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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2022년 5월 3일자 1면「제주도 교육감 단일후보 성사 촉각/김-이 9.9%p, 고-이 10.2% p 차이」, 5월 26일자 1면「국회의원 보궐 선거/양당 후보 접전 혈투 예고」제목의 기사, 全羅日報 5월 17일자 1면「‘빅3’ 민주당 독주…완주 무소속 돌풍 · 정읍 ‘초접전’」, 7면「민주당 이학수 45.6%-무소속 45.4% ‘초박빙’」, 5월 18일자 1면「고창 초박빙…남원-임실 치열…부안-김제 민주 우세」, 4면「윤승호 36.7%-최경식 30.4%-강동원 26.2% ‘3강’ 구도」, 5면「심덕섭 49.0%-유기상 47.8% 오차범위 내 박빙」, 5월 19일자 5면「민주 최훈식 50.0%-무소속 장영수 45.1% 양강 격돌」기사와 제목, 전북도민일보 5월 18일자 1면「김제·부안 민주 우세-남원·임실 접전-고창 초박빙」, 5월 19일자 2면「최훈식 50.0%-장영수 45.1% 오차범위 내 경합」, 5월 26일자 12면「민주 초선이냐, 무소속 3선이냐 ‘접전’」기사와 제목, 大田日報 5월 19일자 1면「대전 여야 후보 첫 두 자릿수 격차…세종·충남 초박빙」제목의 기사, 국제신문 5월 23일자 5면「男은 하윤수, 女는 김석준 우위…4명 중 1명 “아직 못 정해”」, 5월 25일자 1면「김해 허상곤 42.2 홍태용 45.3 양산 김일권 32.5 나동연 53.6」, 3면「민주 노기태-국힘 김형찬 접전…‘도덕성 공방’ 막판 변수」제목의 기사, 광주매일신문 5월 24일자 3면「광주 서구청장 민주 김이강·무소속 서대석 대접전」, 5월 25일자 1면「기초단체장 격전지 ‘무소속 돌풍’ 불까」, 3면「목포시장 김종식·박홍률 오차범위 내 혼전」,「광양시장 민주 김재무 44.2% 오차범위 내 우세」, 5월 26일자 3면「장성 군수 유두석 49.1% vs 김한종 47.2% ‘대혼전’」기사와 제목, 남도일보 5월 24일자 4면「김이강 오차범위 내 우세…서대석과 5.7%p 격차」, 5월 25일자 1면「목포·나주시장, 무소속 vs 민주당 ‘초접전’」제목의 기사, 무등일보 5월 24일자 1면「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격전지 무소속 약진 뚜렷」, 3면「3선 도전 강인규 선두…4.9%p 차 바짝 따라붙는 윤병태」기사와 제목, 전남매일 5월 24일자 1면「광주시장 선호도 강기정 57.9% ‘압도적 우세’」, 3면「김이강, 오차범위 내 우위…부동층 향배 변수」,「양강 구도 속 김재무 선두…정인화 바짝 추격」, 5월 25일자 1면「텃밭 반란…전남 기초 단체장 격전지 ‘무소속 돌풍’」, 2면「무소속 박홍률, 민주 김종식 오차범위 내 우세」,「강인규?윤병태 ‘초접전’…박빙승부 예고」기사와 제목, 江原日報 5월 25일자 1면「원주·정선·인제 시장군수 오차범위내 격전」, 5월 26일자 1면「홍천·횡성·철원 군수 ‘접전’ 강릉·동해시장 ‘국힘 우세’」, 3면「신영재 1권역·2권역 모두 앞서/허필홍 60세 미만 전 세대 우세」기사와 제목, 강원도민일보 5월 25일자 1면「원주시장 구자열 37.38%·원강수 37.41% 초접전」, 5월 26일자 3면「동해 ‘1강 구도’ 홍천·횡성 ‘2인 접전’ 철원 ‘보수 표 분산’」제목의 기사, 광주타임즈 5월 25일자 1면「민주당 텃밭 전남, 무소속 바람 거세…돌풍 어디까지」제목의 기사, 한라일보 5월 26일자 3면「김한규-부상일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위 신문들은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제민일보 5월 26일자 1면)=『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 조사결과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부상일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제민일보·한라일보·JIBS제주방송 등 제주 언론 3사는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적합도 등을 묻는 여론조사를 진행했다.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대상 및 표본 규모는 503명으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다.(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번 조사에서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는지 설문한 결과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후보 41.4%, 부상일 국민의힘 후보 33.3%, 김우남 무소속 후보 8.8%, 없음 11.8%, 모름/무응답 4.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한규 후보와 부상일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4.4%포인트)인 8.1%포인트로 집계됐다.(후략)』
<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37808 >
(全羅日報 5월 18일자 1면)=『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5월19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임실과 고창지역 무소속 단체장들이 현역 프리미엄을 앞세우면서 민주당 후보들이 상당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원시장 선거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에게 뒤지며 접전 양상을 보였고, 부안과 김제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는 양상이다.(중략)
남원시장 선거는 민주당 후보가 무소속 후보에서 뒤지며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무소속 윤승호 후보가 36.7%로 더불어민주당 최경식 후보(30.4%)를 오차범위 내인 6.3%포인트 앞섰다. 다음으로 무소속 강동원 후보가 26.2%로 뒤를 이었고 무소속 박종희 후보와 오철기 후보는 각각 2.7%로 나타났다.(후략)
<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57205 >
(전북도민일보 5월 18일자 1면)=『6.1 전북 지선 서남권에서도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들의 강세가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중략)...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 전주MBC, JTV전주방송 등이 (주)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5일과 16일 실시한 남원과 김제, 부안, 고창, 임실 등 5개 지역 단체장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무소속 후보들의 강세가 만만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중략)...고창군수 선거 역시 민주당 심덕섭 후보가 49.0%의 지지도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 1위를 달렸지만...(후략)』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82492&sc_section_code=S1N6 >
(大田日報 5월 19일자 1면)=『6·1 지방선거 승부처로 꼽히는 충청권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대전은 여야 후보간 처음으로 오차범위 밖 두 자릿수 격차를 보였고, 세종과 충남은 초박빙의 접전이 펼쳐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당선 가능성에선 이 후보가 47.5%로, 43.2%를 얻은 최 후보를 추월했다. 충남지사 지지도 조사에선 '윤심(尹心)'을 등에 업은 3선 의원 출신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 45.6%, 양승조 민주당 후보가 43.3%로 집계돼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인 2.3%포인트 격차로 앞섰다.(후략)』
<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5425 >
(국제신문 5월 25일자 1면)= 『6·1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마한 경남 김해시와 부산 강서구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오차범위 내 접전이 벌어진 경남 김해시와 부산 강서구에서는 각각 국민의힘 홍태용 후보와 김형찬 후보가 각각 45.3%와 48.2%의 지지도를 기록해 민주당 허성곤 후보(42.2%)와 노기태 후보(42.2%)에 근소하게 앞섰다.(후략)』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20524.99005007046 >
(광주매일신문 5월 25일자 1면)=『6·1지방선거 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격전지로 분류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무소속 후보 바람이 거세다.
광주매일신문 등 5개 언론사가 공동 실시한 여론조사(㈜알앤써치) 결과, 기초단체장 선거구 대상 지역 7곳(광주 서구·목포·순천·나주·광양·고흥·무안) 중 4곳에서 무소속이 우위를 보이고 있고, 2곳에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중략)
오차범위 내에서 무소속 후보가 지지율 1위를 기록한 곳은 목포시장(무소속 박홍률 46.5%, 민주당 김종식 42.2%·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3%p) 선거, 나주시장(무소속 강인규 42.0%, 민주당 윤병태 41.4%·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3%p) 선거 등 2개 선거구다.
또한 오차범위 내에서 무소속 후보가 2위로 민주당 후보를 뒤쫓고 있는 곳도 광주 서구청장(민주당 김이강 38.7%, 무소속 서대석 33.0%·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 ±4.3%p) 선거와 광양시장(민주당 김재무 44.2%, 무소속 정인화 38.4%·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 ±4.3%p) 선거 등 2곳이다.(후략)』
< http://www.kjdaily.com/1653391748575317002 >
(남도일보 5월 25일자 1면)=『6·1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일부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대 비민주당’ 구도로 치러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느 곳으로 향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중략)
박 후보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3%p) 내인 3.8%p 차이로 현직인 김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중략)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반대로 김 후보가 45.7%, 박 후보 44.9%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인 0.8%p 차이로 박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후략)』
<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2984 >
(무등일보 5월 24일자 1면)=『6·1지방선거가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격전지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더불어민주당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목포시장의 경우 박홍률 무소속 후보가 김종식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 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후보간 격차는 8.5%p(후략)』
< http://www.mdilbo.com/detail/0kIA7d/670156 >
(전남매일 5월 24일자 1면)=『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광주시장 여론조사에서 강기정 후보가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략)...광양시장 선거는 민주당 김재무 후보가 무소속 정인화 후보에 근소하게 앞섰다...(중략)...광양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김재무 후보가 44.2%를 획득, 무소속 정인화 후보 38.4%에 앞섰다...(중략)...이번 여론조사는 6월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매일, 남도일보, 광주매일, 광주불교방송, 광주드림이 공동으로 광주·전남 지역민의 정치 및 현안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했다...(중략)...광양시장은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4.3%포인트, 응답률 8.0%다.(후략)』
< http://www.jndn.com/article.asp?aid=1653303600337202001 >
(江原日報 5월 25일 1면)=『7일 앞으로 다가온 이번 지방선거에서 원주시장·정선군수 선거와 원주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초박빙으로 치닫고 있다. 인제군수는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고, 태백시장과 화천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원일보를 비롯한 도내 5개 언론사가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6~20일 각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 원주시장 선거에선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후보와 국민의힘 원강수 후보 지지율이 37.4%로 동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 분위기가 그대로 숫자에 녹아들면서 소수점 첫번째 자리까지 똑같이 나왔다.(중략)
정선군수 선거에선 국민의힘 홍천식 후보가 45.2%의 지지율로 현 군수인 더불어민주당 최승준 후보(43.2%)를 2%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리턴매치가 성사된 인제군수 선거 여론조사에선 전직 군수 출신의 국민의힘 이순선 후보가 46.1%로, 현 군수 출신인 민주당 최상기 후보(38.1%)보다 앞서 나갔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8%포인트다.(후략)』
< http://www.kwnews.co.kr/nview.asp?s=101&aid=222052400072 >
(강원도민일보 5월 25일자 1면)=『6·1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원주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후보가 37.0%, 국민의힘 박정하 후보가 36.8% 지지를 기록했다.
강원도민일보를 비롯한 도내 5개 언론사는 한국리서치에 공동 의뢰해 원주 등 각 시군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20일까지 5일간 면접원 전화면접조사 방식의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를 실시했다.(중략)
인제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이순선 후보 46.1%, 민주당 최상기 후보 38.1%로 집계, 이 후보가 8%p 앞섰다.(후략)』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7914 >
(광주타임즈 5월 25일자 1면)=『6·1지방선거가 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지역에서 무소속 바람이 거세다.(중략)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와 무등일보, 사랑방닷컴이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도 무소속 후보의 강세가 두드러졌다.(중략)
목포시장의 경우 무소속 박홍률 후보가 48.5%, 민주당 김종식 후보가 40.0%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내에서 박 후보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후략)』
< http://www.gj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8566 >
(한라일보 5월 26일자 3면)=『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제주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47)가 오차 범위 내에서 국민의힘 부상일(51) 후보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가 41.4%, 국민의힘 부상일 후보는 33.3%를 나타냈다. 두 후보 간의 차이는 오차범위(±4.4%) 내인 8.1%p(포인트)로 조사됐다.(후략)
< http://www.ihalla.com/read.php3?aid=1653444099726812073 >
2. 위 기사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위 기사들은 모두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각각 해당 지역에 출마하는 여야 유력 후보들에 대한 후보 적합도와 정당 지지도 등의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것으로 후보 지지율이 오차범위 내에 있는데도 기사나 제목에 순위를 매기거나 ‘우세’ ‘앞섰다’ 같은 표현을 썼다.
제민일보는 5월 26일자 1면「국회의원 보궐 선거/양당 후보 접전 혈투 예고」제목의 기사에서『...김한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부상일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에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표현했다.
5월 3일자 1면「제주도 교육감 단일후보 성사 촉각/김-이 9.9%p, 고-이 10.2%p 차이」제목의 기사에도『...김광수 후보의 적합도가 고창근 후보의 적합도보다 1.2%p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보도했다.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4.4%p, ±3.1%p) 내에 있음에도 ‘앞섰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全羅日報는 5월 18일자 1면「고창 초박빙…남원-임실 치열…부안-김제 민주 우세」제목의 기사에서『...무소속 윤승호 후보가 36.7%로 더불어민주당 최경식 후보(30.4%)를 오차범위 내인 6.3%포인트 앞섰다...』라고 썼다.
같은 날 4면「윤승호 36.7%-최경식 30.4%-강동원 26.2% ‘3강’ 구도」제목의 기사에도『.....무소속인 윤승호 후보가 36.7%의 지지도를 보여 1위를 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경식 후보는 30.4%의 지지도를 보여 1위인 윤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바짝 뒤쫓고 있다..』라고 표현하고, 기사의 소제목에도 ‘1 ? 2위간 오차범위 내 경쟁’이란 표현을 사용했다. 같은 날 5면「심덕섭 49.0%-유기상 47.8% 오차범위 내 박빙」제목의 기사에도『...심덕섭 후보가 49.0%를 기록하며 오차범위 내에서 1위를 기록했다. 무소속 유기상 후보는 47.8%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고 표현하고, 기사 소제목도 ‘1?2위간 1.2%p’라며 순위 표기를 했다.
이에 앞서 5월 17일자 1면「‘빅3’ 민주당 독주…완주 무소속 돌풍·정읍 ‘초접전’」제목의 기사에도『...이학수 후보는 45.6%를 기록해 45.4%를 얻은 김민영 후보와 불과 0.2% 포인트 앞서며 살얼음판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표현했다.
같은 날 7면「민주당 이학수 45.6%-무소속 45.4% ‘초박빙’」제목의 기사에서도『이학수 후보가 45.6%로 1위를, 무소속 김민영 후보가 45.4%로 2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으며, 이 기사의 소제목에도 ‘1?2위 후보간 격차 0.2%p 불과’라며 순위를 표기했다.
5월 19일자 5면「민주 최훈식 50.0%-무소속 장영수 45.1% 양강 격돌」기사에도『...민주당 최훈식 후보는 민주당 정당지지도에서 51.1%의 지지도를 보였다. 2위인 장영수 후보는 45.5%로 오차범위 내에서 바짝 뒤쫓았다...』라고 표현했으며, 기사의 소제목에도 ‘1?2위간 4.9%p 격차 오차 내 접전’이라며 순위를 표기했다. (*오차범위 ±4.3%p)
전북도민일보는 5월 18일자 1면「김제·부안 민주 우세-남원·임실 접전-고창 초박빙」제목의 기사에서『...고창군수 선거 역시 민주당 심덕섭 후보가 49.0%의 지지도를 기록해 오차범위 내 1위를 달렸지만 무소속 유기상 후보(47.8%)와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측됐다...』라며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4.4%p)에 있음에도 순위를 표기하고, 기사의 소제목에도 ‘고창 심덕섭 선두..’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5월 19일자 2면「최훈식 50.0%-장영수 45.1% 오차범위 내 경합」제목의 기사는『...민주당 최훈식 후보는 50.0%의 지지도를 얻어 무소속 장영수 후보(45.1%)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5월 26일자 12면「민주 초선이냐, 무소속 3선이냐 ‘접전’」제목의 기사에도 『...심민 후보가 44.7%로 40.5%를 기록한 한병락 후보보다 4.2% 앞선 것으로 나타나...』(*오차범위 ±3.7%p)라고 표현했다.
大田日報는 5월 19일자 1면「대전 여야 후보 첫 두 자릿수 격차…세종·충남 초박빙」제목의 기사에서『세종시장 지지도 조사에서...당선 가능성에선 이 후보가 47.5%로, 43.2%를 얻은 최 후보를 추월했다. 충남지사 지지도 조사에선 '윤심(尹心)'을 등에 업은 3선 의원 출신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 45.6%, 양승조 민주당 후보가 43.3%로 집계돼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인 2.3%포인트 격차로 앞섰다...』라고 표현했다.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3.1%p) 내에 있음에도 ‘특정 후보가 앞섰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국제신문은 5월 25일자 1면「김해 허상곤 42.2 홍태용 45.3 양산 김일권 32.5 나동연 53.6」제목의 기사에서『...경남 김해시와 부산 강서구에서는 각각 국민의힘 홍태용 후보와 김형찬 후보가 각각 45.3%와 48.2%의 지지도를 기록해 민주당 허성곤 후보(42.2%)와 노기태 후보(42.2%)에 근소하게 앞섰다...』라고 썼다. 같은 날 3면「민주 노기태-국힘 김형찬 접전…‘도덕성 공방’ 막판 변수」제목의 기사에도『...3선에 도전하는 ‘관록’의 노기태 후보와 부산시 건축주택국장 출신의 ‘정치 신인’ 김형찬 후보 지지도는 각각 42.2%와 48.2%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이내인 6.0%포인트 앞섰다..』라고 표현했다.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4.4%p)에 있음에도 ‘특정 후보가 앞섰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5월 23일자 5면「男은 하윤수, 女는 김석준 우위…4명 중 1명 “아직 못 정해”」제목의 기사에도『...김 후보 지지율은 38.4%로 하 후보(36.1%) 지지도를오차범위인 2.3%포인트로 근소하게 앞섰다..』라고 보도했다.
광주매일신문은 5월 25일자 1면「기초단체장 격전지 ‘무소속 돌풍’ 불까」제목의 기사에서『...오차범위 내에서 무소속 후보가 지지율 1위를 기록한 곳은 목포시장(무소속 박홍률 46.5%, 민주당 김종식 42.2%·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3%p) 선거, 나주시장(무소속 강인규 42.0%, 민주당 윤병태 41.4%·표본오차 95% 신뢰수준 ±4.3%p) 선거 등 2개 선거구다.
또한 오차범위 내에서 무소속 후보가 2위로 민주당 후보를 뒤쫓고 있는 곳도 광주 서구청장(민주당 김이강 38.7%, 무소속 서대석 33.0%·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 ±4.3%p) 선거와 광양시장(민주당 김재무 44.2%, 무소속 정인화 38.4%·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 ±4.3%p) 선거 등 2곳이다...』라고 후보 간 순위를 표기했다. 같은 날 3면「목포시장 김종식·박홍률 오차범위 내 혼전」제목의 기사에도 『...무소속 박홍률 후보가 46.0%의 지지를 얻어 42.2%를 획득한 민주당 김종식 후보에 3.8%p 차이로 앞섰다...』라고 표현했다.
5월 24일자 3면「광주 서구청장 민주 김이강·무소속 서대석 대접전」제목의 기사의 경우『더불어민주당 김이강 후보가 38.7%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무소속 서대석 후보(33.0%)와는 5.7%p 차이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며 순위를 표기했다.
같은 면「광양시장 민주 김재무 44.2% 오차범위 내 우세」제목의 기사에서도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 내 임에도 제목에서 ‘우세’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5월 26일자 3면「장성 군수 유두석 49.1% vs 김한종 47.2% ‘대혼전’」제목의 기사에도『무소속 유두석 후보가 49.1%의 지지율로 47.2%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김한종 후보를 1.9%p 차이로 앞섰다』고 기술했다.
남도일보는 5월 25일자 1면「목포·나주시장, 무소속 vs 민주당 ‘초접전’」제목기사의 본문에서『...박 후보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서 ±4.3%p) 내인 3.8%p 차이로 현직인 김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반대로 김 후보가 45.7%, 박 후보 44.9%로 김 후보가 오차범위 내인 0.8%p 차이로 박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라고 보도했다.
5월 24일자 4면「김이강 오차범위 내 우세…서대석과 5.7%p 격차」제목의 기사에서도『...더불어민주당 김이강 후보가 무소속 서대석 후보를 오차범위 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김 후보는 서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5.7%p 앞섰다...』라고 표현했다.
무등일보는 5월 24일자 1면「광주·전남 기초단체장 격전지 무소속 약진 뚜렷」 제목의 기사에서『목포시장의 경우 박홍률 무소속 후보가 김종식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p) 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두 후보의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4.4%p) 내에 있음에도 특정 후보가 ‘앞섰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같은 날 3면「3선 도전 강인규 선두…4.9%p 차 바짝 따라붙는 윤병태」제목의 기사에서도『...강인규 무소속 후보가 43.0%를 기록해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4.9%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표현하고 기사 제목에도 ‘선두’라는 순위 표기를 사용했다.
전남매일은 5월 24일자 1면「광주시장 선호도 강기정 57.9% ‘압도적 우세’」제목의 기사에서『...광양시장 선거는 민주당 김재무 후보가 무소속 정인화 후보에 근소하게 앞섰다...광양시장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김재무 후보가 44.2%를 획득, 무소속 정인화 후보 38.4%에 앞섰다...』라고 표현했다. 지지도 차이가 오차범위 내에 있음에도 기사의 소제목으로 ‘광양시장 김재무 선두’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같은 날 3면「김이강, 오차범위 내 우위…부동층 향배 변수」와「양강 구도 속 김재무 선두…정인화 바짝 추격」제목의 기사에서도『...민주당 김이강 후보 38.7%, 무소속 서대석 후보 33.0%로 김 후보가 서 후보를 오차범위내인 5.7% 차이로 앞서고 있다...』,『...더불어민주당 김재무 후보 44.2%, 무소속 정인화 후보 38.4%로, 김 후보가 정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5.9%포인트 차이로 앞섰다』등으로 표현하고, 기사 제목도 ‘양강 구도 속 김재무 선두...’라고 순위를 매겼다.
5월 25일자 1면「텃밭 반란…전남 기초 단체장 격전지 ‘무소속 돌풍’」제목의 기사에도『...목포시장은 무소속 박홍률 후보가 민주당 김종식 후보에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무소속 박홍렬 후보가 46%를 얻어 42.2%의 지지를 받은 민주당 김종식 후보를 앞섰다...』라고 보도했다. (*표본오차 ±4.3%p)
같은 날 2면「무소속 박홍률, 민주 김종식 오차범위 내 우세」,「강인규 ? 윤병태 ‘초접전’…박빙승부 예고」제목의 기사에도『...박 후보가 김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3.8%포인트 차이로 근소하게 앞서면서...』,『강 후보가 윤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0.6%포인트 차이로 앞서며..』라는 표현을 사용했고, 제목에도 ‘우세’라는 표현을 썼다.
江原日報는 5월 25일자 1면「원주·정선·인제 시장군수 오차범위내 격전」제목의 기사 본문에서『...정선군수 선거에선 국민의힘 홍천식 후보가 45.2%의 지지율로 현 군수인 더불어민주당 최승준 후보(43.2%)를 2%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리턴매치가 성사된 인제군수 선거 여론조사에선 전직 군수 출신의 국민의힘 이순선 후보가 46.1%로, 현 군수 출신인 민주당 최상기 후보(38.1%)보다 앞서 나갔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8%포인트다...』라고 표현했다.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4.4%p) 내에 있음에도 ‘특정 후보가 앞섰다’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5월 26일자 1면「홍천·횡성·철원 군수 ‘접전’ 강릉·동해시장 ‘국힘 우세’」제목의 기사도『...홍천군수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신영재 후보가 46.6%로 현직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허필홍 후보(38.9%)를 오차범위 내인 7.7%포인트 앞섰다』, 『...철원군수 선거에선 3선에 도전하는 현 군수 출신의 국민의힘 이현종 후부가 32.1%의 지지율로 민주당 한금석 후보(28.7%)를 오차범위 내인 3.4%포인트 차이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3면「신영재 1권역?2권역 모두 앞서/허필홍 60세 미만 전 세대 우세」제목의 기사에도『...신 후보가 7.7%포인트 앞섰지만...전체적으로는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서는 양상이다』라는 표현했고, 제목에도 일부 오차범위 내 차이가 있었음에도 ‘...모두 앞서’, ‘...전 세대 우세’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강원도민일보는 5월 25일자 1면「원주시장 구자열 37.38%·원강수 37.41% 초접전」제목의 기사에서『...인제군수 선거는 국민의힘 이순선 후보 46.1%, 민주당 최상기 후보 38.1%로 집계, 이 후보가 8%p 앞섰다』라고 표현했다.
같은 날 3면「이순선 ‘46.1%’ 최상기 ‘38.1% 박빙」기사에도『...이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4.4%p) 내에 있음에도 ‘특정 후보가 앞섰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5월 26일자 3면「동해 ‘1강 구도’ 홍천·횡성 ‘2인 접전’ 철원 ‘보수 표 분산’」제목의 기사에도『홍천군수 선거 지지도 결과, 국민의힘 신영재 후보 46.6%, 더불어민주당 허필홍 후보가 38.9%의 지지를 받아 신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 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광주타임즈는 5월 25일자 1면「민주당 텃밭 전남, 무소속 바람 거세…돌풍 어디까지」제목의 기사에서『...목포시장의 경우 무소속 박홍률 후보가 48.5%, 민주당 김종식 후보가 40.0%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내에서 박 후보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표현했다.
한라일보는 5월 26일자 3면「김한규-부상일 지지도 오차범위 접전/제주시을 국의원 보궐선거」제목의 기사에서『...더불어민주당 김한규 후보(47)가 오차 범위 내에서 국민의힘 부상일(51) 후보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표현했다.
이와 같은 일련의 보도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한다’고 규정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한 것이다. 보도준칙에선 ‘위의 경우 “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런데도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하거나 우세하다고 표현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