 22일자「인천계양을 이재명 윤형선 국힘후보에 3.7% 밀려」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5월 23일자「이재명 ‘역전 허용’, 안철수 ‘압도’… 엇갈리는 보궐선거 판세」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 등 7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헤럴드경제)=『이재명 45.8%·윤형선 49.5%…李, 첫 역전당해[에스티아이]
2022.05.21 15:30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 지지율이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에 뒤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다. 오차범위 내에 있지만 처음으로 윤 후보의 지지율이 앞섰다.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가 지난 19~20일 계양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88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후보의 지지율은 45.8%, 윤 후보는 49.5%로 이 후보 지지율이 3.7%포인트 낮았다.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내(95% 신뢰수준, ±3.3%포인트)에 있었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521000089 >
(조선닷컴)=『이재명, 여론조사 역전당한 날 “정반대 결과 나온 선거 기억해달라”
입력 2022.05.21 17:46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이 21일 “참패할 거라던 여론조사와 정반대로 압도적 승리를 거뒀던 정세균·오세훈 후보의 종로 선거를 기억해달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투표하면 이긴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여론조사는 오세훈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후보가 앞섰지만, 실제 결과는 정세균 민주당 후보가 승리한 것을 언급하면서 투표 독려에 나선 것이다.
앞서 이날 오전 발표된 여론조사에서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위원장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에 오차 범위 내에서 뒤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가 지난 19~20일 계양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성인 8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위원장의 지지율은 45.8%, 윤 후보는 49.5%였다. 지금까지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윤 후보에 뒤처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후략)』
<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2/2022/05/21/ORHOKAOH3FGBXLMENVEDP64JT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중앙일보)=『李 역전당하자…"개딸 어디갔냐" "조작" 재명이네마을 발칵
입력 2022.05.21 19:04 업데이트 2022.05.21 19:16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상대인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와 오차범위내에서 역전당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양측 지지자들 사이에서 희비가 갈렸다. 인천 계양을은 이곳에서만 의원 5선을 했던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가 지방선거에 출마하며 의원직이 공석이 돼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곳으로, 민주당세가 강한 곳으로 평가받는다.
21일 여론조사업체 에스티아이는 지난 19~20일 이틀간 계양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80명을 대상으로 지지후보를 물은 결과, 윤 후보의 지지율은 49.5% 이 후보의 지지율은 45.8%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두 후보간 격차는 3.7%포인트로, 이전 조사와 달리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3%포인트) 내에서 윤 후보가 역전했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3066 >
(뉴시스)=『이재명 역전 허용에…지지자 "개딸 뭐하냐" "믿지마" 격앙
등록 2022.05.21 20:50:3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49.5%)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45.8%)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발표됐다. 그러자 이 후보의 지지자들은 "개딸들은 뭐하냐. 미치겠다"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면서 "여론조사 결과를 절대 믿지 말라"며 분위기를 다잡기도 했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521_0001880228&cID=10301&pID=10300 >
(서울경제)=『李 지지율 역전에 "개딸들 어디갔나" 재명이네 마을 충격
입력2022-05-21 22:00:16 수정 2022.05.21 22:03:41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에 오차범위 내에서 뒤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 조사상 윤 후보의 지지율이 이 후보를 앞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가 지난 19~20일 계양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한 결과, 이 후보의 지지율은 45.8%, 윤 후보는 49.5%로 집계됐다. 지지율 격차는 3.7%포인트로 오차범위 내(95% 신뢰수준에 ±3.3%포인트)였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225LQS9 >
(국민일보)=『인천계양을 이재명 윤형선 국힘후보에 3.7% 밀려
입력 : 2022-05-22 13:38/수정 : 2022-05-22 13:44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에 대한 주민 지지율이 역전됐다.
여론조사기관 에스티아이가 19~20일 양일간 계양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주민 88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후보 지지율 45.8%,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 49.5%로 윤 후보가 3.7% 포인트 차이로 이겼다. 윤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를 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18일 발표된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결과가 나왔다.(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102994&code=61121111&cp=nv >
(머니투데이)=『이재명 ‘역전 허용’, 안철수 ‘압도’… 엇갈리는 보궐선거 판세
2022. 5.23. 11:30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과 안철수 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이 엇갈린 상황에 처했다. 여론조사를 통해 가늠할 수 있는 지역민심이 정반대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안 전 위원장이 경기 성남분당갑에서 큰 격차로 지지율 선두를 유지한 반면, 이 위원장은 인천 계양을에서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에게 역전을 허용했다. 이 위원장과 안 전 위원장 모두 자신의 당선을 전제로 수도권 선거 승리 명분을 내세운 만큼 선거 결과에 따라 정치적 입지 변화가 불가피하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주말 발표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3건에서 오차범위 내지만 모두 윤 후보가 이 후보에게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불과 1주일 전 이 후보 지지율이 10%p 가까이 앞선 조사 결과와 다른 판세를 전망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310002266247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헤럴드경제 등 7개 매체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인천 계양을 지역 여론조사 결과를 기사화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인 이재명, 윤형선이 각각 45.8%와 49.5%의 지지율을 얻었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했다.
기사를 보면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에 있어 누가 앞서는지 알 수 없다. 그런데 기사 제목에 “역전”, “밀려” 등의 용어를 사용했다. 두 후보의 우열을 최대한 표시해온 점이 선거 보도의 관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오차범위 내’에 있다는 점을 제목에 적시해야 한다.
특히 국민일보는 제목은 물론 기사 내용에도 오차범위 내의 격차라는 설명을 붙이지 않아 독자의 오해를 불러온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여론조사 등을 바탕으로 보도할 때는 조사의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근거를 분명히 밝혀야 하며 통계를 왜곡해서는 안 된다.
이런 보도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한다’고 규정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