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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2-3091 배달기사 끌어내려 퍽퍽…도로 한복판서 무차별 폭행한 운전자 [영상] 외 8건

1. 머니투데이    발행인  박  종  면
2. 연합뉴스      발행인  성  기  홍
3. 뉴스1         발행인  이  백  규
4. 이데일리      발행인  곽  재  선
5. 서울경제      발행인  이  종  환
6. 한경닷컴      발행인  하  영  춘
7.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8.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9.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원문보기 Print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22년 3월 28일자「배달기사 끌어내려 퍽퍽…도로 한복판서 무차별 폭행한 운전자 [영상]」기사의 영상, 연합뉴스(yonhapnews.co.kr) 3월 28일(13:54 송고)「“도로서 오토바이 배달원 폭행 당해”…경찰 조사」기사의 영상, 뉴스1(new1.kr) 3월 28일(14:54 송고)「도로 한복판서 배달기사 끌어내려 주먹으로 ‘퍽퍽’…무슨 일[영상]」기사의 영상, 이데일리(edaily.co.kr) 3월 28일자「(영상)‘헬멧 날아가고’ 배달 기사 무차별 폭행 ‘경찰 수사’」기사의 영상, 서울경제(sedaily.com) 3월 28일자「[영상] 배달기사 끌어내려 퍽퍽…도로 한복판서 무차별 폭행 논란」기사의 영상, 한경닷컴(hankyung.com) 3월 28일자「도대체 무슨 일이길래…도로에서 ‘배달 기사’ 폭행한 남성」기사의 영상, 국민일보(kmib.co.kr) 3월 29일자「머리채 잡고 퍽퍽… 대낮 도로서 배달원 폭행 [영상]」기사의 영상, 아시아경제(asiae.co.kr) 3월 29일자「“주먹질에 헬멧도 날아가”…대낮 도로에서 벌어진 배달원 무차별 폭행」기사의 영상, 파이낸셜뉴스(fnnews.com) 3월 29일자「머리채 잡고 무차별 주먹질..도심도로서 배달원 폭행 영상 논란[영상]」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머니투데이 등 9개 매체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머니투데이)=『배달기사 끌어내려 퍽퍽…도로 한복판서 무차별 폭행한 운전자 [영상]
      입력 2022.03.28. 11:11
      인천의 한 도로 위에서 배달 기사가 그랜저 차량 차주로 추정되는 남성에게 수십번 가격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 https://menu.mt.co.kr/animated/mt/2022/03/2022032809452382174_animated_1151580.gif >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오늘 자 배달원 폭행 영상"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도로 위에서 한 배달 기사가 옆에 비상등을 킨 그랜저 차주로 보이는 남성에게 맞고 있었다"며 "무슨 일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운전자 폭행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운전자 폭행은 일반 폭행보다 더 처벌이 높지 않냐"며 "꼭 실형을 받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32809452382174 >   
      (연합뉴스)=『"도로서 오토바이 배달원 폭행 당해"…경찰 조사
      송고시간 2022-03-28 13:54
      도로에서 오토바이 배달원이 한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중략)

    < https://youtu.be/RBOwb1ZcUl8 >                                   』      
                                                            
    < https://www.yna.co.kr/view/AKR20220328092100065?input=1195m >
      (뉴스1)=『도로 한복판서 배달기사 끌어내려 주먹으로 '퍽퍽'…무슨 일[영상]
      2022-03-28 14:54 송고 | 2022-03-28 15:26 최종수정

    <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2/3/28/5289808/article.gif >
    도로 한 가운데서 오토바이 배달기사가 그랜저 차량 운전자로부터 폭행당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4629657 >
      (이데일리)=『(영상)'헬멧 날아가고' 배달 기사 무차별 폭행 '경찰 수사'
      등록 2022-03-28 오후 5:14:53 수정 2022-03-28 오후 5:14:53
      도로 한가운데서 오토바이 배달기사가 폭행당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중략)

    < 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2/03/PS22032801112.gif >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67046632267912&mediaCodeNo=257&OutLnkChk=Y >
      (서울경제)=『[영상] 배달기사 끌어내려 퍽퍽…도로 한복판서 무차별 폭행 논란
      입력2022-03-28 21:13:32 수정 2022.03.28. 21:13:32
      도로에서 오토바이 배달기사가 무차별 폭행을 당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중략)

    도로에서 오토바이 배달원이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커뮤니티 캡처
    (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3LE6EQHU >
      (한경닷컴)=『도대체 무슨 일이길래…도로에서 ‘배달 기사’ 폭행한 남성
      입력 2022.03.28 14:44 | 수정 2022.03.28. 14:44
      |도로 위에서 폭행당한 '배달기사'
      |짧은 시간 동안 여러 차례 폭행 당해
      |오토바이 배기량 따라 처벌 달라질 듯

    인천 도로에서 폭행당한 '배달기사'. / 사진=보배드림

      인천의 한 도로 위에서 배달 기사가 운전하던 한 남성에게 수십번 가격을 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32854867 >
      (국민일보)=『머리채 잡고 퍽퍽… 대낮 도로서 배달원 폭행 [영상]
      입력 : 2022-03-29 04:56/수정 : 2022-03-29 09:57
      대낮에 오토바이 배달원이 한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중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후략)』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915986&code=61121211&cp=nv >
      (아시아경제)=『"주먹질에 헬멧도 날아가"…대낮 도로에서 벌어진 배달원 무차별 폭행
      최종수정 2022.03.29 08:21 기사입력 2022.03.29. 08:04
      |인천 남동구 인근 도로에서 무차별 폭행 발생
      |경찰 "피해자가 처벌 불원 의사 밝혀…정확한 경위 확인 중"

    한 남성이 차로에서 배달원을 폭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인천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 배달원이 한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32908004320961 >
      (파이낸셜뉴스)=『머리채 잡고 무차별 주먹질..도심도로서 배달원 폭행 영상 논란[영상]
      입력 2022.03.29. 08:58  수정 2022.03.29. 08:58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대낮에 차로에서 오토바이 배달원이 승용차를 운전하던 3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203290833307606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머니투데이 등 9개 매체는 오토바이 배달원이 한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당하는 사건을 다루면서 관련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 속의 가해자는 운전 중인 배달원을 주먹으로 때려 헬멧이 벗겨져 날아가자 오토바이를 넘어뜨린 다음 머리카락을 붙잡고 다시 얼굴 부분을 수차례 때렸다.
      피해자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왼팔로 밀치며 저항했지만 12초라는 짧은 시간 동안 얼굴을 10여 차례 얻어맞았다.
      이처럼 적나라한 장면이 담긴 구타 영상을 여과 없이 노출한 것은 독자의 호기심을 부추기는 선정 보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고, 어린이 청소년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